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광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광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12월9일(화)
장 소 : 제1상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0시 03분 개의)
○위원장 주임록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위원장 주임록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와 같이 체육진흥과 및 문화관광과 총 2개 부서에 대한 심사가 있겠으며, 먼저 체육진흥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제안 설명은 이미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담당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와 같이 체육진흥과 및 문화관광과 총 2개 부서에 대한 심사가 있겠으며, 먼저 체육진흥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제안 설명은 이미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담당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예, 박상영 위원님.
○박상영 위원 과장님, 우리가 임시 궁도장 조성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건물은 아예 없고 나대지 식으로 하고, 이게 1억 8000 들어가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이게 60일, 두 달 정도 와서 연습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설명 좀 자세하게 해주실래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먼저 예비심사 때 상세하게 답변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하고요. 말씀하신 바처럼 대회운영 3일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사전경기까지 포함하게 되면 약 60일 정도, 2개월간 사용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을 관외에서 개최하게 되면 대관비가 1000만 원 이상 발생하게 되고, 우리 궁도종목 선수들은 광주가 아니라 관외로 나가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고요. 그리고 궁도종목 같은 경우에 선수단 규모가 약 250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관내에서 사전경기 포함해서 대회기간 전에라도 계속 광주를 방문하면서 식사라든지 교통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소비활동들을 하게 되니까 그런 부가적인 효과도 관내에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저희가 특별조정 교부금으로 대회개최 시군으로 60억 지원을 받았는데요. 사실은 60억이라는 특별조정 교부금은 대회개최 시군의 무대나 개보수 비용 이런 데 사용하라고 내려주는 돈인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G-스타디움 건립 사업에 투자가 돼 있지만 원래 그런 명목으로 저희도 60억을 이미 도비로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올림픽 같은 경우도 필요하면 특설무대를 만들게 되는데 관내에서 전종목을 개최하는 운영 경험도 저희의 무형적인 자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심사를 통과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을 관외에서 개최하게 되면 대관비가 1000만 원 이상 발생하게 되고, 우리 궁도종목 선수들은 광주가 아니라 관외로 나가야 되는 문제가 발생하고요. 그리고 궁도종목 같은 경우에 선수단 규모가 약 250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관내에서 사전경기 포함해서 대회기간 전에라도 계속 광주를 방문하면서 식사라든지 교통이라든지 숙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소비활동들을 하게 되니까 그런 부가적인 효과도 관내에서 발생을 하게 됩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저희가 특별조정 교부금으로 대회개최 시군으로 60억 지원을 받았는데요. 사실은 60억이라는 특별조정 교부금은 대회개최 시군의 무대나 개보수 비용 이런 데 사용하라고 내려주는 돈인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G-스타디움 건립 사업에 투자가 돼 있지만 원래 그런 명목으로 저희도 60억을 이미 도비로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올림픽 같은 경우도 필요하면 특설무대를 만들게 되는데 관내에서 전종목을 개최하는 운영 경험도 저희의 무형적인 자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심사를 통과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우리 궁도하시는 분이 많은가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광주에 회원은 약 30명 정도 계십니다. 회원 수가 많지는 않지만 전통활쏘기 종목이기 때문에 계속 전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종목이 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앞으로 계획은 궁도장도 있어야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거기가 자리는 적지예요. 우리 선수들도 연습을 하려면 외지로 나가야 된다?
○체육진흥과장 한진희 예,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이 모두 끝났으므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다음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및 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위원님들께서는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담당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의 답변이 어려운 사항은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문화재단 관계자에게도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이 모두 끝났으므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다음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및 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위원님들께서는 예비심사 결과를 참고하여 담당과장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과장의 답변이 어려운 사항은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문화재단 관계자에게도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현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오현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문화재단이 공정채용기관으로 해 가지고 1년에 상하반기로 해서 인력을 두 번 채용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은 공공기관 공정채용기관으로 인해서 직접채용이 안 되기 때문에 외주용역을 주고요. 매년 두 번을 뽑다 보니까 사실 이직률도 많이 발생하고, 작년 기준으로 하반기만 해도 3명이 결원으로 돼 있거든요. 노조 측에서 업무공백이 크다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연도에 네 번까지 채용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는데 노조 협의할 때 네 번까지는 과도해서 세 번으로 조정한 사항입니다.
○오현주 위원 작년에는 언제, 언제 채용하고 몇 명, 몇 명을 뽑았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채용인원은 6월 말이나 12월 말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공무원 채용 같은 경우도 1년에 한 번 뽑거나 이렇게 하지 결원이 된다고 바로바로 채용하지는 않거든요. 6월에 채용하시고 7월에 결원이 생긴다고 해도 3∼4개월 공백이 있는 건데 그 기간에는 어떻게든 하셔야지 2000만 원을 들여서 한 명을 더 뽑는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저희 조직이 큰 조직이 아니고 인원이 적은 조직이다 보니까 2명, 3명 공백 인원이 크게 느껴집니다.
○오현주 위원 작년에도 한 번 채용하실 때 2000만 원씩 사용하신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그렇습니다.
○오현주 위원 이것은 왜 비용이 과다한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외주용역이기 때문에 한 명을 뽑아도 2000만 원이고 세 명을 뽑아도 2000만 원으로 똑같습니다.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국외여비 내역, 올해는 어떻게 집행하셨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올해는 3명의 국외여비 지출이 있었는데요. 출장지가 대만,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최하는 기관이 한국문화예술연합회나 지역문화재단연합회에서 각 재단에 공문을 보내서 저희가 1명 정도를 보내고 있는데요. 배분비율은 기관마다 다르고 또 출장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르게 지출된 사항입니다. 올해 750만 원 정도 지출했습니다.
주최하는 기관이 한국문화예술연합회나 지역문화재단연합회에서 각 재단에 공문을 보내서 저희가 1명 정도를 보내고 있는데요. 배분비율은 기관마다 다르고 또 출장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다르게 지출된 사항입니다. 올해 750만 원 정도 지출했습니다.
○오현주 위원 3명 보내셨다고 했는데, 대부분 직원이 가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대표님이 계속 직원을 보내고자 하시는데 CEO만 갈 수 있는 출장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대표님이 직접 가시기도 합니다.
○오현주 위원 올해 보니까 대표님이 가셨던데요. 제일 길게, 예산도 제일 많이 사용하셨던데.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CEO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예산을 국가에서 지원받아 가지고 일부 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지출하는 것이고 저희가 일부 부담하고 또 약간의 개인부담도 있었습니다.
○오현주 위원 국외업무 관련해서는 출장은 고생한 직원분들이나 실제로 실무를 담당하실 직원분들 역량강화를 위해서 직원들이 가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최대한 저희도 직원을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갔을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작년에는 2명이 갔고요. 다 직원이 갔습니다.
○오현주 위원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됐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작년에도 한 곳이 이탈리아였고 한 곳이 일본이어 가지고 이탈리아 쪽 예산이 많이 들었는데 한 45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런데 올해는 3000 잡으셨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 부분은 내년에 광주시의 우수한 문화자원 단체를 해외에 알리는 사업을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영국의 에든버러축제나 이런 유명 축제에 우리의 좋은 콘텐츠를 알리는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국외출장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계획을 올린 겁니다.
○오현주 위원 우리 시 관내에 좋은 콘텐츠를 가진 단체를 해외에 알리겠다는 겁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죠.
○오현주 위원 그러면 단체도 함께 하시나요? 아니면 재단 직원분들만 가시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단체가 가는 게 주가 되는 것이고요. 저희는 실제 운영과 지원을 위해서 일부 인력이 같이 가게 되는 겁니다.
○오현주 위원 우리 시청 같은 경우 1400∼1500명 직원이 있어도 국외여비로 1억 원 정도밖에 편성을 안 하거든요. 재단에서 100명도 안 되는 인원이 갑자기 3000만 원을 올려서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것은 단순 벤치마킹은 아니고 국제교류 차원에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사업비와 일부 여비가 필요한 사항이어서 이 부분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내년에 처음 시도하는 사업인만큼 의원님들께서 좀 지켜보시고 사업에 성과가 있다고 하면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회요. 행정지원국장님, 제가 예비심사하면서도 말씀드렸는데, 위원회가 페이지마다 7개로 쪼개서 올려주셔서 제가 통합을 해보니까 전체적으로 6860만 원이에요. 이 위원회를 통합해서 한 곳에서 관리한다거나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위원회요. 행정지원국장님, 제가 예비심사하면서도 말씀드렸는데, 위원회가 페이지마다 7개로 쪼개서 올려주셔서 제가 통합을 해보니까 전체적으로 6860만 원이에요. 이 위원회를 통합해서 한 곳에서 관리한다거나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시의 경우는 과별로 위원회가 운영되고 재단은 팀별로 운영이 되는데요. 업무영역에 따라서 좀 다른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몰아서 한 팀에서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부분도 있고요.
○위원장 주임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노영준 위원님.
○노영준 위원 저도 오현주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25년도 대표님께서 가신 것을 방금 알았어요.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0명 가는데 가셨네요?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전국 단위에서 총 10명 가는데 가신 거죠, 이탈리아, 프랑스를요?
2025년도 대표님께서 가신 것을 방금 알았어요.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0명 가는데 가셨네요?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전국 단위에서 총 10명 가는데 가신 거죠, 이탈리아, 프랑스를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CEO교육입니다.
○노영준 위원 전국에서 10명 중에 한 명이시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노영준 위원 아주 대단하십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각 시군에서 다 참여를 하셨고요.
○노영준 위원 가신 건 10명이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그렇습니다.
○노영준 위원 어쨌든 그 여건을 마련해준 지자체가 전국에 열 군데 중에 한 분이신 거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원한 CEO들은 더 있으신데 그중에서 배분을 해서 그쪽에서 선정을 했습니다. 선정된 인원 열 분이 가신 겁니다.
○노영준 위원 참 대단하십니다. 대만 가셨을 때 34명 중에 총 소요예산은 17만 4000원 들었고요. 영국 보낼 때는 250만 원, 어쨌든 재단 예산으로 갔고, 대표님 가실 때는 490만 원이네요. 심지어 남한산성문화제 준비기간인 것 같은데, 적절했나요? 총감독 선임했기 때문에 총감독에게 다 맡겨서 여유가 생겨서 가신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실제로 계속 업무보고는 다 드렸고요. 대표님께서 일일이 챙기고 지시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대만 같은 경우에는 해당 기관에서 전액 지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비용이 안 든 것이고요. 영국, 이탈리아는 일부 지원이었고, 이탈리아는 그 시기가 휴가기간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경비가 많이 든 건 사실이지만 대표님들 간의 네트워킹에 참여하시는 것도 업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좋은 선진 사례를 보고 오는 것이, 또 거기에서 다양한 재단끼리의 교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기에서 신규사업 개발도 많이 논의가 됐습니다. 재단의 어떤 사업에 오히려 더...
○노영준 위원 그분들은 해외에 가서만 하시는 건가요? 국내에서는 네트워크가 없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밀도가 다르기 때문에요.
○노영준 위원 이걸 올해 집행하고 난 다음에 3000만 원을 올리신 거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아까 말씀드렸지만 관내 단체 중에서 우수한 단체를 해외에 알리고자 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노영준 위원 그건 좀 명분만 찾아오신 것 같습니다. 일단 요구사유 설명에는 오로지 ‘해외연수 참여로 재단 직원들의 업무능력 강화 및 국제문화교류 확대’, 사업내용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등 유관기관과의 공동 해외연수 추진에 따른 재단 직원들의 연수비용 지원’이라서, 관내 단체에 대한 내용들은 전혀 없는 것 같고요.
500만 원을 4명에게 보내준다는 건 대표님 포함해서 보내주는 것처럼 보이네요. 또 유럽으로 보내시는 걸로, 과연 이게 적정한지는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반수용비 채용대행 수수료는 1명을 뽑든 2명을 뽑든 3명을 뽑든 2000만 원이라고 하셨죠?
500만 원을 4명에게 보내준다는 건 대표님 포함해서 보내주는 것처럼 보이네요. 또 유럽으로 보내시는 걸로, 과연 이게 적정한지는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반수용비 채용대행 수수료는 1명을 뽑든 2명을 뽑든 3명을 뽑든 2000만 원이라고 하셨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그렇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번에 세 번에 걸쳐서 뽑겠다는 의미일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1년에 두 번 뽑던 것을 세 번으로 뽑겠다는 겁니다.
○노영준 위원 그때 다 뽑혔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다 뽑혔습니다.
○노영준 위원 작년보다 결원이 많이 발생해서 두 번이 세 번이 되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결원이 많이 발생되다 보니까 업무공백이 크니까 직원들이...
○노영준 위원 결원의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거기가 일반 공직사회처럼 평생직장같지는 않고 일반 기업처럼 좋은 조건이 나오면 이직이 가능한 기관이다 보니까 이직률이 많이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노영준 위원 재단 내 업무환경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업무환경에 대한 문제는 없는데요. 자기한테 좋은 조건이 되면 이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직하는 분들은 대체로 ‘좋은 조건을 찾았기 때문에 이직을 했다’라는 답변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41페이지에, 공연 페스티벌 있는데요. 우선 먼저 말씀드립니다. 문화재단에서 해외오케스트라에 대한 예산을 많이 편성하지 않고 그래도 좀 국내 그리고 우리 지역을 조금이라도 챙기려고 하는 모습이 있었다라는 생각에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여기서도 클래식페스티벌을 넣었는데, 올해 진행했던 한국 음악대학 관악제와 비슷한 수준의 행사인 거죠?
결국 여기서도 클래식페스티벌을 넣었는데, 올해 진행했던 한국 음악대학 관악제와 비슷한 수준의 행사인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그렇습니다. 오히려 관내 학생들에게 더 집중해서 관악캠프화 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올해 것은 잘했다고 평가하시는 거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노영준 위원 여기서 또 지적하겠습니다. 그 당시 대표이사께서 어찌됐든 관악제뿐만이 아니라 자체적인 교육도 진행했다고 했었고, 그것을 ‘왜 굳이 의회에서 얘기해야 되느냐’는 식의 태도였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우선 저는 한국 음악대학 관악제는 정말 반대합니다. 그냥 한 섹터로 우리 미담청소년오케스트라를 넣어서 ‘참, 좋았다’라는 것은 참 웃긴 얘기 같아요. 메인이 아니라 그냥 끼워줘서 나름 성장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기회가 됐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항상 얘기하는 부분이 아카데미도 진행하고 다 진행하잖아요. 밑에서 키워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음악대학 없는 광주시에서 그냥 국민대부터 시작해 가지고 음악대를 불러와서 행사를 했을 때 결국은 우리는 장소만 빌려주고 그들만의 잔치를 하는 수준이었다는 평가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어쨌든 관악컨퍼런스 1주년 기념으로, 그때 저희가 분명 적절치 않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제를 가지고 한 것에 대해서도 저는 참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클래식페스티벌까지 예산이 세워질지 모르겠지만 하게 되면 제발 밑에서 교육을 해야 된다는 심정으로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고요.
연극페스티벌은 어쨌든 현재 우리 연극협회를 통해서 진행하시는 거죠?
우선 저는 한국 음악대학 관악제는 정말 반대합니다. 그냥 한 섹터로 우리 미담청소년오케스트라를 넣어서 ‘참, 좋았다’라는 것은 참 웃긴 얘기 같아요. 메인이 아니라 그냥 끼워줘서 나름 성장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기회가 됐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항상 얘기하는 부분이 아카데미도 진행하고 다 진행하잖아요. 밑에서 키워주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 전혀 음악대학 없는 광주시에서 그냥 국민대부터 시작해 가지고 음악대를 불러와서 행사를 했을 때 결국은 우리는 장소만 빌려주고 그들만의 잔치를 하는 수준이었다는 평가밖에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어쨌든 관악컨퍼런스 1주년 기념으로, 그때 저희가 분명 적절치 않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제를 가지고 한 것에 대해서도 저는 참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클래식페스티벌까지 예산이 세워질지 모르겠지만 하게 되면 제발 밑에서 교육을 해야 된다는 심정으로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고요.
연극페스티벌은 어쨌든 현재 우리 연극협회를 통해서 진행하시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연극협회랑 같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러면 클래식페스티벌은 함께 할 관내 단체가 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당연히 관내 단체 함께 할 것을 고려하고 있고요. 다만, 시민의 입장에서는 정말 최고의 공연을 볼 권리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날 몇 명 왔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800∼1000명 정도.
○노영준 위원 의자를 300∼400개 세팅하고 800명 왔다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아닙니다. 의자 700개 이상 세팅을 했고요. 서서 보는 분과 주변에서 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학교를 방문했을 때, 서울대 교수님이 방문했을 때 학생들이 질문을 멈추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저희가 학교를 방문했을 때, 서울대 교수님이 방문했을 때 학생들이 질문을 멈추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노영준 위원 그게 메인이 아니잖아요. 결국 메인으로 예산 집행한 것은 행사예산이 집행되었지 그것은 사이드의 내용이었단 말이에요, 대표이사가 저희한테 내용을 공유하지 않을 정도로.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것은 공유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노영준 위원 저희는 몰랐잖아요, 어찌됐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게 사이드가 아니라 둘 다 굉장히 중요한 요소였고...
○노영준 위원 그럼 그 포스터에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까? 공지사항에 있었습니까? 없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교육청이랑 같이 진행을 했기 때문에 교육청...
○노영준 위원 물밑에서 진행하셨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물밑이 아니라 그것은 별도로 진행을 하다 보니 저희가 많은 홍보를 할 이유도 없었던 거죠.
○노영준 위원 그분들이 온 김에 진행을 한 거고, 그게 메인 아카데미였냐는 거예요, 제 말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앞으로 그 부분이 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시는 관객분들이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건 아마 의원님들께서도 보셨을 겁니다. 가장 우수한 공연단체가 와서 좋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보여드리는 것 또한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것은 항상, 아까 거짓말은 안 한다고 했지만 자체적인 평가에 대해서는 할 말은 없습니다.
무용에 대해서도 저번에 박상영 위원님 말씀하셨던 ‘급’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유니버설발레단(급)’이라는 게 뭡니까?
무용에 대해서도 저번에 박상영 위원님 말씀하셨던 ‘급’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유니버설발레단(급)’이라는 게 뭡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대부분 단체를 A급, B급, C급 출연료 개런티가 좀 다른, 사실 등급을 굳이 나누자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표현이 그렇게 적절하지는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어느 정도 수준의 공연이 온다’라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그런 표현을 썼었는데요. 만약에 이 표현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시면...
○노영준 위원 그냥 유니버설발레단 부르겠다는 것 아닌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부를 수 있으면 좋지만 사실 이게 부를 수 있을지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정도 급의 공연을 초대하겠다’는 것을 명시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유니버설발레단이 초대가 안 된다면 어떤 급이 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국립발레단도 있고요.
○노영준 위원 이 공연으로 4000만 원, 8000만 원 나눈 이유는 뭐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것은 개런티하고 홍보비나 이런 것들이 있고...
○노영준 위원 홍보비는 750만 원 두 번 해 가지고 1500만 원이고요. 공연료 4000만 원, 8000만 원은 왜 나누는 거죠? 두 번 하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실제로 유니버설발레단이 오면 한 번에 이 예산이 다 지출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두 번에 공연을 나눠서 진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표기가 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그래도 산출근거가 있을 것 아니에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산출근거는 유사한 공연들의 실제 사례를 참고하는 거죠.
○노영준 위원 보세요, 요구사항은 한 번 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는데 공연료는 어쨌든 두 번 한다는 것으로 표현을 했어요. 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밑에 보시면 올해 저희가 진행했던 게 국립현대무용단 어린이무용하고 비트온 포인트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발레단을 초청 못 했기 때문에요.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두 가지 공연 정도를 초대했을 때는 4000만 원 한 번, 8000만 원 한 번 정도의 예산이 지출되기 때문에 그렇게 표기를 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만약에 4000만 원을 삭감하면 유니버설발레단(급)은 못 오는 거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그리고 몇 가지가 있는 게 대중 및 콘서트, 뮤지컬, 어린이상상극장도 마찬가지로 또 언급되신 것 같은데, 홍보비가 어떤 근거로 산출된 거예요? 이것은 팸플릿 비용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것은 기본적인 포스터 제작과 리플릿 그리고 현수막 이런 정도의 예산입니다. 사실 대부분 최소한 들였을 때 500∼600 정도의 홍보비가 듭니다. 거기에는 가로등 배너는 걸 수 없는 정도의 예산입니다. 아주 최소한의 홍보물을 제작해서 한 20개 정도의 행정현수막을 달고 그리고 포스터하고 리플릿 만드는 정도의 예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영준 위원 대중 및 콘서트 회의를 하시는데 홍보비 500만 원 들고 대중콘서트 500만 원 들고, 뮤지컬은 왜 1500만 원이 드는 거죠? 뭐 다르게 홍보를 하시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뮤지컬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노영준 위원 무용도 750 두 번은 뭐, 한 번 하면 1회만 드는 거겠고요. 이 산출내역이 너무 우후죽순이지 않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런데 공연에 따라서 기본홍보비만 들이는 경우가 있고...
○노영준 위원 뭘 더 하시는데요? 기본 하는 것 외에 뭘 더 하셨길래, 뮤지컬 같은 경우에 1000만 원이 더 드는 거죠, 홍보비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광주시가 굉장히 넓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로등 배너를 하나 달더라도 기본구간에, 이마트 앞에 그 정도만 달더라도 한 200∼300이 더 들어갑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뮤지컬이나 대형공연을 가져왔을 때는 사실 홍보의 물량도 그 예산에 비례해서 더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홍보를 하게 되면 대충 사업비의 10% 미만을 홍보비로 쓰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저희 연차 정도 되거나 광주시 같이 면적이 넓은 도시에서는 한 20% 정도를 초기에 홍보비로 들여줘야 어느 정도 노출이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항상 10% 미만대의 홍보비를 지출하고 있는 겁니다.
○노영준 위원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홍보비를 지출하는 건 당연히 필요해요. 그런데 과연 그 홍보비 지출을 통해서 적정한 홍보를 하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아까 10% 말씀하셨지만 일전에 제가 지적했던 4억 7000짜리 기획공연에도 보도자료 한 번 나가고 현수막은 제가 못 봤어요. 그냥 문화재단 앞에 현수막 하나 걸어놓은 것 보고 제가 그 공연의 존재를 확인했거든요.
그런데 보세요. 여기는 1억 2000짜리 공연을 해도 거의 1500만 원 지출하겠다고 가져왔는데, 과연 그때 4억 7000을 쓸 때는 얼마를 홍보비로 편성했길래 그것밖에 홍보가 되지 않고 꼴랑 400명이 안 되는 인원이 모여가지고 그걸 봤냐는 거예요.
당연히 적정한 홍보가 필요하죠. 우리 광주시 넓습니다. 그것도 인정해요. 그러면 어찌됐든 이번에 영상제작하는 노트북도 구입하신다면서요. 그건 누가 제작하죠?
그런데 보세요. 여기는 1억 2000짜리 공연을 해도 거의 1500만 원 지출하겠다고 가져왔는데, 과연 그때 4억 7000을 쓸 때는 얼마를 홍보비로 편성했길래 그것밖에 홍보가 되지 않고 꼴랑 400명이 안 되는 인원이 모여가지고 그걸 봤냐는 거예요.
당연히 적정한 홍보가 필요하죠. 우리 광주시 넓습니다. 그것도 인정해요. 그러면 어찌됐든 이번에 영상제작하는 노트북도 구입하신다면서요. 그건 누가 제작하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 직원 중에 일부가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런 능력이 되나요? 지금까지 문화재단이 홍보를 진행하면 다 용역을 주고 진행했었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홍보용역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영준 위원 홍보비에 다 녹여가지고 가는 것이니까요. 제작할 수 있는 것 맞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맞습니다.
○노영준 위원 결국 그런 걸 해서 갖추는 것 좋아요. 결국은 자체적으로 홍보를 할 생각을 해야지 자꾸 사업마다 홍보비를 녹여가지고 뭐는 700만 원, 뭐는 1500만 원 쓰면서 과연 그게 적정한 홍보냐는 거예요, 제 말은. 그럼 만약에 홍보가 너무 잘됐다 그러면 홍보를 더 해야죠. 홍보비 더 편성하는 것도 맞아요. 그런데 지금 문화재단이 하는 홍보 자체가 홍보가 안 되고 있는 판국에 이렇게 700, 1500 해서 무슨 의미냐는 거예요. 너무 팸플릿만 집중하는 하는 게 아닌가? 혹은 일부 공연장에 와서 세팅되는 어떤 것에만 집중되는 게 아닌가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과연 시민들에게 와닿고 있는지는 참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기획공연 출연료 5000만 원, 이건 뭐예요?
그리고 기획공연 출연료 5000만 원, 이건 뭐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건 행사실비보상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노영준 위원 53페이지입니다. 5000만 원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 부분은 별도로 사업자등록을 가진 단체와 계약을 할 때 행사홍보비 쪽에서 지출을 하는데요. 이것은 개인과 계약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런데 왜 1식인가요? 한 번에 5000만 원을 다 결제하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250에서 500, 1500 이렇게 각각 다양한데요. 건건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1식으로 표기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대략적으로 추진실적에도 몇 명의 단체에게 줬다는 내용이 있어야지 그냥 ‘기획공연 출연료 지원했다’, ‘12월 공연 후 집행 예정이다’, ‘집행액은 지금까지 10% 지출했고 730만 원을 썼다’, 이것은 지금까지 공연했던 것은 다 후불결제인가요? 12월에 전체 다 결제되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12월에 또 계약된 것이 있기 때문에 표기한 사항이고요.
○노영준 위원 올해 10월 기준으로는 730만 원까지만 썼다는 거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예. 730만 원이고...
○노영준 위원 나머지 4100만 원은 12월에 다 쓰겠다는 거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금 추계를 해보니까 50% 정도 지출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향후에 조금 더 산출을 자세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개인과 협약하는 건이 정확하게 예측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산출을 못 한 것 같습니다.
○노영준 위원 저도 그건 인정합니다. 인정하는데, 그래도 올해까지 한 것은 충분히 여기에 녹일 수 있지 않았나라는 얘기예요. 저희가 이게 어떻게 지출된지도 모르고 몇 건해서 어떻게 지출된지도 모르는데 이것을 저희가 갑자기 5000만 원 세워달라고 하면 지금까지 15%밖에 세워지지 않았는데 과연 이것에 대한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하느냐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앞으로는 집행실적을 자세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온오프라인 광고 9000만 원짜리는 뭔가요? 81페이지입니다. 행사마다 홍보비를 다 녹여서 진행을 해요. 그런데 온오프라인 광고가 뭔가 제가 현장을 다 보지는 못했어 가지고요,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옥외광고, 아파트 엘리베이터하고 이마트TV, CGV에 매달 타 부서 직원들이 모여서 홍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의 주요 홍보 포인트가 어디인지 결정을 하고 그리고 옥외광고의 연간계약을 맺은 데에다가 노출을 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온라인 광고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 브랜드 광고를 하고 있고, 지면광고 같은 경우에는 월간지나 문화예술계 전문잡지 매거진에 연간계약해서 그 달에 한두 개 공연 꼭지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그것은 홍보비와는 별도인 거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것은 광고선전비이기 때문에 언론진흥재단에 신고를 하고 진행되어야 하는 사항도 있고 해서 저희가 별도로 편성된 사항인데, 다른 데 재단의 사례를 보면 아시겠지만 실제 저희 재단이 가지고 있는 광고선전비가 9000만 원대인데요. 다른 재단에 비해서는 굉장히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일부 축제도 이 부분에서 홍보를 진행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특별한 문제는 아니고 조금 계약이 늦어졌습니다.
○노영준 위원 이유가 뭔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대행사가 처음에는 협상이 잘 됐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대행사가 예산 협상에 문제 제기를 해서 저희가 요구하는 것보다 예산이 부족한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협상기간이 조금 길어진 부분이 있고, 이것은 저희 나름대로의 판단은 대행사의 인력이 중간에 그만둔 부분이 있었고 또 수원의 굉장히 큰 축제에 본인들이 선정되면서 두 군데에서 진행하는 것에 대한 약간의 부담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대행사가 직접 포기를 하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지만 포기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히려 저희가 협상을 깨버리면 다음 협상하고의 시간이 그만큼 지연되기 때문에, 그럼 축제를 진행하는 데 굉장히 무리가 있는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대행사하고 협의를 최대한 원활하게 이끌어내서 최종적으로는 계약을 한 사항입니다.
○노영준 위원 긴급입찰을 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긴급입찰 아닙니다.
○노영준 위원 그냥 일반입찰이었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노영준 위원 일반입찰이었는데 예산 가지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이유가 뭔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산은 세부 예산내역을 협상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요구한 것을 그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면 계속 조정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노영준 위원 총감독이 추가로 투입돼서 그런 건 아닌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이미 공시가 됐던 사항이기 때문에요.
○노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왜 총감독을 선임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부분은 계획은 그렇지만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의결이 되면 진행하고 아니면 못 하는 겁니다.
○노영준 위원 이것은 총감독 예산 포함된 내역이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그렇습니다.
○노영준 위원 아까 거짓말 안 한다고 했지만 저는 충분히 보도자료를 통해서 관람객 수는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남한산성 올라가는 것만 2시간 걸렸는데 작년 대비 올해는 정말 한적했습니다. 막히지도 않고요. 그런데 그게 과연 주차를 잘 유도해서 혹은 교통안내를 잘해서라고 판단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관람객이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도자료에서는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하면서 작년보다 몇천 명 더 온 숫자를 고시했어요. 그것은 참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하고요.
무대 세팅 좋습니다. 칭찬할 것은 칭찬합니다. 총감독이 왔기 때문에 지역예술인들 충분히 활동할 수 있었고요. 그런데 아쉬웠던 점은 너무나도 과하게 무대에 예산이 투입돼서 둘째날 행사에 관람객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마어마한 프리미엄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제대로 홍보를 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누리게 하시든지, 아니면 규모를 축소해서 그에 걸맞은 행사를 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말씀드렸는데 지속적으로 행사예산만 키워가고 있습니다.
내년 남한산성문화제 때는 교통이 혼잡할 것이라는 공포감을 조성해서 시민들이 올라오지 못하게는 하지 말아주시고요. 최대한 셔틀버스를 잘 운영해서 그것을 잘 타고 올 수 있다는 안도감에 시민분들이 한 번 더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제발 부탁인 게 문화재단에서 이런 축제들을 직접 기획하고 직접 운영하셔 가지고 문화재단에서도 기획 능력을 좀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총감독한테 던져 놓고 대표이사가 해외연수를 유럽으로 가는 상황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남시가 지속적으로 대표이사가 총감독을 맡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대표이사가 나서서 총감독을 맡은 사례도 있어요. 우리 광주시문화재단도 그러한 역할을 담당해주시고, 내년에 퇴촌토마토축제 그리고 광주왕실도자기축제까지 다 맡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꾸 총감독에게 떠넘길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그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무대 세팅 좋습니다. 칭찬할 것은 칭찬합니다. 총감독이 왔기 때문에 지역예술인들 충분히 활동할 수 있었고요. 그런데 아쉬웠던 점은 너무나도 과하게 무대에 예산이 투입돼서 둘째날 행사에 관람객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마어마한 프리미엄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항상 말씀드립니다. 제대로 홍보를 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누리게 하시든지, 아니면 규모를 축소해서 그에 걸맞은 행사를 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말씀드렸는데 지속적으로 행사예산만 키워가고 있습니다.
내년 남한산성문화제 때는 교통이 혼잡할 것이라는 공포감을 조성해서 시민들이 올라오지 못하게는 하지 말아주시고요. 최대한 셔틀버스를 잘 운영해서 그것을 잘 타고 올 수 있다는 안도감에 시민분들이 한 번 더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제발 부탁인 게 문화재단에서 이런 축제들을 직접 기획하고 직접 운영하셔 가지고 문화재단에서도 기획 능력을 좀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총감독한테 던져 놓고 대표이사가 해외연수를 유럽으로 가는 상황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남시가 지속적으로 대표이사가 총감독을 맡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대표이사가 나서서 총감독을 맡은 사례도 있어요. 우리 광주시문화재단도 그러한 역할을 담당해주시고, 내년에 퇴촌토마토축제 그리고 광주왕실도자기축제까지 다 맡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꾸 총감독에게 떠넘길 생각하지 마시고 제발 그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한 가지 말씀드려도 될까요?
○노영준 위원 말씀하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총감독을 선임했다고 해서 총감독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방향은 재단이 정하는 것이고요. 재단이 그 일에 손 놓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 충실히 해서 접근 편의성도 보완을 해가고 있으니까 내년도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노영준 위원 총감독에 대한 이슈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였으면 제가 이런 말씀도 안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 첫 번째 행감에서 총감독의 문제점이 지적됐었고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정질문 답변 중에 그 내용 또한 나중에 부인을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계속 총감독에 대한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서윤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최서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서윤 위원 국장님, 앞에서 노영준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 주셨는데, 안 여쭤볼 수 없어서 중복되는 것은 빼고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도 무용 관련된 부분인데요. 매년마다 발레공연이 연말연시에,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호두까기 인형’ 하시는 거죠? 맞습니까?
저도 무용 관련된 부분인데요. 매년마다 발레공연이 연말연시에,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호두까기 인형’ 하시는 거죠? 맞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두 번 ‘호두까기 인형’ 했습니다. 국립발레단하고 유니버설 번갈아 가면서 했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유가 뭘까요? 다른 지자체도 그렇고 약간의 룰처럼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만큼 선호도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광주에서는 자주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국립이랑 유니버설의 콘텐츠 자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를 두 가지 다 보여드리고 싶었던 마음이었고요. 또 선호도가 높았기도 했고요.
○최서윤 위원 유니버설발레단하고 국립발레단이 호두까기 인형을 가지고 왔을 때 작품이 다릅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제가 보기에는 많이 달랐습니다.
○최서윤 위원 어떤 부분이 다르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기본적으로 스토리는 같지만 국립발레단 같은 경우에는 절제된 발레 콘텐츠고 유니버설은 굉장히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은 장점이 있었죠. 그래서 가족단위로 관람하기에, 특히나 크리스마스 시즌이나 연말 시즌에 가장 무난한 공연이 아니었나 싶고, 실제 회수율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유니버설발레단이나 국립발레단을 선호하게 된다면 경쟁이 높아서 단가가 계속 올라갈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단가는 여러 가지 네트워크를 통해서 조금 예산을 줄여서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것도 한계가 있을 텐데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그래서 저희도 다양한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서윤 위원 예매율이 굉장히 높고 문의가 많다고 하셨잖아요. 티켓팅 100% 다 됩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거의 다 매진이 됐었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 정도 가지고 ‘거의 다’라고 표현하시면 안 되고 100% 다, 아까 말씀하셨을 때 ‘예매율이 굉장히 높다’, ‘수요가 높다’고 표현을 해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니까 100%가 돼야 되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두 번을 하게 되면 한 번은 매진이 되고 한 번은 90몇% 되는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정확하지 않아서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최서윤 위원 공연료 산출내역 보니까 사업설명이 4000만 원, 8000만 원 이렇게 쓰셨잖아요. 다음부터는 이 부기명 쓰실 때 상세하게 쓰셔야 돼요. 매번마다 이런 지적이 재단에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주의하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부탁드리고요. ‘유니버설발레단(급)’ 이렇게 표현하신 부분도 아까 국장님 잘 말씀하셨듯이 구체적인 평가기준이나 지표가 없이는 어떤 근거로도 ‘급’이라는 말을 쓰는 게 사실 좀 부당하죠. 그런 부분은 조금 조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그리고 유니버설발레단, 국립발레단이 너무 훌륭한 거 저도 잘 알고 있지만 이 외적으로도 발레단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너무 국한되지 마시고 넓은 시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알겠습니다.
○최서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황소제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황소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황소제 위원 89페이지 보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부분이 있어요. 이게 어떤 내용이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예술인 실태조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20대, 30대 예술인들, 경력이 많지 않은 청년예술인들이, 특히나 공연예술 분야에 있는 분들이 ‘본인들이 무대에 설 기회가 너무 없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큰 무대를 세워서 하기에는 예산상에 어려움도 있고 또 그런 기회가 많지 않다 보니까 저희가 우선은 버스킹 무대를 활용해보자 해서 진행한 사항입니다.
사실 출연료는 많이 못 드릴 것 같고, 한 50만 원씩 전체 40팀 정도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거점은 두세 군데 거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점 두세 군데에다가 간략하게 무대를 세우고 거기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계획된 사항입니다.
사실 출연료는 많이 못 드릴 것 같고, 한 50만 원씩 전체 40팀 정도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거점은 두세 군데 거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거점 두세 군데에다가 간략하게 무대를 세우고 거기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계획된 사항입니다.
○황소제 위원 시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다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런데 동호회는 안 되고요. 여기는 전문예술인만 가능합니다.
○황소제 위원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한다’고 하니까 이 단어만 봤을 때 시민들이 직접 창작을 한다든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각 분야별, 여러 다양한 분야가 참여해서 문화예술을 할 수 있다는 걸로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버스킹 쪽만 말씀하신 거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맞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런 20∼30대 전문예술인들이 몇 명 정도가 광주에 있을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제가 정확한 인원수는 기억나지 않지만 광주가 인구가 많이 늘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청년예술가들이 생각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수치상으로 보여졌는데, 실제로 예술가들이 네트워킹을 하거나 아니면 광주시와 관련해서 협력할 사업이 많이 없다라는 것이 계속 거기에 기록돼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기획자 양성과정도 하게 된 사항이고요. 정확한 수치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예술인 실태조사를 했다고 하면 어느 정도 수면 위에 올라왔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런 기획도 하신 것 같은데, 좀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황소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현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오현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요새 국립중앙박물관에 굉장히 유명한 굿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재단을 알리는 데 방문객이나 아니면 각종 위원회 또 홍보가 필요한,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시거나 가입하시면 저희를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드리고 있어요. 그런 홍보물이 되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재단에 방문하시는 방문객이나?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시거나 아니면 인스타에 관련된 행사 이벤트 같은 것을 할 때 제공하고 있고요.
○오현주 위원 예전에 주셨던 연필 그런 것...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런 것도 해당됩니다. 요즘에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서포터즈분들에게 일부 제공되기도 합니다.
○오현주 위원 리플릿 작성해주신다는 것은 들었고, 대·소 봉투, 종이가방도 홍보인쇄물이 4000만 원인데 제작해서 다 사용하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것은 달력을 제작해서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이나 다른 재단에까지도 배포를 하면서 달력에 저희 사업 이미지를 넣고 있습니다. 사업을 조금 홍보하는 데, 원래는 매거진 같은 것을 만들어야 되는데 매거진을 만들 수 있는 예산이나 인력은 사실 없어서 그 부분을 조금 다른 형식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현주 위원 매거진은 한 해 했던 공연이나 전시 등 모든 걸 담아서 만드시겠다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것은 연차보고서 형태인데요. 연차보고서와는 다르게 문화계 이슈나 아니면 광주시에, 사실 보도자료에 담을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하고 귀중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 지원사업하고 있는 단체들이나 아니면 공간들을 소개하고 싶은데 마땅한 채널이 없는 거예요. 그럴 때는 매거진을 만들어서 배포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매거진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오현주 위원 국장님, 그런 사업은 필요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가자’ 사업에서 지원단체들 해서 공연하고 활동하시 것 굉장히 여러 개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해서 묶어주시는 작업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결과보고서는 만들고 있는데 그 결과보고서가 나오면 의원님들께도 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현주 위원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달력 및 업무수첩은 2000만 원 별도 예산이고 대·소 봉투, 종이가방도 홍보인쇄물이 4000만 원 잡아서 총 1억 2000으로 주셨거든요. 일단 알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거기에 영상·사진 기록촬영 비용도 포함돼 있는 것이기 때문에요.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재단 홍보는 공연들 많이 하니까 연극페스티벌이나 공연할 때마다 홍보하시는 게 다 홍보에 포함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 부분은 커뮤니케이션전략팀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월별 매달 한 번 홍보회의를 진행하면서 전략적으로 홍보해야 되는 것들을 조금 더 다양한 매체로 하고 있습니다. 인쇄물이나 현수막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온오프라인 홍보나 아니면 인터넷 그리고 월간지 이런 데 홍보는 각 팀에서 진행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브랜드광고 형식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현주 위원 그나마 ‘문화예술의전당’이라고 이름 바꾸고 나서 홈페이지에 ‘문화예술의전당’ 치면 자꾸 전라도 광주 게 떠서 그랬는데 요즘에는 ‘경기광주’ 치면 바로 뜨긴 하더라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게 다 브랜드광고 효과입니다.
○오현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오현주 위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채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이은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은채 위원 91페이지인데요. ‘모든예술31-광주’하고 ‘모든공간31-광주’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떤 사업인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둘 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받고 있는 사업입니다. 모든예술31은 경기도에 있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지만 반드시 광주에서 활동을 해야 합니다. 저희가 전문예술인을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장르는 공연예술부터 시각, 다원예술까지 다양합니다. 작년에도 10개 팀을 지원했고 각각의 지원금은 1000만 원 미만으로 800∼900 사이에 지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모든공간31은 민간의 공간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경기도에서 지원한 사업이고, 올해는 저희가 매칭 금액이 없었기 때문에 첫 해 처음 시작한 겁니다, 공모를 받아서. 그래서 매칭비 없이 경기도에서 전액 지원해서 진행한 사항이고요. 7개 공간을 지원했고 7개 공간에 400만 원 정도가 지원됐습니다. 그 공간에서 어떠한 형태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회를 하셔도 되고 전시회를 하셔도 되고 교육프로그램을 하셔도 되고, 그래서 그 공간이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되고 앞으로 그 공간이 지속가능한 민간공간으로 발전하게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모든공간31은 민간의 공간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경기도에서 지원한 사업이고, 올해는 저희가 매칭 금액이 없었기 때문에 첫 해 처음 시작한 겁니다, 공모를 받아서. 그래서 매칭비 없이 경기도에서 전액 지원해서 진행한 사항이고요. 7개 공간을 지원했고 7개 공간에 400만 원 정도가 지원됐습니다. 그 공간에서 어떠한 형태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회를 하셔도 되고 전시회를 하셔도 되고 교육프로그램을 하셔도 되고, 그래서 그 공간이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되고 앞으로 그 공간이 지속가능한 민간공간으로 발전하게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은채 위원 모든예술31은 10개 팀이 지원을 했는데 예산서에는 5개 팀인데, 지원을 해도 그중에 선정되는 팀이 5개 팀만 해주시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매칭비용이 있기 때문에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얼마냐에 따라서 약간 지원대상이 달라집니다. 우리 시비로 지원하는 것들이 그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금이 4000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4∼5개 팀이 더 지원되는 거죠.
○이은채 위원 신청 팀이 다 되는 것은 아니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심사위원들이 선정해서 하십니다.
○이은채 위원 그러면 신규로 하는 모든공간31도 마찬가지로 보면 되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심사해야 합니다. 그 심사기준이 경기문화재단에서 명확하게 나와 있어서요.
○이은채 위원 여기는 두 팀만 해주시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것은 예산이 시비 예산으로 그렇게 되고요. 마찬가지로 경기문화재단 예산으로 별도의 지원금이 편성됩니다.
○이은채 위원 경기문화재단에서 지원금이 내시되는 비율에 따라서 저희는 자부담금 편성하신 것 아니에요, 1000만 원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맞습니다.
○이은채 위원 많이 지원되면 우리가 자부담금 1000만 원 세워놓은 것에 맞춰서 더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거기에서 매칭비용을 딱 50 대 50 이렇게 규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칭을 해놔야 지원금을 받는 데 더 유리합니다.
○이은채 위원 매칭이 얼마일지도 아직 결정된 바가 없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매칭금액은 결정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매칭비용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은채 위원 우리가 매칭비용을 결정하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거기서‘ 50%를 해라’, ‘70%를 해라’ 요구하지는 않았던, 여태까지는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이은채 위원 그런 매칭도 있나요? 도의 대부분 매칭은 7 대 3, 5 대 5 이렇게 정해서 내려오잖아요? 그렇지는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왜냐하면 옛날에는 경기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진흥사업으로 직접 진행했던 사업을 각 지자체에 역할을 준 것이거든요.
○이은채 위원 그렇다면 우리 시만의 문제가 아닌 게 31개 시군의 매칭비율이 다 다를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데, 이게 형평성에 맞는 얘기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원금을 산정할 때 자립도나 재정현황을 기준으로 해서 비율로 나눕니다, 시의 재정자립도나 이런 것. 그런데 이것은 재단이 신청을 하고 지속적으로 해야지만 지원을 해주는 사항이니까요.
○이은채 위원 31개 시군에 재단이 모두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요? 도에서 매칭사업을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를 처음 보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경기문화재단이 직접 했던 사업을 시군에 역할을 넘긴거다 보니까 본인들이 그렇게 매칭을 요구하고 이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은채 위원 재단 간에 형평성 문제나 이런 건 발생하지 않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것은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저희가 많이 요구한다고 주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의 재정자립도나 인구 이런 것들 몇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일정 정도 예산을 배분하는 형태입니다.
○이은채 위원 이런 사업이라면 저희가 매칭비율을 낮춰서 요구하면서 다수의 팀들한테 많이 기회를 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도 있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매칭을 저희가 낮춰서요?
○이은채 위원 쉽게 말하면 우리 마음대로 매칭비율을 정할 수 있다면서요? 그러면 경기문화재단에 우리가 요구를 많이 하셔서 많이 받으면 우리가 매칭비율을 낮춰서 한다면 많은 팀들한테 기회를 줄 수 있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게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텐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31개 시군의 재정상태, 자립도, 인구 이런 걸 기준으로 해서 나누다 보니까 저희가 많이 요구한다고 많이 받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이은채 위원 모든 시군이 다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요구하는 시군 안에서 그렇게 배분을 한다는 말씀이죠.
○이은채 위원 좀 더 노력하시면 우리 시에 더 많은 예산을 받아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되는데요. 왜냐면 비율을 딱 정해서 내려주는 게 아니라면 노력의 성과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우리 예술인들이나 모든 분들한테 좀 더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우선 모든예술31에서는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는 있는데 다른 다양한 공모사업에 저희가 지원을 해서 올해도 15건 정도 노력해서 받아왔거든요. 더 많은 사업 받아와서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우리 지역예술단체에서 지원신청을 했는데 탈락되는 숫자가 적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시비도 조금 늘려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런 시비는 조금 늘리시고 행사나 이런 쪽에서 조금 더 긴축재정을 편성해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금 최대한 절감하고 해서 예산을 감액한 상황입니다.
○이은채 위원 다수의 예술인들에게 기회가 가는 이러한 재단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은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이은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광주시문화재단 사업도 많이 하시는데 고생 많으시고요. 매년 예산 편성할 때 보면, 특히 예결위에서 가장 집중적인 조명을 받는 부서인 것 같아요. 의회에서 지적도 많이 받으시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사업별로 지적도 많이 받고 하면 차라리 이런 공연이나 문화사업 안 했으면 하는 이야기들이 내부에서 나올 텐데, 항상 이렇게 의욕적으로 공연·문화사업 행사를 적극적으로 하시려는 이유가 뭔가요? 전체적인 것 한번 말씀드려보고 싶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는 사실 사업을 하면서 시민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실 때 너무나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요즘같이 불행한 사람이 많은 세상에서 저는 문화예술의 힘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는 사람이고요. 실제로 지금 광주시 인구가 많이 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새로 이주하신 분들이 가장 빠르게 우리 시에 정착하고 우리 시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게 문화예술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그분들이 광주시민으로서 뭔가 자부심도 느끼고 ‘아, 난 여기 시민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실 수 있게 그분들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고 싶고, 그 기회를 의원님들께서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특히 문화예술이라는 분야 자체가 제가 느끼기에는 그래요. 굉장히 주관적인 가치가 많이 적용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생각하는 것들이 극명하게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문화재단 예산, 상임위에서 예결위로 올라오는 예산들을 보면 홍보비에 대한 말씀들이 특히 많더라고요. 아까 언급이 두 번 정도 된 것 같은데, 그 질의를 좀 드려보고 싶어요.
지금 대중콘서트, 뮤지컬, 어린이상상극장, 무용 등 해 가지고 사업별로 사업비 자체가 많이 차이가 있어요. 이런 사업에 대한 홍보비는 내부 산출내역을 기반으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홍보비에 맞춰 가지고 홍보사업을 구상하시는 건가요?
지금 대중콘서트, 뮤지컬, 어린이상상극장, 무용 등 해 가지고 사업별로 사업비 자체가 많이 차이가 있어요. 이런 사업에 대한 홍보비는 내부 산출내역을 기반으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홍보비에 맞춰 가지고 홍보사업을 구상하시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원래는 산출을 해서 홍보비를 만드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정해진 예산에 저희가 예산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사실 홍보비를 그냥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만 떼어 놓고 그 안에 맞춰서 홍보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주훈 위원 돈이 많으면 많이 하고 적으면 적게 하고 그런 경향이 있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런데 홍보비는 늘 부족합니다.
○이주훈 위원 마지막으로, 남한산성문화제뿐만이 아니고 토마토축제도 있고 왕실도자기축제도 있는데, 남한산성문화제 같은 경우에는 전년 대비해서 올해 1억 6000을 증액해 가지고 내년도 계획이 7억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내년도에는 증액된 금액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우선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일요일 오후 프로그램의 부족에 대해서 지적하셨던 부분들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올해 홍보비 예산을 많이 지출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여건상 필요한 예산들이 많았기 때문에요. 그래서 홍보를 광역단위까지 넓혀서 할 생각이고요.
셔틀버스는 올해 안정적으로 운영됐던 것을 반영해서 ‘사전 홍보가 안 됐다’라는 의원님들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셔틀버스를 어떻게 하면 타게 할지에 대한 이벤트나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서 우선은 교통 때문에 못 올라오겠다는 의견은 없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셔틀버스는 올해 안정적으로 운영됐던 것을 반영해서 ‘사전 홍보가 안 됐다’라는 의원님들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셔틀버스를 어떻게 하면 타게 할지에 대한 이벤트나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서 우선은 교통 때문에 못 올라오겠다는 의견은 없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잘 진행해주시고요. 끝으로 말씀드리면, 문화라는 게 여러 가지 정의들이 있지만 ‘그 시대 공간에서 사람들이 공유하는 생활양식’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공감을 못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문화재단에서 많이 포용해 가지고 가시는 게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노력하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노영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주임록 노영준 위원님, 짧게 해주십시오.
○노영준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사전에 국장님들께도 요청을 드렸고, 기획예산과장님께도 요청을 드렸었는데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위원들 보라고 만들어주신 예산서를 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를 요청드립니다. 이렇게 고생하셔 가지고 만들어주셨는데 사실 시민들이 봤을 때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광주시문화재단 운영비’라고 그냥 통으로 볼 수밖에 없고 또 나중에 결산내역만 볼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적극 검토해주셔 가지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고, 어차피 문화재단의 투명한 예산운영 또한 시책 중의 하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게, 대표이사님 갔다오시고 직원들 갔다오실 때 국외연수 결과보고는 어디에 게재가 되나요?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제가 사전에 국장님들께도 요청을 드렸고, 기획예산과장님께도 요청을 드렸었는데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렇게 위원들 보라고 만들어주신 예산서를 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를 요청드립니다. 이렇게 고생하셔 가지고 만들어주셨는데 사실 시민들이 봤을 때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광주시문화재단 운영비’라고 그냥 통으로 볼 수밖에 없고 또 나중에 결산내역만 볼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적극 검토해주셔 가지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고, 어차피 문화재단의 투명한 예산운영 또한 시책 중의 하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게, 대표이사님 갔다오시고 직원들 갔다오실 때 국외연수 결과보고는 어디에 게재가 되나요?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내부결재로만 남기고 있습니다.
○노영준 위원 고시를 해야 되지 않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확인해 보고...
○노영준 위원 문화관광과와 기획예산과에서 같이 검토해 주셔 가지고, 이것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다가 고시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같이 검토해 주셔서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주임록 노영준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판단했을 때는 25년도 예산서보다 나름대로 고심하고 고생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임위에서 심의할 때 저는 칭찬을 해드렸는데, 이렇게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은 오늘 새롭게 느끼는 바입니다.
산출내역 되도록이면 통으로 하지 마십시오. 많이 좋아졌어요. 25년도 예산서 대비해서 보면 정말로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우리가 시정할 것은 더 시정하셔야 돼요. 집행실적 상세하게 하시고, 예산 대비 집행률 저조한 것 그것도 개선하시고, 과다책정, 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과다책정한 것들이 눈에 보여요. 그런 것들도 예산서 만드실 때는 고민 많이 하십시오. 그래서 의원님들이 불신하지 않도록, 이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에요. 그러니 다음부터는 신경 많이 쓰시고 세심하게 살펴서 제대로 된 예산서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는 25년도 예산서보다 나름대로 고심하고 고생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임위에서 심의할 때 저는 칭찬을 해드렸는데, 이렇게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은 오늘 새롭게 느끼는 바입니다.
산출내역 되도록이면 통으로 하지 마십시오. 많이 좋아졌어요. 25년도 예산서 대비해서 보면 정말로 많이 좋아졌어요. 그런데 우리가 시정할 것은 더 시정하셔야 돼요. 집행실적 상세하게 하시고, 예산 대비 집행률 저조한 것 그것도 개선하시고, 과다책정, 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과다책정한 것들이 눈에 보여요. 그런 것들도 예산서 만드실 때는 고민 많이 하십시오. 그래서 의원님들이 불신하지 않도록, 이건 우리 모두의 책임이에요. 그러니 다음부터는 신경 많이 쓰시고 세심하게 살펴서 제대로 된 예산서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알겠습니다.
○노영준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이 모두 끝났으므로 집행부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지금부터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답변이 모두 끝났으므로 집행부 공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지금부터 원활한 계수조정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41분 계속개의)
○위원장 주임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원활한 내년도 시정 운영을 위해 2026년도 예산안 처리에 심사숙고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수조정 사항은 정회시간에 협의한 바와 같이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오늘 위원회 활동에 따라 의결된 사항은 내일 있을 제3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내년도 시정 운영을 위해 2026년도 예산안 처리에 심사숙고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계수조정 사항은 정회시간에 협의한 바와 같이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수조정) 전자회의록 부록 참조)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오늘 위원회 활동에 따라 의결된 사항은 내일 있을 제3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