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제321회 광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2호

광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2일(화)

장  소  제1상임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광주시장 제출)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광주시장 제출)
  4.    가. 감사담당관
  5.    나. 홍보담당관
  6.    다. 행정자치국 행정지원과
  7.    라. 행정자치국 자치협력과
  8.    마. 행정자치국 바로민원과
  9.    바. 행정자치국 디지털정보과
  10.    사. 행정자치국 체육진흥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오현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담당관, 행정자치국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광주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광주시장 제출) 

(10시 02분)

○위원장 오현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부터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까지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가. 감사담당관 
○위원장 오현주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표동진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평소 감사담당관 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오현주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당초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은 일상경비 및 법인카드 통장 이자수입과 청백-e 시스템 사업비 집행잔액 등 58만 원입니다.
  세출 예산은 2025년 당초보다 119만 6000원이 감소한 1억 2000만 9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종합감사 추진 1500만 원, 청백-e시스템 운영지원 1511만 8000원, 시민옴부즈만 운영위원회 운영 730만 원, 청렴도 조사를 위한 청렴해피콜 운영 1000만 원 등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업무 추진과 광주시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세부 내용에 대하여는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당초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수고하셨습니다. .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감사담당관님, 경기도 종합감사가 3년에 한 번씩 하는 것 맞죠?
○감사담당관 표동진  예, 맞습니다.
주임록 위원  원래는 25년도에 했어야 하는데 못했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그렇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지체돼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주임록 위원  준비 철저히 하셔서 불이익이 없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저희가 자체감사도 실시하면서 경기도 종합감사에 대비해서 했고요. 잘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시민옴부즈만 제도가 취지는 좋았어요. 그런데 실제로 운영한 내용을 보니 그렇지 못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2기가 시작됩니다. 2기만은 정말로 광주시민들의 고충 그런 민원들을 철저하게 상담하고 고충을 들어서 이번과 같은 적은 실적을 내지 않는 감사담당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또 하나는 공직자 부패방지교육이 있어요. 이것은 법정교육이에요. 강사료 지급하는 건데, 예산 대비 집행액이 21%밖에 안 돼요.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 부패방지교육이잖아요. 이게 의무교육이잖아요.
○감사담당관 표동진  신규자나 승진자 플러스, 4급 이상은 법정의무교육 1시간 대면교육을 해야 되고요. 직원 상대로 해서 올해 다섯 번을 했습니다.
주임록 위원  앞으로는 3회 하겠다는 내용이네요.
○감사담당관 표동진  3회지만 그걸 나눠가지고 하면, 예를 들어 승진자하고 신규자 과정을 2회로 해서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주임록 위원  집행률이 21%밖에 안 되는 것은 강사를 초빙 안 했거나 교육을 안 했거나 둘 중에 하나잖아요. 뭡니까?
○감사담당관 표동진  말씀하신 대로 추경에 정리를 좀 했고요. 청렴도 포함해 가지고 부패교육은 당연히 해야 되고, 이번에도 올해 같은 경우는 행정지원과에서 추진하는 교육에 참여하다 보니까 집행을 덜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했지만 부서 협의과정에서 했기 때문에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4회 추경에 정리를 했고요. 내년도에는 더 교육을 시켜서 광주시 공무원들의 청렴도 향상과 부패가 방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좀 전에 제가 옴부즈만 얘기했는데, 당연히 별로 활동을 안 했으니까 활동수당도 집행액이 19%밖에 안 돼요.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정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표동진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26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일반시민들도 직접 감사청구를 할 수 있죠?
○감사담당관 표동진  예.
○위원장 오현주  그렇게 되면 조사를 해주시는 거죠?
○감사담당관 표동진  예. 일반시민이 감사청구를 할 경우에는 저희 같은 경우에는 경기도에서 대상 여부를 판단해서 하고요. 감사청구도 들어오지만 민원 같은 경우에도 자체적으로 한 게 있기 때문에 민원의 범위를 봐 가지고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공무원들의 내부청렴도 향상, 물론 중요하고 신경써 주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시민들이 청구하는 감사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예, 알겠습니다. 청렴도 향상과 관련해서는 올해 12월 중에 국민권익위에서 발표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전년도보다는 단계를 높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옴부즈만도 이번에 확대 운영하겠다고 예산을 늘리셨잖아요. 잘 활용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옴부즈만 제도를 통해서 고충민원들을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담당관 표동진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8·9·10월 관련해서 1개 옴부즈만에 대해서 민원처리한 건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고 있고요. 내년도에도 국민신문고나 이렇게 들어온 민원에 대해서 1차적으로 답변을 했지만 그중에서도 개선이 필요하거나 보완이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옴부즈만을 활용해서 할 것이고요.
  조례에서도 설명드렸듯이 2기 같은 경우에 감사원 출신하고 국민권익위 출신하고 또 변호사를 했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해서 회의도 하지만 현장도 방문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나. 홍보담당관 
○위원장 오현주  이어서, 홍보담당관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고형근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권오정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평소 시정 홍보와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고 계신 오현주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홍보담당관 총예산은 202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 39억 3301만 원보다 9098만 6000원을 증액한 40억 2399만 6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9쪽, 시민 공감대 형성과 소통강화를 위한 시정소식지 발간 및 운영비 4억 7572만 원을 편성하였고, 다음은 22쪽, 유동인구가 많은 전철,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홍보매체를 활용한 상시 및 집중홍보 광고비 7억 6978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24쪽, 시정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언론 및 인터넷 홍보를 위한 행정광고 수수료 12억 4000만 원과 주요 9개 방송사를 통한 뉴스보도 추진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방송매체 수수료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9쪽, 미디어를 활용한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채널인 공식 SNS 제작운영 용역비 2억 1480만 원과 유튜브 제작 용역비 1억 1530만 원을 편성하였고, 32쪽 및 33쪽, 광주시 주요축제 및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해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비 1억 3500만 원과, 우리 시 축제, 주요사업 등 광역홍보를 위해 G버스 TV 광고비 8000만 원, 인터넷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비 45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질의응답 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신다면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홍보담당관님, 예산서 28페이지에 보면 홍보대사활동비가 전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3000만 원으로 동일하게 올라왔는데, 저희가 홍보대사를 위촉해 가지고 하는 건가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위촉하면 2년간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
이주훈 위원  몇 명 위촉됐죠?
○홍보담당관 권오정  11명 위촉했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분들이 활동하는 데 대한 비용을 300만 원씩 10회에 걸쳐서 연간 집행하겠다 그런 건데, 지원내용이나 활동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는 거죠?
○홍보담당관 권오정  주로 활동하시는 게 행사에서 사회 겸 앵커 역할을 많이 하시고요. 도민체전 관련해서 홍보영상 촬영할 때 참여하기도 합니다.
이주훈 위원  11명은 어떻게 선정하시는 거죠?
○홍보담당관 권오정  선정은 관내에 있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기탁하는 게 계기가 돼 가지고 연결되어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주위에서 추천 받아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분들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시에서 뭘 하자라고 하면 그때 모여서 하는 형태인가요, 아니면 평소에 개별적으로 활동을 하시는 건가요? 어떤 형태로 하는 거죠?
○홍보담당관 권오정  기본적으로 저희가 의뢰를 하면 그분들이 오셔 가지고 활동하면 그것에 대해서 보상금이 나가는 겁니다.
이주훈 위원  예산서 24페이지에 보면 행정광고 수수료하고 방송매체 수수료, 행정광고 수수료 같은 경우에는 12억 4000, 방송매체 수수료는 1억 1000 이렇게 해 가지고 총 13억 5000만 원을 요구하셨어요. 전년 대비해서 4000만 원이 증가되었는데, 이게 의례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전년 대비해 가지고 4000만 원 증가된 이유는 뭘까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아무래도 언론사가 늘어난 것도 있고요. 저희가 도민체전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홍보하는 게 좀 더 늘어날 수 있어서 총액 대비 2∼3% 정도 증액하는 사항입니다.
이주훈 위원  언론사를 좀 더 다양하게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홍보담당관 권오정  맞습니다.
이주훈 위원  홍보담당관실에서는 그러지 않을 것 같은데, 우리 지역언론사들 있잖아요. 지역언론사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가지고 수수료 집행하는 것을 정책적으로 하시는 게 있나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내부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집행되는 것으로 언론사 소재지가 서울, 인천, 경기지역인 경우는 집행을 하는데 언론사 실적이나, 주요 포털에 기사검색 제휴가 되는 기사를 얼마나 했는지 그런 실적이랑, 연말에 ABC협회의 보도 수 이런 것들 다 감안해서 집행하게 됩니다.
이주훈 위원  최근에 우리 지역언론인협회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들어보면, 우리 광주시청은 아니고 산하기관인 유관단체인데, 지역언론협회를 배제하고 타 언론에다가 광고라든가 수수료를 줘서 약간 불만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관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역언론 우선적으로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맞습니다. 저희가 광주시 소재 언론사들도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증가하는 추세다 보니까 예산상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여쭤본 것이고요. 만약에 집행하게 되면 지역언론사들도 잘 배려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권오정  예,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홍보담당관 26년도 예산을 보니까 9000만 원 정도 증액한 거예요. 그중에서 유튜브 영상 제작하고 채널을 운영하겠다고 하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1억 1500인데. 타 시군도 유튜브 운영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우리 시도 운영하고 있어요. 물론 유튜브도 하고 있고 카톡이나 페북이나 올리는 것 저는 꾸준히 ‘좋아요’를 눌러주고 있습니다.
  어느 시군의 조회수가,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보는지 그리고 구독은 얼마나 하는지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거든요. 이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왜 운영을 하십니까?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채널을 왜 운영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권오정  아무래도 시민과의 접근성 강화가 제일 클 것 같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것을 위해서는 중요한 게 무엇이에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흥미유발을 할 수 있어야 되겠죠.
주임록 위원  좋습니다. 그러려면 홍보가 가장 중요하겠죠. 어떻게 정말로 흥미를 유발시켜서 사람들이 접근하게 하는지 그게 가장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예산 대비 집행률이 24%밖에 안 돼요. 이것은 거의 일을 안 하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하셨어요. 제가 알아요.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24%면 너무나 미미하잖아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 사항이냐면, 처음에 저희가 계약한 업체가 입찰 과정에서 위조된 서류를 제출했어요. 그게 타 업체에서 투서가 오면서 확인해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어서, 그 업체와 중간에 계약해지를 하고 새로 공고를 내서 입찰기간이 있다 보니까 그 몇 개월간이 누락됐습니다. 지금 다시 새로운 업체와 계약을 해서, 그게 계약한 지가 얼마 안 됐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4000 정도가 연말까지 더 나갈 계획입니다. 그것 때문에 중간에 누락된 사항이 있어서 집행액이 적었던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여하튼 관리감독을 하는 것은 홍보담당관님이세요, 그 결과도 홍보담당관님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게 맞고.
  35쪽에 기록보존용 촬영장비 구입하는 게 있습니다. 화질이 좋은 영상으로 홍보하고, 촬영하고 편집해서 우리 광주시를 알리겠다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게 혹시 기존의 장비들하고는 많이 다른가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기존 장비가 많이 노후됐습니다. 원래 PC 같은 경우도 2대를 해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예산을 조정하다 보니까 우선 1대만이라도, 그게 금액이 많이 되거든요, 1400 정도 되는데. 그거랑 나머지 기기들도 내구연한이나 이런 것 때문에 다 교체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대체적으로 봤더니 홍보담당관실은 운영을 잘했어요. 아까 제가 지적했던 그 부분만 빼면 대체적으로 잘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그런 장비 구입해서 정말로 질좋은 기계로 더 많은 홍보, 제대로 된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권오정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예산서 25쪽 보면, 책자구독이 있거든요. 시정홍보를 위한 각 부서 및 읍면동 배부용 책자인데, 이게 어떤 책자를 말하는 걸까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보통 연감이 많습니다. 언론사별로 월간지나 주간지, 연감도 있고 그런 게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몇 종류 정도나 배부하나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연감 같은 경우 네다섯 종 정도 되지 않을까요? 보통 월간지나 그런 것은 20종 정도.
○위원장 오현주  뒤 페이지에 중앙통신사 서비스 구독료, 중앙통신사 4개사라는 건 어디어디일까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뉴스1하고 뉴시스, 중앙뉴스통신, 한국방송뉴스통신사 해서 이것은 저작권료입니다. 저희가 그 통신사들 기사들을 언론스크랩이나 이런 데 쓰잖아요. 그 저작권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것은 나중에 따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이해가 안 가네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책 구독료 1억 원도 마찬가지고 또 신문구독료도 있지 않나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런데 요즘에 잘 안 보잖아요. 거의 다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활자로 된 종이신문 잘 안 보는데, 매번 해왔으니까 하는 면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인터넷으로 기사 검색할 때는 좋은데요. 전체적으로 맥락 같은 것을 볼 때는 지면 펼치고 보는 게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스크랩되는 기사도 광주 것만 스크랩되다 보니까 지면 기사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타 시군 사례나 이런 것도 같이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또 있다고 봅니다.
○위원장 오현주  부서마다 다 신문구독이 있는 것 같은데, 환경적인 측면에서 탄소중립도 해야 되고 보지도 않는 신문 계속 쌓아가지고 거의 폐지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뜯어보지도 않고 그대로 버려지는 경우도 있다고 어느 뉴스에서 본 것도 같은데, 우리 시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이것은 좀 더 면밀히 검토하셔서 필요한 부분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권오정  예.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29쪽에 공식 SNS 제작 운영도 집행률이 70% 미만이에요, 작년에도 그랬고.
○홍보담당관 권오정  이것 연말이면 다 집행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작년에도 65% 거든요. 너무 과다 책정하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이것은 계약잔액 때문에, 제작운영 용역인데 저희가 입찰해서 낙찰되고 그 차액 때문에 이렇게...
○위원장 오현주  보통은 낙찰차액 15∼20% 내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35%...
○홍보담당관 권오정  입찰된 상황에서 제작하는 것 관련해서 정산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은데요.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예산이 불필요하게 과다책정 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홍보담당관 권오정  그런 건 아닙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어서, 행정자치국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자치국장 이상현  안녕하십니까? 행정자치국장 이상현입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오현주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행정자치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국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총예산은 2025년 당초예산액 2262억 2863만 원보다 104억 6809만 원이 감소한 2157억 605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부서별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공무원 인건비 912억 9879만 원, 휴양시설 이용제도 등 직원복지제도 운영 경비 56억 3256만 원 등 총 1237억 63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치협력과 소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28억 2515만 원, 주민자치 운영비 11억 1610만 원, 자원봉사센터 운영비 11억 4312만 원 등 총 69억 539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바로민원과 소관입니다.
  민원상담콜센터 위탁운영 민간위탁금 6억 8945만 원, 무인민원발급기 용역 및 관리비 등으로 2억 7357만 원 등 총 17억 59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디지털정보과 소관으로 통합관제센터 운영관리로 30억 8028만 원, 방범용 CCTV 설치 및 운영관리 사업으로 7억 6800만 원 등 총 90억 45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육진흥과 소관으로 광주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으로 228억 원, 테니스 돔구장 건립사업으로 19억 원, 신규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 사업비로 74억 5300만 원 등 총 742억 386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국 소관 기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2026년도 말 기금조성액은 2025년도 말 조성액 1억 8188만 원보다 6579만 원이 증가한 2억 4768만 원입니다.
  수입으로는 고향사랑 기부금, 예치금 이자수입 등으로 전년 대비 6579만 원이 증가하였으며, 지출은 전액 예치금으로 2억 476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지출계획 등 자세한 내용은 기 제출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으로 보고드리며, 이 외에 편성 요구된 사업에 대해서는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행정자치국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자치국장님과 행정지원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공직자 여러분들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다. 행정자치국 행정지원과 
○위원장 오현주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마다 별도로 진행하겠으며, 행정지원과부터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과장님, 예산서 74페이지 보면 휴양시설 이용료 지원 있잖아요. 지난번에 운영하는 것 보니까 접수를 메일로 해 가지고 선착순으로 해서 기간을 주는 게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냥 ‘접수 시작한다’ 하고 딱 하자마자 ‘접수가 끝났다’고 하고, 이게 무슨 명절기차표 예매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여기 인원수 보니까 800명인데 우리 공직자가 1600명인데 반만 세워 가지고 선착순으로 빨리 접수한 사람은 주고 아차 해서 늦게 접수한 사람은 못 주고 좀 운영상에, 물론 취지는 굉장히 좋아요. 당연히 해야 되는 거라고 보는데, 휴양시설을 이용 안 했으면 모를까 한 사람들에 대해서 해주겠다고 해놓고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가지고 늦게 접수한 사람들 안 주고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과장님?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맞습니다. 그래서 전직원들한테 똑같이 지원이 됐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에 한도가 있다 보니까, 저번에 의원님들께서 추경에 추가로 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추가된 부분을 메일로 선착순으로 받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온라인으로 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개선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예산이 더 필요한지 아니면 지급의 방식까지도...
이주훈 위원  해주기로 하셨으면 전체 다 가야죠. 그리고 건강검진비 지원해주는 것 있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그것은 당초예산으로 전직원 다 가능한 것으로, 격년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반영했습니다.
이주훈 위원  골고루 잘 돌아가게끔 해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무원 동호회 활동 지원비가 9900만 원 예산 편성돼 있는데, 활동지원 대상에 보면 공무원, 청원경찰, 공무직, 시의원이 있는데, 지금 동호회 활동 지원받으시는 시의원이 있어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시의원은, 제가 세부적인 내역까지는 모르는데...
    (오현주 위원장, 본인을 가리킴)
  대상은 청경까지서 해서 다...
이주훈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위원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작년에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장애인공무원 고용부담금, 이게 작년에 여쭤봤을 때 제 기억으로는 지금 국장님께서 과장님이셨을 때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작년에 장애인공무원 고용부담금이 5900이었어요. 5900만 원이라는 금액을 그 당시에 인원수로 환산해 보니까 3.8%면 작년 기준으로 해서 총 52명을 고용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당시에 45명밖에 고용이 안 돼 가지고 7명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다 보니까 장애인고용부담금을 59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저희가 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올해 예산서를 보니까 오히려 3100만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되는 거죠?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이 금액은 올해 것에 대해서 충족 의무를 채우지 못한 것에 대해서, 2025년도 것이요. 그것을 각 월마다 계산을 해서 내년에 과태료 비슷한 개념으로 해서 내게 되는 거고요. 아쉽게도 24, 25년도 합격자가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충원이 어려웠고요. 그래서 장애인고용공단에다가 컨설팅을 받은 것 같고요. 이번 달 안에 채용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내년에는 임기제공무원으로 그런 방법을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주훈 위원  의회에서 전년에도 장애인고용부담금 왜 이렇게 많이 내느냐고 지적을 했는데 오히려 금액이 더 늘어나 가지고 올해 집행을 하겠다고 올리셨는데, 만약에 저희가 삭감해 가지고 장애인공무원 고용부담금 못 내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해주셔야 됩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행정지원과 예산 여기서, 다른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이것 못 내면 저희 어떻게 됩니까?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되는 금액이고요. 어쨌든 저희가 일반직공무원 채용을 장애로 해서 15명, 18명 해서 30여 명을 2년에 걸쳐서 모집하려고 했는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필기 합격자가 없었고요. 한 명 있었는데 그분도 거동이 거의 어려우신 분이어서...
이주훈 위원  그것은 2024년도 얘기 아니에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그러니까 2024년도 게 25년도가 되는 것이고요. 25년도가 내년 게 되는 건데,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컨설팅을 통해서 장애인전형으로 임기제공무원을 1월에 채용해서 부족한 부분을 반드시 충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장애인고용부담금 같은 경우에는 목표율을 채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부담금을 결국에는 납부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제가 작년에는 말씀드렸지만 장애인 고용과 관련된 정부합동평가 지표에도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이 장애인 척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이 얼마나 약자에 대해서 선진적이고 높은 수준의 포용력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핵심적인 지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올해는 이렇게 하셔야 된다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그 부분은 납득합니다. 하지만 이 금액이 점점 늘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 또한 강조드리고 싶어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예,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우리가 전년도 대비해서 11억 2000만 원 정도 예산이 증가가 됐습니다. 증액 사유를 봤더니, 근조기하고 경하기 그동안에는 운영을 어떻게 하셨어요? 그동안에도 계속 한 걸로 아는데 배송비를 따로 신규사업에 넣었더라고요, 1400만 원을. 이전에는 어떻게 사업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말씀하신 대로 이게 없었던 사업이 아니고 이 예산 자체를 회계과에서 운영했습니다. 어쨌든 직원들 경조사 때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후생복지 차원에서 저희 과에서 하겠다고 가져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회계과는 없어지고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예.
주임록 위원  맞아요, 취지가 좋은 거잖아요. 장례식장 가서 보면 없는 것보다 정말로 따뜻하게 보였던 부분인데, 좋습니다.
  78쪽에 행정종합배상공제 정기등록 회비가 있어요.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좀 생소해서.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이것도 마찬가지로 회계과에서 운영하던 것을 저희 과가 가져온 것인데요.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리 직원들이 실수로 인해 가지고 피해를 끼친 경우 구상이 들어오거나 손해배상이 들어온 경우 일처리에 대한 보험이 되겠습니다. 그것은 개인별로 금액이 정해져 있고, 전직원이 가입하는 것으로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주임록 위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죠. 85쪽에 보면 지방자치단체 기능분류모델 시스템 유지보수하는 신규사업이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이게 전산적인 시스템이 문제인데, 저희가 여기서 만드는 온나라시스템이라고 문서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게 행안부로 가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단위과제별로 분류하게 돼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각 지자체별로 분담하는 금액이거든요. 행안부에서 전체 시군으로 나눠주는 금액입니다. 그걸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금액이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것인데요. 기록물관리 기간제근로자 1명을 뽑겠다는 내용이에요. 어떤 기록물을 관리하는 사람을 뽑겠다는 것인지?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아까 질의하셨던 그 내용으로 해서 분류가 되고 디지털로 정보가 관리되는데, 그것 도입되기 전인 2003년 이전에는 다 워드프로세서로 해서 만들었던 것들이죠. 더 오래된 것들인 1900년도 초반대 것도 있고요. 그런 것을 다 스캔을 해 가지고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제근로자는 디지털 관리까지는 아니고 디지털로 안 돼 있던 부분을 검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놨는데 옛날 기록을 봐야 될 경우가 있을 때 대여해주거든요. 그런 것을 관리하고 기록보존하고 하는 일이 되겠습니다. 지하 서고에서 같이 작업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저는 다른 쪽으로 생각을 했어요, 기록물 관리라고 하니까.
○행정지원국장 이상현  위원장님께서 승인해주시면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은 문서고에 종이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것도 있고 파일문서로 보관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이 자료를 요구할 때 사실은 직원들이 해 가지고 직접 문서를 전달해주는 형태로 운영했었거든요. 그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하기 위해서 다른 업무들도 하지만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기록물을 요청했을 때 그 자료들을 전달해주는 역할까지 하게 됩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올 한 해도 행정지원과 운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몇 가지만 확인할게요.
  예산서 51쪽하고 52쪽인데요. 3·1절 기념행사 3200만 원 잡으셨고, 광복절 경축행사 2200 잡으셨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3·1절 기념행사 무대를 어디서 했죠?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노인복지회관에서 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광복절 경축행사는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시청 대회의실에서 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면 무대설치 비용이 필요가 없는데 왜 이렇게 1200씩 잡으신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무대 연단만이 아니라 뒤에 LED 해 가지고 보여드리는 그 무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좀 과하지 않아요? 그거 행사해봐야 저희가 늘상 참석하지만 30분 남짓, 한 시간도 안 되는 행사인데 무대가 있는 데서 하면서 1200씩 들여서 해야 되나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음향이나 그런 것까지 다 포함되는 금액이어서, 음향하고 LED 전광판 해서 매년 이렇게 진행을 했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무대를 따로 설치하는 것도 아닌데 1200을 따로 들여서 한다니까 여쭤봤고요.
  광주시민의 날 행사 56쪽에 2억 잡으셨는데, 작년에는 체육행사로 해서 그랬고 2024년 같은 경우에 시민의 날 행사 뭘로 진행했죠?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연예인, 가수들을 초청해 가지고 OBS하고 연계해서 공개방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왜 매번 OBS예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다른 데로 할 수도 있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것은 문화재단에서 맡아서 하시나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
○위원장 오현주  용역사 선정하시고?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예.
○위원장 오현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꼭 그렇게, 시민들이 원하는 행사가 무엇인지 좀 고민하셔서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60쪽에 멘토멘티 활동지원, 2025년도에 시작했던 것 같은데 집행률이 22%예요. 이게 저조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취지는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저희가 신규자를 9월 말에 임용했거든요. 그 전에도 5월 달에 간담회를 한 적도 있고 활동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멘토멘티가 활발하게 일어날 때가 10, 11월에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고요. 아직 청구가 안 돼서 그렇지 실질적으로...
○위원장 오현주  이것은 반드시 신규자여야 되나요? 임용돼서 1년 차나 2년 차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가능합니다. 그런데 직원들보다 신규자가 왔으니까 그 직원들에 대한 비용이 지출되고 있고, 지금 청구가 안 돼서 그렇지 이번 달 안으로 거의 100% 지출이 될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혹시 비용을 청구하거나 이런 절차들이 어렵거나 힘들어서 신청을 안 하는 거라면 좀 더 방법을 간소화하거나 그런 고민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넓게 간소하게 쓸 수 있도록 돼 있고, 더 편하게 할 수 있는지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마지막으로, 직원보호 및 청사방호 용역 3억 6000하고 유지관리비 500 하면 3억 6500만 원이 드는데요. 여전히 시민들이 불편하다는 말씀들이 들리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민원이나 이런 건 없나요?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저희한테 직접 들어온 것은 없고요. 저희가 방호 용역을 하면서 1층, 2층, 의회 앞에도 했는데 방호 용역하시는 분들이 거부감이 안 들도록 아주 친절하게 잘해주고 계시고,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시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공직자분들의 만족도는 높으신 거죠?
○행정지원과장 우원영  예. 오히려 스피드게이트를 하면서 각 부서별 안내사항 전달도 같이 해주시고 긍정적인 측면이 좀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라. 행정자치국 자치협력과 
○위원장 오현주  자치협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예산안 및 기금안에 대하여 자치렵혁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과장님, 26년도 예산안하고 쪽지로 주신 예산안하고 일반회계가 달라요. 그래서 뭐가 맞는 것인지 여쭙고 싶어요.
  자치협력과 예산요구액이 여기는 69억 5300이에요. 그리고 기정이 37억이에요. 그런데 주신 쪽지는 74억으로 되어는 있거든요. 그래서 물론 비교증감은 그것도 차이가 나죠. 예산서에는 32억인데 주신 쪽지는 36억으로 나와 있단 말이에요. 뭐가 맞는 거예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작년에 행사성이라든가 시기적으로 하반기에 추진하는 사업들이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서 1회 추경 때 성립됐었던 사항이 있습니다. 올해 당초예산서는 전년 대비 당초예산으로 기정예산액이 책정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설명드리려고 마련했던 요지와 지금 예산안에서 보여지는 금액하고는 조금의 차이가 보여질 겁니다.
주임록 위원  어떡하죠, 저만 이해를 못 하나?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를 들어서 25년도 1회 추경 때 추가적으로 성립된 예산 대비 신규하고 증액되는 부분들을 이렇게 설명에 비교증감을 해놨는데, 여기 세출예산안 사업별 설명서의 당초예산안은 2025년도 당초예산안 대비 비교증감치가 있다 보니까 이 부분들의 비교증감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뭐가 맞아요, 난 좀 이해가 안 가네. 제가 못 알아듣나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산 담당을 하고 있는 주무팀장이 세부사항별로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 부분만 이해를 시켜주면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팀장 도연정  예산안 설명자료는 기정예산에 써 있는 부분이 당초와 당초를 비교하게 돼 있는 것이고, 저희가 위원님들 참고하실 수 있게 드렸던 자료는 세부적으로 추경예산안까지 모두 반영한 것을 기정으로 잡았습니다.
주임록 위원  추경까지?
○자치행정팀장 도연정  예. 그래서 금액이 추경예산까지 반영했기 때문에 더 큰 기정액으로 보이십니다.
주임록 위원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왜 추경까지 반영을 해요? 우리가 당초예산만 보고 있고, 추경은 추경대로 심사를 하는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그렇게 하죠?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증액되는 부분들이 개별 사업별로 실질적인 증액 부분에 대해서 사실적인 숫자에 입각해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요지화해서 만든 것은 사업별 설명으로 해서 신규나 증액되는 대비만큼을 사실적으로 설명드리려고 1회 추경까지 담아서 올해 말까지 성립되는 예산 대비 내년 증액되는 예산을 설명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과장님, 다른 부서는 그렇게 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과만 그렇다고 하니 제가 이해는 하겠으나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이런 예산서 처음 받아봤어요. 그건 그렇고요.
  내년 6월 3일 날 전국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32억 정도가 늘었거든요. 증액된 부분은 제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지방선거 때문에 28억 정도로 증가가 됐고,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이것 없던 것인데 생긴 건가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신규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자원봉사센터 리모델링은, 자원봉사센터가 구시청으로 입주를 하는 건가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자원봉사센터 1층에 위치해 있던 북부무한돌봄센터 사무실 일부와 푸르미마켓이 구시청 복합시설로 이전됨에 따라서 유휴공간에 대한 리모델링을 해서 거기를 활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새마을 정말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시는데 남종하고 남한산성 차가 노후화됐나봐요. 그래서 두 대를 교체하는 사업이 들어와 있네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추가적으로 렌탈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여기 사업 보니까 구청사로 들어가는 것, 그동안에 있던 것 해서 이전비, 거기에 대한 리모델링 다 그런 것들이어서 특별히 지적할 만한 것은 없었고, 사업량도 제가 보는 게 그거예요. 예산 대비 집행률인데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셨고, 이것은 저를 100% 이해시켜주셔야 돼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추후에 위원님 방문해서...
주임록 위원  다른 부서는 이런 식으로 예산을...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저희가 알아보기 쉽게 요약해서 한 부분인데 그게 어떻게 보면...
주임록 위원  너무 좋은데, 일단은 우리가 산수는 맞아야 되는 거잖아요. 이것하고 이것은 맞는 게 맞다. 추경은 추경대로 하시고, 그게 맞다는 결론이에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유념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저는 눈에 띄는 예산 하나 여쭤볼게요. 125페이지인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회의 개최해 가지고 국비가 200만 원이 내려오나봐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이주훈 위원  북한이탈주민을 광주시 차원에서 관리한다거나 지원한다거나 이런 게 있어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광주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130여 명 계십니다. 이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안정되게 정착을 하기 위해서 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기관 쪽으로는 우리 시가 들어가고 경찰서, 노동지청 그리고 학교, 북한이탈이 배경이 되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요. 그리고 하나원 관련된 실무자, 그리고 민주평통자유총연맹 간사분들이 위원회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 위원회에 우리 시에서는 누가 들어가 계시는 거예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국장님이 위원장님이시고 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사업설명서 보니까 이분들 회의에 따른 회의수당을 국비 받아가지고 지원해 드리는 것 같은데, 회의하시면 주로 내용이라든가 우리 시와 연계해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받는다거나 이런 내용들이 논의되는 건가요? 자체적으로 어떤 논의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북한이탈주민들 거주 관리하는 부서와 이분들의 신분을 관리하는 경찰서가 사실상 이원화돼 있다 보니까 이분들에 대한 자료가 서로 공개되거나 공유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교육지원청 각 기관별로 이 회의를 상하반기로 주재를 하는데 그때 본인들의 기관에서 펼쳐지는 정책이라든가 그런 부분들 정보공유를 하고요.
  또 솔루션 회의라고 봐주시면 좋을 게, 예를 들어 학생들이 적응을 못한다든가 아니면 북한이탈주민분 중에서 약간 저소득계층으로 해서 긴급지원을 요한다든가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 복지파트 쪽에서도 같이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제가 활동하면서도 직접적으로 접촉해본 적은 없어서, 그런데 130명이나 우리 광주시에 거주하고 계시다는 게 좀 놀랍기는 하네요. 잘 지원해주시고요.
  이것은 단순히 여쭤보는 것인데, 광주시 이통장 상해보험 가입 해 가지고 3100만 원 예산이 있는데, 이장님들이나 통장님들이 활동을 하시다가 사고가 발생해서 이런 보험 혜택을 받은 사례가 있나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많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37명 지원을 받으셔서...
이주훈 위원  주로 어떻게 상해를 입으시나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골절이라든가, 암진단비 받으시는 분도 5명 계시고요. 급성심근경색 이런 쪽에도 질병으로 인해서 지원을 받으시고요.
이주훈 위원  과장님, 제가 따지는 것은 아니고요. 이 항목을 보면서 그런 생각은 살짝 들더라고요. 물론 이장님들이야 주야로 업무의 경계가 없으실 것 같아요. 본인의 생활 자체가 이장·통장 활동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해드리는 것은 당연히 맞다고 보는데, 외상이야 활동하다가 다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질병 같은 경우에는 구분하기가 좀 어렵지 않나요? 보험회사에서 판정하는 거죠?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보험회사에서 판정을 합니다. 질병에 대한 부분도 저희가 제일 크게 나가는 부분이 상해의료비 쪽이 큰 부분으로 나가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이통장님들의 복지사업으로 보면 이런 질병 부분도 이통장의 역임을 다하시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보장이라고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제가 시의원 활동하면서 이장님들, 통장님들 고생하시는 것을 현장에서 많이 목격을 하는데, 이런 부분도 폭넓게 많이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신규사업으로 올라온 자유총연맹 청년리더십캠프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자유총연맹에 2021년도에 결성된 청년회가 있습니다. 회원 수는 42명으로 되어 있고, 이 청년회가 지역에 봉사 그리고 국내·국외 쪽에도 봉사활동과 더불어서 자유총연맹의 기능을 다하고자 역할을 활발히 하고 있거든요. 이 청년회가 어떻게 보면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리더십캠프를 주관함으로써 내년도에 주니어연맹회원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아직 주니어연맹회원은 없는 거고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내년에 지역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니어연맹회원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청년회원들이 상당히 많네요, 생각보다.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많습니다. 조직구성도 회장, 수석부회장, 감사, 총무까지 해서 체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처음 한다고 하는데 잘 준비해서 제대로, 청년들이 한다는데 막을 수가 있겠습니까?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위원장 오현주  새마을이요. 다른 단체들은 다 워크숍 비용이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진행하실 거잖아요?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위원장 오현주  새마을회장님들이나 부녀회 여러분들 굉장히 수고 많으시잖아요. 워크숍도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서, 새마을운동이 처음에는 근면·자조·협동으로 시작했지만 2000년도에 들어서는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 삶을 지향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목표에 맞춰서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더 내실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내년에 선거 준비하시려면, 자치협력과에서 주관하시는 거죠?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예.
○위원장 오현주  정말 수고 많으시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잘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협력과장 김선영  감사합니다.
오현주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치협력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마. 행정자치국 바로민원과 
○위원장 오현주  바로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바로민원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과장님,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산이 1억 5200 정도 증가가 되네요. 신규사업을 봤더니 무인민원발급기 관리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민원발급기로 개선을 하겠다는 사업이 있어요. 음성이나 문자나 높낮이까지도 된다고 제가 답변을 들었습니다.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장애인차별금지법이 2023년 1월 28일 날 개정이 됐습니다. 그 유예기간이 2026년 1월 28일까지 정비해야 되기 때문에, 그동안 세부지침이 안 내려왔었는데 최근에 내려와서 예산을 부득이 세웠습니다.
주임록 위원  예산이 조금 많기는 하네요. 철저하게 관리해주시고, 옆에 보면 무인민원발급기인데 PC운영체제 업그레이드하는 거예요. 19대 교체하겠다는 내용이 있네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이것은 윈도우10이 올해 10월 14일 날 종료가 됐습니다. 그러면서 윈도우11로 해야 되는데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PC에 대해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정말 중요한 것인데, 민원실에 AI 모자이크 CCTV를 구입하겠다. 저는 알고 있으나 설명 한번 해주시죠.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최근에 특이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직원들도 힘들어 하는 면도 있고 또 민원인들도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는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모자이크 CCTV는 얼굴 등에 모자이크 처리를 해서 민원실 내 특이민원 발생 시 비식별화 편집을 바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고요. 비식별화 하기 때문에 신속대응도 가능하고요. CCTV를 민원인들도 볼 수 있도록 민원인들 쪽에도 화면을 송출해서 위압감이라기보다 그걸 봄으로써 특이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우리 광주시도 약간 특이한 사람들이 오시잖아요. 우리 직원도 그렇고 민원인도 그렇고 다 같이 모자이크 처리가 되는 건가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해서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민원담당공무원 업무배상공제 회비가 2300만 원, 작년에도 2300만 원이 편성됐었고 하는데, 183페이지입니다.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서류 발급을 해서 그것이 어떤 재산상이라든지 금전적인 이동의 근거로 활용될 때 잘못 발급됐을 때 그런 문제가 우려돼서 하는 그런 회비인 것 같아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예, 맞습니다.
이주훈 위원  우리 시에서 이런 사고로 인해서 공제 활용이 됐던 사례들이 자주 있나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자주 있지는 않은데요. 최근에 퇴촌면에서 이런 업무배상 신청이 저희한테 올라온 게 있었어요, 8월 달에.
이주훈 위원  어떤 게 있을까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국외상실자를 재외국민으로 등록했어요. 그러니까 주민등록에다가 등록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해 가지고 이분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았어요. 그런데 의료보험공단에서도 모르고 있다가 이분이 사망을 한 다음에 서류를 검사하다 보니까 받지 않아야 될 사람이 받았다는 것이 저희한테 통보가 왔어요. 그러면서 추산 피해액이 2500만 원 정도를 저희한테 구상권 청구를 했어요. 그런데 가족은 ‘너희 행정기관에서 잘못했으니까 행정기관에서 보상해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현재 진행 상황은 저희가 공제회에 신청을 해서 공제회에서 심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일을 하다 보면 그런 사례들이 없어야겠지만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하시는 것 같아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어쩌다 한 번씩 사례가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잘 알겠고요. 무인민원발급기가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게 18개소가 있다고 하는데, 무인민원발급기를 경비 용역을 줘야 하는 건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냥 서류 발급하는 기계이고, 현금인출기 같은 성격은 아닌데 굳이 경비용역까지 해야 되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이 무인민원발급기가 2000만 원 정도로 고가이다 보니까 장비보호 차원도 있고요. 거기 동전투입구도 있기 때문에 금전 관리도 있고 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같이 내부에 있으면 괜찮은데 외부에 있다 보니까 이상 유무 상태도 수시로 순찰을 하면서 돌아야 되기 때문에...
이주훈 위원  경비용역하시는 분들이 어떤 기능상의 것까지 점검할 수 있어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기능까지는 아니고요. 외관상의 이상 유무나, 이게 훼손이 됐다든지 파손이 됐다든지 이런 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경비용역 선정은 어떻게 하세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회계과에 계약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85쪽에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매년 진행하시는 거죠?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예, 매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23년까지는 행정만족도 서비스하고 전화친절도 서비스를 병행해서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같은 성격인데 예산 활용 차원에서도 한쪽으로 몰아야 되지 않나 해서 2024년부터는 행정만족도 서비스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설문조사기관에 의뢰하시는 건가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제가 결과를 받아서 살펴보기는 했는데 어쨌든 작년에 81점이었다면 올해는 88점으로 만족도가 굉장히 올랐더라고요, 7점 가까이.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바로민원과 같은 경우는 96점이에요. 설문에 참여하신 분이 4명 정도로 적기는 한데, 그래도 만족도가 높아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설문결과에 대해서는 전 부서에 공유가 될까요?
○바로민원과장 강영구  저희가 전 부서에다 공문으로 발송했고요. 시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고, 시 새소식에다가 게시를 했고요. 시 홈페이지에 정보공개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다가 매년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국장님, 이 설문조사 기반으로 해서 개선할 사항도 있거든요, 보시면. 다 전달하고 활용하시는 거죠?
○행정자치국장 이상현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용역을 매번 많이 주고 있는데 제대로 활용됐으면 좋겠어요,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국장님, 용역들 잘 챙기셔서 각 부서에 전달해 주시고 확인해 주시고,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 이상현  저희 국뿐만이 아니고 전체 국·소·본부에 해당되는 부분들 해 가지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공개도 하고, 물론 비공개 부분이 있는 것은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다 공유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바로민원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바. 행정자치국 디지털정보과 
○위원장 오현주  디지털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디지털정보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디지털정보과는 장비 교체하는 데 비용이 꾸준하게 증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내구연한 때문에 그러는 거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주임록 위원  그런데 우리가 교육을 시키는 운영비가 있어요. 예산은 얼마 되지 않아요. 그것하고 드론공간정보시스템 운영하는 것도 있어요. 예산 대비 집행률이 너무 작아요. 정보화교육은 55%밖에 달성을 못 했고요. 드론공간정보시스템 운영은 64%예요. 이것은 조금 더, 어차피 더 잘해보자고 하는 거잖아요. 질 높이자고 하는 거잖아요? 이것은 좀 신경쓰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추가로 말씀드리면, 집행률이 10월 기준으로 작성한 거고 교육 강사료 같은 경우는 앞으로 두 달 치가 더 나갈 것이기 때문에...
주임록 위원  12월 한 달 남았는데?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작성 기준 자료가 시점이 그래서 조금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내년에 볼게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219쪽에 보면, 문자음성변화 소프트웨어 구입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문자음성변화 소프트웨어는 광주비전 같은 경우에도 책자 오른쪽에 네모로 바코드가 돼 있어요. 그것은 정보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으로 그것을 인식시키면 글자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외국어 번역도 가능하고 음성출력도 가능하고, 그것을 공문서 상단에도 적용시키고자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요즘 외국에 가면 외국어 못해도 다 번역해주잖아요. 비슷한 사업인 것 같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주임록 위원  다른 것은 장비가 오래돼서 바꾸는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특별한 것은 없고, 다만 방화벽 교체는 뭐예요, 221쪽? 방화벽 장비, 이것도 노후화로 인해서 교체를 하겠다는 내용인데, 방화벽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행정망 내부에 시스템들이 많이 있죠. 새올도 있고 인사랑, 전자문서 결재하는 시스템도 있고 여러 행정서버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외부의 불법 IP라든가 디도스 공격 이런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처음에 딱 예방하기 위한 장비입니다.
주임록 위원  관제센터가 경찰서 앞으로 이전계획이 있잖아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경찰서로 작년부터 계속 추진한 사업인데요. 건설과에서 11월 7일 날 최종적으로 경찰서로 문서를 보내서 저희 관제센터 이전하는 부지로 쓰겠다 해 가지고 공문 발송을 했습니다. 지금 임시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것을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해 가지고 건립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타당성 조사를 먼저 하면 사업을 먼저 할 수가 있잖아요. 우리가 필요한 것은 우리가 써야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그렇죠.
주임록 위원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우리 PC 내구연한이 몇 년이에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5년입니다.
이주훈 위원  이번에 교체하는 것들은 보통 몇 년 정도 된 거예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저희가 PC를 보유하고 있는 게 2019년 이전 것도 조금 있고, 내구연한이 5년 경과했다고 해서 반드시 교체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주훈 위원  내구연한은 5년이지만 좀 더 오래 쓰기도 하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이주훈 위원  제가 일전에 한번 말씀드려 가지고 류기영 담당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고 해서 그런 대화를 잠깐 나누기는 했었는데, PC를 기증받기 원하는 복지기관들이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PC 기증사업도 하고 했었는데 요새는 라이선스 문제라든가 또 너무 노후했기 때문에 주기가 어려운 상황들도 있어서 좀 어렵다는 말씀은 들었어요. 충분히 이해하고요. 혹시라도 나중에 내구연한 도래가 돼 가지고 교체할 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PC가 만약에 있다면 복지기관하고 연계해서 그런 사업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런 의견이고요.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예산서 232페이지인데, 이게 작년에는 6억 원 정도 편성했다가 올해는 4억 원 해 가지고 2억 정도 감액해 가지고 개소수를 줄이는 것 같아요. 작년 한 해는 몇 개소 설치됐던 거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작년에 CCTV 추진한 것은 249대 정도 교체했습니다.
이주훈 위원  76개소 신설을 하신 거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이주훈 위원  올해는 몇 개소 정도 신설하실 계획이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올해는 20개소에 80대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수요가 좀 많지 않아요? 제가 학교 간담회 같은 것 해보면 항상 제일 먼저 나오는 게 통학로하고 CCTV 거든요. 수요는 훨씬 더 많을 것 같은데.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자체 시비로는 일단 80대 정도 예상하고 있고, 그 이외에 국도비 보조 받는 것으로 해 가지고 184대 정도 더 신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작년에 저희 지역구인 곤지암 쪽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에 대해서 말씀드려 가지고 디지털정보과에서 설치도 해주시고 해서 만족도가 높은데, 그런 걸 원하는 곳들이 많아요. 제가 목록을 나중에 드릴 테니까 우선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 판단을 해서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집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238페이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겠다는 계획이 있어요. 16개 읍면동에 PC 16대를 보급하겠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이 읍면동에 재난도 많이 나고 그러니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된다거나 하면 긴급하게 출동할 수 있게 이것을 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관제센터에서 CCTV를 통합 관리하고 있는데 그것을 관제센터에서만 보는 게 아니고 읍면동의 재난담당자들이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할 때 미리 화면을 띄워서 관제센터에서 보는 영상을 읍면동에서도 볼 수 있게끔, 그래서 PC를 구입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면 만약에 눈이 많이 온다. 어디가 사태가 났다 하면 우리가 미리 볼 수 있는 겁니까?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그렇죠.
주임록 위원  그런데 왜 이제 하세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가 2024년도에 구축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올해 적용단계를 거쳐서 내년에 확대하는 거죠.
주임록 위원  반드시 읍면동에 필요한 PC인 것 같거든요. 제대로 운영하셔서 사고 후에 처리하는 것보다 사고 나기 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36쪽에 CCTV 통합관제센터 및 CCTV 시설장비 유지관리 사업비 12억이 올라왔는데 작년에는 예산이 굉장히 적었어요, 7억 정도도 안 되게. 작년에는 왜 적었던 걸까요? 아니면 올해가 많이 늘어나는 건가요?
  2024년에는 예산이 9억 2000이었고, 2025년에는 8억 8000이었는데 최종 77%, 10월 기준이라 그럴 수 있겠으나 어쨌든 내년에는 3∼4억 더 늘어나는 거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저희가 신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1년 정도는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라고 해서 유지보수 비용이 안 들어가는데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장비가 추가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희 CCTV 방범하고 해서 굉장히 많죠?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현재 5400대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제가 매번 말씀드리는데 신규 설치도 중요하지만 현재 있는 CCTV들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노후된 것은 빨리빨리 교체해 주시고 고장난 것 수리해 주시고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용역 매년 1년마다 주고 있는 거잖아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위원장 오현주  이것을 위탁으로 변경하게 되면 어때요? 그것 한번 검토해주세요. 저희 자원재활용선별장도 1년마다 용역 하던 것을 위탁으로 변경해서 굉장히 만족도 높게 일하고 계시거든요. 매년 용역을 하게 된다는 의미는 매년 계약서를 새로 쓰게 되고, 매년 고용에 대한 불안을 겪으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위탁을 하게 되면 보통 3년 정도 하는데 그동안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용역할 때와 위탁할 때의 장단점 비교해 주시고 비용도 추계해 주셔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예.
○위원장 오현주  아까 주임록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는데 CCTV 관제센터 이전하려고 타당성 조사 용역하시는데, 이 부지가 굉장히 넓은데 CCTV 관제센터만 들어가게 되나요?
○디지털정보과장 이형란  저희가 계획한 것으로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해 가지고 CCTV 관제센터뿐만 아니고 교통정보 쪽으로도 해 가지고 실무부서와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타당성 용역할 때 여러 실무부서 의견 들어가지고 최종 반영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니까요. 부지를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는데요.
  국장님, 이 부지가 굉장히 넓잖아요. 관제센터만 넣어서 하는 것은 좀 아닐 것 같은데 좀 더 다른 계획을 생각하시거나 하는 건 없나요?
○행정지원국장 이상현  이 부분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교통이라든지 안전 관련된 부분들을...
○위원장 오현주  안전체험 이런 것도 같이 넣으면 좋겠어요.
○행정지원국장 이상현  그 부분들은 저희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사항들은 아니고 경찰이라든지 소방이라든지, 다음에 이 업무가 연관돼서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또 별도로 독립돼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최대한 집적화시켜서 운영할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계획 잡으실 때 같이 고려해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행정지원국장 이상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디지털정보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료검토 및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위원장 오현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사. 행정자치국 체육진흥과 
○위원장 오현주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박상영 위원님.
박상영 위원  예산에는 없는 거예요. 초월생활체육공원 잔디구장 그거 문제가 조금 있는 거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알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공사를 어떻게 했길래 지금 침수가 돼 가지고 울퉁불퉁한데 그거 설명 좀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저희가 확인해 본 바로는, 엊그저께도 퇴촌면 스포츠타운을 준공했지만 잔디구장 하부구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배수가 잘 되는 구조로 해줘야만 향후에 하자 요인을 줄일 수 있는데, 초월 구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하부구조가 전혀 없이 설치된 시설입니다. 약 10년 정도가 됐는데요.
  그래서 적어도 콘크리트를 타설 해서 측면으로 배수로를 해 주거나 아니면 바닥에 가지선으로 해서 맹암거라는 시설을 해 주면 하자 발생요인을 줄일 수가 있는데, 초월 구장 같은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하부구조 없이 종전에 배수판으로만 배수 처리를 했는데, 배수판이라는 게 배수역할을 잘 못하다 보니까 지금과 같은 현상이 발생된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박상영 위원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래서 저희도 지금 굉장히 고민스러운데요. 어쨌든 저희도 체전 전에, 초월 구장도 마찬가지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때 축구 구장으로 사용은 안 되지만 경기도꿈나무대회나 어울림대회에는 사용이 돼야 될 구장입니다. 그래서 그 구장도 저희 예산범위 내에서 하부구조를 좀 개선하는 방향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하부를 하려면 전체를 다 뜯어내야 되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뜯어내야 되지만 재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게 지금 보면 한두 군데가 아니라, 전체가 그래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이건 전체적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박상영 위원  운동하다 보면 다친 사람도 나오고 그럴 텐데, 지금 계획은 어떻게 돼요? 그런데 AS 그런 것도 안 되는 거예요, 저거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지금 하자보수공사 기간은 도과 됐고요. 저희 생각에는 어쨌든 하부구조를 만들지 않으면 잔디를 새로 깔아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콘크리트를 타설하든지 아니면 맹암거를 두든지하는 하부구조 개선작업을 실시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런데 저렇게 될지 몰랐어요? 우리가 아예 예측도 못 했던 일이에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저희가 알기로는 초월 구장이 약 10년 좀 넘은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때는 배수판 정도로만 해서 아마 배수로 처리를 하려고 진행을 하셨던 것 같은데, 초월 구장을 제외하고 지금 만드는 다른 구장들은 콘크리트나 맹암거 시설들이 다 있거든요. 그런데 초월만 지금 그게 없는 상태다 보니까 그거는 근본적인 문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하부구조 개선은 예산범위 내에서 저희가 한번 조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거는 우리 시에서 처음부터 잘못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그게 1년 반 된 거예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잔디교체는 그렇고요. 처음에 개설할 때부터 문제였기 때문에 그건 약 10년 넘은 사안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박상영 위원  10년 넘었으면 보강할 생각을 하고 가야죠. 집을 리모델링 해도 뼈를 붙이는데, 솔직히 사람이 뛰는 운동장을 공사하는 건데 그냥 그 위에다 덧씌우기 식으로 하면 안 되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저거는 우리 시에서 잘못한 거예요. 그렇다고 저거 AS도 못 받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지금으로서는.
박상영 위원  제가 듣기로는 저 운동장 시공한 분들이 지금 사라졌다면서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아직 사라진 건 아니고요. 지금 회사가 조금 어려운 사정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쪽에다가 ‘니네가 잘못했다’고 얘기도 못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러니까 두 가지인데요. 토목공사에 대한 부분은 하자 기간이 도과가 된 거고, 잔디 구간에 대해서는 기간 내에 있기는 하지만 회사가 지금 거의 부도 직전의 회사다 보니까 하자 처리로 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고, 결국 하자로 문제제기를 하더라도 대부분 토목공사 잘못 내지는 잔디 잘못, 서로 책임을 다 따지다 보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생각에는 안타깝지만 얼마 전에 잔디 교체하기 전보다는 애초부터 구장을 건설할 때 하부구조를,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최초 건설 당시에 하부구조에 대한 면밀한 검토 없이 진행한 부분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보고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하부구조를 좀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요. 우리 초월의 5만 명이 넘는 인구가 쓰는 운동장이에요, 저게.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런데 갑자기 저렇게 됐는데,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저희가 파악한 거로는 새롭게 잔디 작업하고 나서 근 1년 동안은 괜찮았습니다. 굉장히 쿠션감도 좋고 괜찮았다가 그 이후에 이런 부분이 발생을 한 건데요. 어쨌든 내년도에 어울림 축구대회나 이런 것들도 해야 될 입장이니까, 저희가 예산범위 내에서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조속하게 하부구조 개선 작업을 한번 실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저건 빠른 시일 내에 수리해서 우리 시민들이 쓸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잘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세밀한 계획까지 짜갖고 저한테 보고 좀 해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어떻게 할 건지, 언제까지 마무리할 건지 정확하게 좀 짜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구체적으로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295쪽하고 296쪽을 보면 대행 용역 13억 원 있잖아요, 체육대회 행사운영.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박상영 위원  이게 한쪽으로 좀 몰아서 해도 되는 거 아니에요? 꼭 이렇게 나눠서 해야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뭐 잘 아시겠지만, 지금 재정 여건이 한번에 다 하기가 어렵다 보니까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계속비 계약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신경을 좀 썼으면 한번에 해도 될 것 같은데, 나눠진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또 요구가 돼 있고 내년 당초예산에 요구가 돼서, 전체는 13억 원인데 최초에는 5000만 원만 세울 수 밖에 없는 여건이었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좀 안타까운 점도 있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직장운동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내년에 경기도민체전을 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선수진은 좀 업그레이드 시키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직장운동경기부 5개 종목에 35명이 현재 운영 되고 있는데요. 각 경기부당 감독단들하고 협의를 해서 필요한 선수들 또 영입할 선수들, 그다음에 불가피하게 군입대하는 선수들하고 좀 교체하는 계획도 있고, 또 일부는 코치로 감독의 역할을 분담할 수 있는 종목들도 있어서 그런 내용들을 지금 반영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제가 지켜보니까 자꾸 플레잉 코치제를 하려고 그러는데 그렇게 되면은 선수를 하면서 코치까지 하면 힘드니까 그런 것도 좀 정확하게 분리를 시켜줘야 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저희도 아무래도 인원을 늘리려면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지금은 이렇게 하더라도 추가 선수로 1명을 더 영입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플레잉 코치는 전임 코치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생각 좀 잘해서 해야 될 거예요. 집중할 수 있는 자기 임무를 줘야지 선수하면서 코치까지 같이 가면 옳지 않은 방법이에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우리가 금전적으로 절약은 될지 모르지만 선수 생활하는 데도 큰 차질을 주는 거니까 정확하게 코치는 코치급으로 갖다 놓고 가는 게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계속 고민 중에 있고 각 경기부당 감독님들하고 상의해서 좋은 쪽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도민체전 준비에 있어서 만전을 기하시고, 우리 31개 시군이 전체 모이는 장소니까 우리 광주시가 우뚝 설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님이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잘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우리 체육진흥과 예산을 봤더니 262억 원이 감소가 됐습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광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해서 여기저기 크고 작은 체육시설을 확충하느라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임직원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박 위원님도 얘기했듯이 정말로 옥에 티는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겠죠. 정말로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라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주임록 위원  좀 전에 초월구장이 그렇다고 했잖아요. 우리 남한산성구장도 아시잖아요. 지금 다 울퉁불퉁하게 돼서 선수들 넘어지고 다치고, 그것도 지금 하부구조의 문제인 거예요. 그것도 뭐 같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남한산성도 사실은 최근에 논의된 저희 직원들뿐만이 아니고 각 구장을 관리하는 관리자분들하고 그다음에 업체가 모여서 회의 끝에 지금은 하부구조 개선에 대한 것들을 잘 적용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에만 해도 그런 거에 대한 깊은 고민을 못 했던 건 사실입니다.
주임록 위원  아, 그렇구나!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런데 대신에 초월구장은 아예 하부구조가 없는 형태이고 남한산성은 그나마 맹암거는 돼 있는데 장기침하에 의한 부등, 평탄하지 못한 구간들이 일부 발생하는 것들은 다른 구장 사례로 봤을 때 자리를 한번 잡고 나면 어느 정도는 개선 작업을 할 때 다시 자리를 잘 잡는 형태들을 보이기 때문에 초월구장하고 같은 경우로 보시면 안 되고요. 거기는 맹암거는 설치가 돼 있는 구장이라서 주기적으로 계속 관찰하면서 보완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광주시가 2026∼2027 경기도민체전을 하고 나면 명실상부한 운동하기 좋은 도시, 아마 체육도시라고 해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정도로 우리가 그 위상을 다 가졌단 말이에요. 그러니 그거에 맞춰서 안전 또한 중요하다. 우리 과장님, 그동안에 너무나 잘해 오셨는데 안전상의 문제가 없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지금 예산을 보니까 G-스타디움에 우리 체육진흥과가 입주를 하게 돼요. 그러다 보면 사무실 집기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이제 많이 필요해서 그러한 사업비도 있고 그래서 요구가 되는 것들도 있는데, 혹시 그럼 장애인체육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같이 입주하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나눠서 말씀드리면요. 체육회는 저희 광주시 G-스타디움 1층에 계획이 잡혀 있고요.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는 10월 달에 개관했던 반다비 장애인체육센터의 3층에 이미 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이 들어가서 내년 1월 1일부터 장애인체육회가 위탁운영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무실은 그쪽에 이미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TF팀의 인건비도 있고 그리고 운영비하고 인건비를 한꺼번에 쓰다가 그것을 통합하는 비용도 나와 있고, 여러 가지가 나름대로 신규사업으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은 한시적인 것도 있고 계속비 사업도 있을 텐데 그건 뭐 둘째 치고, 이번에 보니까 우리 신규사업으로도 종목별 단체 및 읍면동 체육회 지원에 관한 사업비가 또 들어왔어요. 과거에도 어차피 지원을 했던 사업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신규사업으로 편성하게 된 이유는 과거에 체육회는 종목으로만 정회원 단체를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작년부터 읍면동 체육회가 체육회 회원단체로 가입이 되면서 사실은 그동안 시장기나 체육회장기나 의장기나 이런 부분들은 다 종목단체 위주로 진행이 됐었던 거고, 앞으로는 이런 체육대회도 읍면동에서 지역별로 대회를 치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런 내용들이 신규로 편성이 된 겁니다.
주임록 위원  우리가 지금 체육시설이 늘어나면서 이번에 굉장히 신규사업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다 타당한 것들이라고 생각이 되고 그래서 질문은 하지 않겠고요.
  다만 이번에 우리 K4리그 광주시 축구단 용역비가 4000만 원이 세워졌습니다. 우리 구장이 다 갖춰져 있는데, 어려운 거는 없어 보이거든요. 어떻습니까, 진행하시면서?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K4리그는 생활체육공원 단위의 그런 축구장을 사용할 수는 없고요. 지금 K리그를 하고 있는 데가 경기도 내에 15개 시군이 있습니다. K1 같은 경우엔 안양이나 수원이 하고 있고요. K2는 성남이나 부천, 그다음에 K3는 인근에 여주, 양평, 포천 이런 곳들이 하고 있고 K4가 지금 연천, 남양주, 평택 이런 데가 하고 있는데, 도 내로 따지면 총 한 15개 정도가 하고 있고요.
주임록 위원  합해서?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K1, 2, 3, 4까지 하면, K4 이상의 리그를 하려면 그런 구장을 가지고는 할 수 없고요. 저희 G-스타디움의 천연잔디나 KFA에서 인증하는 인증 구장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G-스타디움 건립이 되면 저희도 K리그 축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그런데 운영을 함부로 할 수는 없고 타당한지 여부를 먼저 검토해서 진행해 보고자 그런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축구라고 하는 것이, 우리는 ‘광주시’라고 하는데 ‘광주시’라고 하면 못 알아들어요. ‘광주광역시’하고 헷갈려 하는 분들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이렇게 홍보를 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겠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정말로 그동안에 이렇게 큰 사업 하시면서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재당부하지만 정말로 안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감사합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과장님, 만선생활체육공원 다목적구장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2억 4900만 원이 투자됐고 금번에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1억 5000만 원 이렇게 올리셨는데, 지금 진행된 사항하고 앞으로 진행해야 될 사항 구분해 가지고 말씀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잘 아시겠지만 만선생활체육공원에 작은 규모의 축구장도 있고요. 테니스장도 있고, 그전에 농구장 그리고 족구장 정도가 있었는데요. 지금 농구장이 거의 활용 빈도가 없습니다. 그리고 족구장도 잔디가 지금 다 없어져서 거의 흙바닥처럼 되고...
이주훈 위원  관리가 잘 안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활용도가 없다 보니까 지역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그래도 활용 빈도가 좀 높은, 족구도 가능한 풋살장으로 다목적 형태로 구성을 해 주면 좋겠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바닥 시공을, 뭐라 그러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인조잔디...
이주훈 위원  인조잔디로 하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이주훈 위원  그러면 지금 공정이 좀 진행이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저희가 올해 남은 돈으로 그 사업을 좀 해드리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전체 사업비가 3억 9900만 원 정도로 예상이 되다 보니까 남은 돈 범위 안에서 기투자분으로 곤지암읍에서 설계하고 토목공사에 대한 공사진행을 하고요. 내년도에 요구되어 있는 1억 5000만 원 가지고는 잔디를 구입해서 설치하는 부분으로 완료하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상반기 중에?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이주훈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예산서 298페이지에 보니까 도척그린공원 바닥분수 설치공사가 있던데, 이것은 수질개선 특별회계로 도척에서 결정을 하기로 해 가지고 하는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잘 아시겠지만 지금은 스포츠타운인데 그때 도척 축구장 개·보수 사업을 통해 정규규격 축구장으로 해서 정비가 하나 끝났고.
이주훈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다음에 그 옆에 있는 다목적체육관의 5층을 증축하면서 탁구장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니까 예전에 수질개선 특별회계를 도척에서 활용을 해 가지고 도척그린공원 내에 스포츠센터 건물 하나를 증축을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런데 바닥분수 설치공사 같은 경우에도 지금 수질개선 특별회계 예산으로 한다고 사업설명에 돼 있길래.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게 사업비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 예산범위 내에서는 설계를 먼저 진행한 거고요. 그다음에 공사분에 해당하는 6억 2000만 원은 시비로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런데 좀 생소하네요. 지금 바닥분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렇게 하기로 된 건지 제가 얘기를 들은 바가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도척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여름철에 어린이들이 수경시설로써 이용할 만한 공간이 좀 다른 읍면동에 비해서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쪽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데서 이런 것들이 생활체육공원 내에 같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저희 구장 개·보수사업을 하면서 전면에 있던 게이트볼장 옆의 공간이 광장처럼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넓은 지역으로 재탄생이 됐는데, 그런 공간에다가 바닥분수 같은 걸 해주면 여름철에 물놀이시설로써 좋겠다라는 내용이 있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주훈 위원  관리가 좀 힘들지 않을까요? 물론 하면 좋지만, 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아무튼 알겠습니다. 뭐 주민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더는 말씀 안 드릴게요.
  그리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임시 궁도장 조성사업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이주훈 위원  예산항목이 전액 우리 시비로 1억 8000만 원 들여가지고 하는 걸로 돼 있는데, 경기도에서 그때 뭐 이거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해 가지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왜 도 예산은 하나도 못 받고 전액 우리 시 예산으로만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종목별로 합치면 저희가 경기도에 체육진흥시설 공모사업으로는 돈을 굉장히 많이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궁도장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은 궁도협회에서 경기도자박물관 주변의 경기도 땅을 이용해서 본 구장을 좀 건설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도랑 협의가 됐었는데...
이주훈 위원  아니, 그래서 도에서 막 얘기하고 도의원들이 이것을 얘기를 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예산 세운 거 보면 전액 우리 시에서 부담해 가지고 하는 걸로 오니까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된다 이거죠, 제 말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위원님, 그걸 두 가지로 좀 나눠서 보셔야 되는데요. 저희가 1억 8000만 원 요구한 임시 궁도장은 도자박물관 진입하시면서 좌측으로 유적, 문화재보호구역 안에 존재하는 지역 중 평평한 지역이 있습니다. 이미 사대거리 145m가 충분히 확보되는 평평한 지역을 이용해서 임시 궁도장, 그러니까 내년도 대회를 치르기 위한 특설구장을 조성하는 것이고요. 궁도협회에서 요구한 거는 문화재보호구역 바깥의 경기도 땅을 이용해서 본 궁도장, 건물 형태로 된 사대를 만들어서 정식 구장을 만들어 달라는 건데, 그거는 비용이 뭐 1억 8000만 원에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적어도 수십억 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건데, 그것 때문에 경기도에다가 건의를 드렸는데 경기도에서는 그거를 당장 만들어주기는 도도 여건이 좀 쉽지가 않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임시 궁도장이라고 하면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대회용 구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때만 딱 세팅이 됐다가 철거를 시켜버리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래서 위치도 그렇고 이것을 처음에 얘기를 도에 해야 된다고 했던 건데 일단은 전액 시비로 편성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용역비 하나 올리신 게 있어요, 5000만 원. 저희 예산서 294페이지에 보면 광주시 공설운동장 재정비 건축기획 연구용역, 그러니까 우리가 양벌리에다가 광주시 공공체육시설인 종합운동장도 짓고 하면서 기존에 있는 공설운동장에 대해서 추후에 어떻게 하실 건지 용역을 통해 가지고 결정을 짓고자 하시는 사항이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공설운동장에만 국한돼 있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그 부지가 보건소 쪽에 있는, 그 앞에 공설운동장에서부터 파발교 있는 데 까지죠? 거기 목현천 하성주차장도 있고 테니스장도 있고, 거기가 제가 알기로는 거의 전체적으로 시유지로 알고 있는데, 그 범위를 어느 정도를 설정해 가지고 이번에 연구용역 과업으로 진행을 하려고 하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체가 다 검토 대상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래서 제가 일전에도 말씀드렸던 게 그거예요. 우리가 기존에 쓰던 시유지 같은 경우에 추후에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자체적으로 활용을 할 것이냐 아니면 임대를 놓을 것이냐, 아니면 정말 쓸모없으면 매각을 할 것이냐 이런 것들이 기로에 서 있는 건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모르겠습니다. 용역을 하시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활용 가치가 정말 무궁무진해요, 위치상으로도 그렇고 토지의 가치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타 지자체에 보면 이런 시유지를 활용해 가지고 BTL사업이라든가 BTO사업으로 해서 하는 그런 것들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검토가 될 걸로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 구청사를 활용해 가지고 복합청사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우리가 복지기관 넣고 행정기관도 넣고 하잖아요. 그래도 공간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 부지를 적극적으로 십분 활용을 해 가지고, 공설운동장을  더 이상 거기다가 유지할 이유는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간투자를 활용을 해 가지고 하는 방법도 검토해 볼 수가 있겠고, 거기에 광주시에서 무상임대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을 테고,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최대한의 활용 방안을 모색을 해야 될 걸로 보입니다. 과장님, 의견 한번 듣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아직 확정돼 있는 구상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저희가 그전에 검토된 기본계획에 해당하는 체육진흥시설 기본계획에 따르면 현재 공설운동장 부지는 투자심사 조건상 먼저 사업을 진행할 수는 없고요. 저희 G-스타디움 건립사업이 완료가 되면 그리고 나서 사업을 진행할 수가 있는데, 경안동 지역도 사실은 여타 지역에 비해서 체육시설이 부족합니다. 쌍령동 같은 경우에는 전무하고요. 그래서 시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도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경관적으로나 미관적으로 봤을 때도 지금 공설운동장이 1987년에 준공되다 보니 많이 노후화가 돼 있고, 그래서 기본적인 구상은 이렇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하상주차장 부분들을 공설운동장 하부에 주차장을 건설해서 지하에 약 500대 정도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요. 지상 공간에는 노후화된 스탠드는 철거가 되고 본부석하고 관람석을 한쪽으로 몰아서 설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외부에 있는 차선도 보건소 앞쪽이나 파발교까지는 4차로가 돼 있는데 그 구간이 2차로 입니다. 그래서...
이주훈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현재 구 공설운동장의 기본 틀은 일단은 그냥 그대로 유지를 하면서 가져가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축구장, 그러니까 잔디구장 자체는 유지를 하고 스탠드는 철거되는 개념으로 보시면 맞을 것 같고요. 얼마 전 완료된 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이주훈 위원  그거는 어떻게 건드릴 수가 없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앞쪽이 게이트볼장이나 배드민턴장이기 때문에 가려져 있는데 거기가 어떻게 보면 중심에 해당하는 위치로써 재정비가 되면 게이트볼하고 배드민턴은 한쪽으로 다시 정비가 돼야 되고요.
  그 옆에 있는 테니스장도 다시 정비를 해서 재배치를 하면 하부에 있는 목현천 분수 있는 데서부터 테니스장, 반다비체육센터, 게이트볼장, 그다음에 야외축구장, 보건소까지 포함된 공간을 전체적으로 정비해서, 쉽게 얘기하면 체육공원처럼 조성하고 주차장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동장 하부에다 조성을 하고요. 외곽에 있는 도로도 전체 구간을 우리 부지 안쪽으로 들이면 전체 도로는 4차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구상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우리 광주시 지역을 전체적으로 따져봤을 때, 물론 시청부지, 구청사부지도 있지만 공설운동장에서 목현천 하상주차장으로 이어지는 부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광주시의 노른자위, 가장 중심이 되는 위치라고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여튼 금번 용역 과업을 통해서 우리 광주시에서 가장 중심되는 부지를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잘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과장님, 이번에 우리 퇴촌스포츠타운 만들어지기까지 참 짧은 시간이었어요. 그런데도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주민들이 너무나도 좋아하십니다.
  다만, ‘왜 스포츠타운이냐?’, ‘그냥 축구장이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아니면 ‘거기에 무슨 계획이 있어서 스포츠타운이라고 했냐’고 질문이 많아요. 뭐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일단은 저희가 과거에 생활체육공원이라는 부분, 도척 같은 경우에는 그린공원 이렇게 명칭들에 혼란이 있는 것 같아서 생활체육공원이라고 돼 있는 시설들은 다 스포츠라는 명칭을 공통적으로 부여하되 체육시설이나 체육시설로 결정돼 있지 않은 시설들은 ‘타운’이라는 명칭을 좀 붙이고요. 그다음에 체육공원으로 돼 있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공원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돼 있는 시설들은 ‘파크’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해서 쓰고, 마찬가지로 거기에 해당하는 간판, 조형물, 사인물 그다음에 얼마 전에 통일하고 있는 그리니 크리니 조형물들도 다 그런 기조에 맞춰서 모든 시설들이 통일감을 갖추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특별히 지금 계획은 없다는 거잖아요. 주민들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주변에 주민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다는 거네’라고 여지를 갖고 계시는 거예요. 솔직히 우리 광주시가 어디에도 실내체육관이 많은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은 양평하고 비교를 많이 하는 거 아시잖아요. “거기는 뭐도 있고 뭐도 있는데, 왜 우리 퇴촌은 없어?”라고 저한테 질문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혹시 다른 계획이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어요.
  배드민턴장 지금 하천부지지만 덮개 씌워주셔서 잘 이용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개보수공사 했잖아요. 그런데 또 비가 새요. 그래서 한번쯤은 고민을 해볼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게이트볼장도 지금 비가 새서 저한테 어르신들 민원이 조금 자자했습니다. 하여간 기억해 놓으셨다가 거기도 조금 관심 가져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장님 좀 몇 가지 여쭤볼게요.
  주임록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요. 퇴촌도 이름을 스포츠타운으로 하셨잖아요. 그리고 초월도 바꾸셨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초월도 바꿨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초월도 초월스포츠타운이던가요? 도척도 바꾸셨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위원장 오현주  그런 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바꾸신 거세요? 아니면 어떤 절차를 거쳐서 바꾸시는 거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기존에 있던 시설들은 다 읍면동에서 협의회, 그러니까 주민 대표기구 등을 통해서 회의를 거쳐서 그렇게 바꾸는 절차로 진행이 된 거고요.
  예를 들어 G-스타디움이나 탄벌실내체육관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공모절차를 통해서, 물론 예산이 없어서 공모 보상비를 드리지는 못했는데, 주요 시설물들은 공개적으로 진행해서 선정을 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탄벌동은 이름이 뭐로 바뀌었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탄벌이요?
○위원장 오현주  탄벌동에 지금 하고 있는 곳.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송정남근린공원, 그 명칭 바꾸신 것.
○위원장 오현주  말고 탄벌동에, 탄벌체육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러니까 신설되는 것들은 공모를 통해서 한 것도 있고, 아예 기존에 쓰는 것들은 주민의견을 받아서 하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소규모 시설 같은 경우에...
○위원장 오현주  주민들이 우발적으로 다 스포츠타운으로 해달라고 그러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저는 신설도 신설이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던 시설들의 명칭을 바꾸실 경우에 공모를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걸 바꾸는 게 맞는지 아닌지.
  그리고 뭐 주임록 위원님이 의견 주신 것처럼 ‘스포츠타운’ 하면 거기에 정말로 스포츠 관련 시설들이 타운처럼 형성이 돼서 그렇게 집적이 돼서 변경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잘 사용하고 있던, 초월생활체육공원이라고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잘 쓰고 있는 공원들을 자꾸 이름을 바꾸셔서요. 어떤 사전공지도 없었고, 저희도 바뀐 뒤에 다 알았으니까요. 그게 좀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여튼 생활체육공원들은 통일감을 주려고 했던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과장님, 그러면 주민의견 수렴하셨다는 거 있으시면 결과 좀 보여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G-스타디움 이런 거 자료 정리해서.
○위원장 오현주  G-스타디움 말고 초월생활체육공원이나 원래 지금 쓰고 있던 공원들 명칭 바꾸신 거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런 것은 읍면동 통해서 자료 받아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읍면동에서 일괄적으로 다 스포츠타운으로 통일하겠다고 그랬을 것 같지는 않은데, 누군가가 마음대로 바꾼 건 아닌가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건 그렇고요.
  그리고 저는 예산서 보시면 272쪽에, 신규사업으로 했는데 얘가 원래 있던 사업 같거든요. 광주시체육회 역량강화 워크숍, 3400만 원 잡힌 거요. 이거 원래 하던 사업 아니었던가요? 신규사업 인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기존사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 전에 체육회에서 어울림 한마당 1900만 원이 기존사업에 있었고, 그다음에 체육인 워크숍도 1500만 원짜리가 있었는데, 2개가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3400만 원으로 금액은 그대로고요. 사업의 명칭만 바뀌어서 신규사업으로 표현이 돼 있는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거 외에 체육인 시상식 별도로 또 진행하시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시상식은 별도로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거는 왜 예산 안 올라왔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거는 연말에 주로 하다 보니까 당초에는 편성하지 않고요.
○위원장 오현주  작년에도 심의할 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한꺼번에 같이 하시면 안 돼요? 역량강화 워크숍 하시면서 체육인 시상식도 하고 하시면 되잖아요. 왜 자꾸 별도로 예산을 편성해서 이중으로 쓰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글쎄요. 그 부분은 좀 성격이 다르고 시기적으로도 시상식은.
○위원장 오현주  워크숍은 언제 진행하실 건데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워크숍은 올해 같은 경우에 10월에 진행을 했고요. 체육인 시상식은 항상 연말에 진행을 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시상식의 예산은 얼마예요, 올해? 같이 넣어주셔야지 저희가 같이 볼 수 있을 건데, 이렇게 끊어 넣으시면...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거는 같이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288쪽인데요. 소규모 체육시설 조성 및 정비사업 해서 정비하신다고 또 장지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도 설계비도 반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요. 그 외 조형물, 사인물, 시설물 등 정비사업이 한 15억 원이에요. 15억 원 중에 대부분이 정비예산으로 잡혀 있던데, 이거에 대한 세부내역을 저희가 보질 못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여기에 표현돼 있는 것처럼 오포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정비도 있고요. 남한산성 같은 경우에는 구장에 음향시설이 없어서 행사 때 행사앰프를 사용하다 보니 운동장에 앰프시설이 좀 필요해서 한 게 있고요.
  장지그라운드골프장은 일단 설계를 진행하지만 예산이 범위가 되면 공사도 할 수 있기는 할 것 같은데, 일단 그런 내용이 있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관련돼 있는 조형물, 사인물, 시설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체육시설이 지금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 오현주  어디를, 어떻게, 무엇을 바꾸시겠다는 건데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아까 초월도 말씀하셨는데, 초월 같은 경우에 저희가 전광판도 지금 다 최신 동영상이 구현되는 전광판들로 교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축구장에 해당하는 12개 시설들은 그런 전광판으로 교체하는 계획들도 있고, 그런 내용들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걸 좀 예산도 담아주셨어야 되는데, 이 조형물, 사인물, 시설물 정비가 13억 원 정도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이 큰데 이렇게 한꺼번에 묶어주시면 저희가 잘 알 수가 없어서.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거기에는 재난이나 사고대비 예비비들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이거 세부내역 있으면 좀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요. 저희 도민체전 준비한다고 굉장히 예산을 다양하게, 신규사업도 늘고, 다른 과는 심의할 게 없어요, 없는 예산 쥐어 짜가지고 정말 알뜰하게 담아주셔서. 그런데 체육과는 신규사업도 많고 도민체전 준비해야하니 이해는 하나,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291쪽에 공공체육시설 수리수선비, G-스타디움 수리수선비라고 2억 5000만 원 담으셨는데 저희가 공사완료되면 하자보수기간 같은 것이 있는 것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걸 따로 수리수선비 2억 5000만 원을 저희가 또 써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신규시설에서 수리수선비가 안 들지는 않고요. 저희가 예산 계획을 잡을 때는 한 7억 50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여졌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규시설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편성할 일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예산부서랑 협의해서 2억 5000만 원 정도로 조정해서 편성을 하게 된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래도 저희 어마어마한 예산 투입해서 짓는 건데 하자는 보수를 해줘야지 저희가 따로 예산을 편성해서 수리해야 되는 게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이게 하자면 저희가 별도 예산을 잡는 게 아니고요. 여기도 시설공사에서 다 하지 못하는 그런 시설물들, 예를 들어 내부 인테리어 공사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각 입주시설에 따라서 조성해야 될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요구하는 거지, 하자에 해당하는 것을 여기다 담은 것은 아닙니다.
오현주 위원  가능한 한 따로 돈 안 들어가게 완공하기 전에 좀 최대한 담아서 잘...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295쪽, 296쪽에 보시면요.
  경기도체육대회 2026 개폐회식 대행용역 13억 원에 보면, 여기에 행사운영 대행용역 포함이라고 되어 있는데, 296쪽 보시면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지원이 신규사업으로 대회운영비가 또 6억 5000만 원 따로 잡으셨어요. 이건 왜 이런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지금 앞에는 개폐회식하고 행사운영을 대행하는 용역이 되겠고요.
○위원장 오현주  행사라는 게 어떤 행사를 말씀...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개폐회식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희 개회식하고 폐회식 하는 데만 13억 원을 쓰시겠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렇게나 많이 들어가야 돼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이게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전국체전 같은 경우엔 한 80억 원이 넘어가는 예산입니다. 그리고...
○위원장 오현주  타 시군도 그렇게 사용하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예를 들어 경북이든 충북·충남이든 대회는 거의 10∼15억 원 사이 정도로 용역비가 편성이 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래요. 저희가 경기도 도민체전이 4월 16일부터 18일 3일간이고, 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26일부터 28일 3일간 이렇게 해서 총 6일간 치뤄지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거기에 13억 원이 개폐회식에 들어가는 거고, 296쪽 아래에 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지원에서 대회운영비 이것은 다 별도로 대회, 그야말로 경기 진행하는 운영비?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그리고 대행용역 같은 경우에 지방, 그러니까 충청도 이런 데는 장애인대회랑 개회식을 한꺼번에 하는 데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랑 용역비가 비슷한데 저희는 두 번에 나눠서 하는 데도 비슷한 규모니까, 처음에 보시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례적으로 유사한 수준이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대회운영비로 요구드리는 것은 각 종목별 경기장에 경기운영을 하기 위한 경기용품 구입이나 임차하는 것들, 그다음에 운영물품, 그다음에 시설을 혹시 대관하게 되면 대관비 이런 것들을 운영비로 편성 요구하는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각각 도민체전이 6억 5000만 원이고 장애인 체육대회는 2억 8500만 원이고, 그런 거군요. 굉장히 많이 들어가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그다음 297쪽에 롤러경기장이요. 지난번에 저희 보고 받을 때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청석공원에 롤러경기장 7억 5000만 원을 들여서 조성하면 거기 비오면 잠기고 뭐하고 그러면 아무래도 내구성이나 이런 게 좋지 않을 것 같은데, 다른 곳으로 하시면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위원장님, 그때도 한번 말씀을 하셔서 제가 말씀을 들었는데 다른 공간이 있으면 저희도 좋겠습니다. 거기가 홍수위 때 잠기지 않는 곳에 위치하면 더 좋겠는데 그럴 만한 공간을 지금 확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위원장 오현주  그런데 예산을 투입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셔야 되잖아요. 이런 경기장을 조성하면 꽤 오래 사용할 건데, 비에 잠긴다는 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 여기다가 7억 5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하는 게 맞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조금은 나눠보셔야 될 것 같은 게, 저희도 제일 좋은 데는 부지만 있으면 그쪽에 투자하는 게 좋은데 결국은 시설비보다는 토지 매입비가 훨씬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이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같은 청석공원에 위치해 있더라도 건너편에 있는 파크골프장은 잔디구장이기 때문에 한번 침수되고 나면 굉장히 복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롤러경기장 같은 경우에는 우레탄으로 포장하는 거기 때문에 한번 침수가 되고 물이 빠진다고 해서 시설물들이 잔디처럼 훼손되거나 하는 게 심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도 보시면 롤러장은 포장면이 한번 침수됐다고 들뜨거나 이러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그 위치가 현재로서는 제일 적지라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는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부지를 찾아서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요. 청석공원의 파크골프장도 마찬가지예요. 가능한 빨리 다른 부지도 찾으셔서, 맨날 물에 잠길 때마다 새로 보수하시고 또 어르신들도 기다리셔야 되고 운동 못 하시고 이런 게 반복되잖아요. 가능한 빨리 파크골프장도 새로 조성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마지막으로 과장님, 아까 궁도장 이주훈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이걸 임시로 사용하는데 저희가 아무리 도민체전이 중요하다 하지만 1억 8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며칠 사용하자고 이렇게 쓰는 게 맞아요? 만약에 없다고 하면은 어디 가서 해야 돼요, 가까운 인근에?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인근으로 알아봐야 되겠는데, 저희는 일단 그 위치가 새롭게 토공을 요구하는 위치는 아닙니다. 그런데 다만 궁도라는 종목 자체가 생각보다 면적을 굉장히 많이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사대에서 과녁까지의 거리가 145m 나와야 되고, 과녁 간 거리가 5m에서 이격을 하다 보면 폭도 굉장히 많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서 화살을 다시 회수하는 시설들도 운반 거리가 길어지고 그리고 경기운영본부 이런 것을 설치하려다 보니까 부득이하게 이렇게 발생이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위치가 문화재구역이다 보니까 어떤 것을 두고 싶어도 정식 구조의 건축물들은 둘 수 없는 구조라서 최소로 잡은 비용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1억 8000만 원이라는 게 전체 예산으로 보면 그렇지만 적은 돈 아니잖아요. 도민체전 3일을 위해서 이렇게 투입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리고 과장님, 다양하게 체육대회 관련해서 예산 잡아주셨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피복비가 거의 대부분이에요, 운영비. 체육대회 출전 지원하는 거 보면 피복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이 피복비 좀 하나로 통일해서 1년 동안 입을 수 있는 걸로 하고 예산을 다른 데 유용하게 쓸 수는 없는 건가요? 단체한테 다른 필요한 데 쓰시라고 줘도 되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그렇지 않아도 저희도 피복비를 자꾸 계속 반복돼서 하는 부분들을 최대한 지양하려고, 불가피한 게 아니면 계속 쓸 수 있는 형태로 단체나, 저희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좀 노력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무튼 준비 잘해 주시고요. 어차피 내년에 바로, 내년 4월이잖아요.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잘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정말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종합운동장 올라가는 거 보고 수영장 하시는 거 보고 퇴촌면 생활체육공원 정비해 주신 거 보면 굉장히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전체적으로, 국장님, 저희 내년에 도민체전뿐만이 아니라 지방선거도 치뤄지잖아요. 여러 가지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행정상의 공백이 없도록 좀 잘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자치국장 이상현  예.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행정자치국 전 부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는 12월 3일에 개의하겠으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 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