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1회 광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회의록
제5호
광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5일(금)
장 소 제1상임위원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상정된 안건
-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광주시장 제출)(계속)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광주시장 제출)(계속)
- 가.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
- 나. 교육문화국 문화관광과
- 다. 교육문화국 도서관정책과·도서관운영과
- 라. 보건소 보건정책과·건강증진과·동부건강센터·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식품위생과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오현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교육문화국, 보건소 소관 예산안과 기금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은 교육문화국, 보건소 소관 예산안과 기금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부터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까지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먼저, 교육문화국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먼저, 교육문화국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문화국장 이정환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이정환입니다.
먼저,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오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문화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규모는 전년대비 320만 6000원이 증가한 92억 9883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또한 세출예산 총규모는 2025년 당초예산액 731억 3497만 6000원보다 3억 8484만 4000원이 감소한 727억 5013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소관입니다.
총 세출예산액은 322억 2678만 9000원으로, 제3차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비 3000만 원을 비롯하여 평생학습관 강사비 등 10억 1879만 5000원과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의 개관과 운영을 위해 6억 2118만 7000원을 편성하여 우리시 평생교육의 단계별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8억 3053만 원과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금 30억 9235만 4000원과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2억 원을 편성하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퇴촌 및 신현 청소년문화의집과 내년 3월에 개관하는 송정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운영비 등 23억 1053만 5000원을 편성하여 청소년 성장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지원하는 사회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문화관광과 소관입니다.
총 세출예산액은 322억 7578만 7000원이며,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대물빛공원 야외공연장 및 문화시설 건립사업에 105억 3400만 원, 광주시문화재단 용역비 81억 166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광주문화대전 편찬사업 1억 7500만 원, 퇴촌 토마패스 관광콘텐츠 조성사업 2100만 원을 편성하여, 우리 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도서관정책과 소관으로, 세출 총예산액은 45억 6834만 8000원입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배움과 문화의 공간인 제10회 북페스티벌 운영을 위해 전년 대비 500만 원을 증액한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서 문화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개선 공사 7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인 고령자 독서문화프로그램 실버 예찬 행사비로 1300만 원을 편성하여 초고령사회에 대응 가능한 예방적 문화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도서관운영과 소관입니다.
도서관서비스 운영 용역에 18억 3000만 원, 도서구입에 3억 8270만 원 등 총 36억 7920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각 도서관별 테마에 맞게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및 계속사업 등 총 6167만 원을 편성하여 도서관서비스 성장의 다변화를 꾀하겠습니다.
이 외에 세부적인 사항은 심의 시 부서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국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오현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문화국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규모는 전년대비 320만 6000원이 증가한 92억 9883만 4000원으로 편성하였으며, 또한 세출예산 총규모는 2025년 당초예산액 731억 3497만 6000원보다 3억 8484만 4000원이 감소한 727억 5013만 2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예산편성 현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소관입니다.
총 세출예산액은 322억 2678만 9000원으로, 제3차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비 3000만 원을 비롯하여 평생학습관 강사비 등 10억 1879만 5000원과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의 개관과 운영을 위해 6억 2118만 7000원을 편성하여 우리시 평생교육의 단계별 성장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8억 3053만 원과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금 30억 9235만 4000원과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 2억 원을 편성하고,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퇴촌 및 신현 청소년문화의집과 내년 3월에 개관하는 송정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운영비 등 23억 1053만 5000원을 편성하여 청소년 성장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지원하는 사회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문화관광과 소관입니다.
총 세출예산액은 322억 7578만 7000원이며,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대물빛공원 야외공연장 및 문화시설 건립사업에 105억 3400만 원, 광주시문화재단 용역비 81억 166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디지털 광주문화대전 편찬사업 1억 7500만 원, 퇴촌 토마패스 관광콘텐츠 조성사업 2100만 원을 편성하여, 우리 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도서관정책과 소관으로, 세출 총예산액은 45억 6834만 8000원입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배움과 문화의 공간인 제10회 북페스티벌 운영을 위해 전년 대비 500만 원을 증액한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서 문화축제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개선 공사 7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신규사업인 고령자 독서문화프로그램 실버 예찬 행사비로 1300만 원을 편성하여 초고령사회에 대응 가능한 예방적 문화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도서관운영과 소관입니다.
도서관서비스 운영 용역에 18억 3000만 원, 도서구입에 3억 8270만 원 등 총 36억 7920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각 도서관별 테마에 맞게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및 계속사업 등 총 6167만 원을 편성하여 도서관서비스 성장의 다변화를 꾀하겠습니다.
이 외에 세부적인 사항은 심의 시 부서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문화국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과장님, 평생교육과 운영하시면서 우리가 2년 차인가요? 차수로는 3년 차인가, 2년 차인가?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평생교육과 자체가요?
○주임록 위원 예. 그쪽으로 이전해서...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2025년 7월 1일 자로 교육문화국이 되면서 주무과가 된 거예요. 평생교육과는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렇긴 하죠. 저쪽으로 옮긴 거, 평생학습관이라고 그러나, 우리 했던 거.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2025년 3월입니다.
○주임록 위원 2025년이에요, 벌써?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올해. 2025년 3월에 평생학습관이 개관을 한 거고요.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예산을 봤더니 이번에 한 19억 원 정도가 증액이 돼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증액 사유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21페이지부터 한번 봅시다.
평생교육협의회 운영수당이에요. 금액이 많지는 않은데 지금 11월, 12월, 이게 10월 기준이니까, 남았나요?
평생교육과 예산을 봤더니 이번에 한 19억 원 정도가 증액이 돼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증액 사유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21페이지부터 한번 봅시다.
평생교육협의회 운영수당이에요. 금액이 많지는 않은데 지금 11월, 12월, 이게 10월 기준이니까, 남았나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11월에 일단 회의를 한 번 개최했고요.
○주임록 위원 11월 달에?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그거는 집행이 아직 안 된 상황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도 이거는 너무나 예산 대비 집행률이 안 됐다. 18%밖에 지금 안 됐거든요. 이거는 좀 신경 써주시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제3차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연구용역 이번에 들어가잖아요. 어떤 계획으로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개년 계획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건데요. 내년에 용역을 할 건데, 어쨌든 평생학습 재지정 평가를 위해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가장 중점이 뭐예요? 과장님이 생각하는 ‘이런 것만은 반드시 이 안에 담고 싶다’ 하는 거?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주민요구, 어쨌든 그런 거가 제일 우선으로 돼야 되겠죠. 주민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주임록 위원 제가 어떤 자료에서 봤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들, 청년, 장년, 노년, 원하는 분들의 니즈에 맞는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을 봤거든요. 그것이 거의 여성들 위주거든요. 근데 퇴직 후에 이분들이 뭐랄까 제2의 인생을 개척하는, 그런데 무언가 도움은 받고 싶고, 그런 것도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주변분들이, 옛날에 베이비부머라고 하잖아요. 퇴직들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일손 놓고 놀기에는 너무나 경쟁력도 좋고 가진 것도 풍부하고 경험도 풍부하고 그런 것들이 안타까워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한번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베이비부머 교육도 별도로 있습니다. 그분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별도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홍보 좀 해주세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학습 코디네이터 있잖아요. 어떤 활동을 하는 거예요?○평생교육과장 허미정 29쪽이요?
○주임록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이분들은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일단 모니터링 주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주임록 위원 모니터링?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제대로 하고 있는지부터 해서 여러 가지, 활동 수당이에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지금 거의 출장비도 안 나올 정도의 비용으로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밖으로 나가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주임록 위원 우리 센터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학습기관 다니면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주임록 위원 880만 원 예산갖고 되나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내년에는, 이게 조금 올린 겁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560만 원에서, 400만 원에서 부족하니까 지금 올렸는데, 중요한 건 이거예요. 2024년도에 560만 원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2025년도에 400만 원이에요. 그때 68% 해가지고 378만 원 쓰니까 400만 원으로 맞췄어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45%밖에 안 썼는데 880만 원으로 예산을 증액시켰단 말이에요. 과연 이게 맞나라는 생각입니다. 아니면 이분들의 활동을 강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10월 말 기준으로 돼 있어가지고 일단 집행은...
○주임록 위원 계획이 남아 있는거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주임록 위원 좋습니다. 검천 평생학습센터, 이거 강사비가 왜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여기도 11월, 12월 지급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39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강사비 아직 덜 나간 거요?
○주임록 위원 덜 나갔습니까?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이것도 지금 똑같이 10월 기준이라 그렇고, 12월에 한 90% 가까이 집행 예정입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센터 환경정비하나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몇 페이지입니까?
○주임록 위원 43페이지요. 시설공사도 하고, 지금 신규사업으로 여러 개가 들어왔어요. 4개가 들어왔네요, 보니까. 그래서 프로그램 강사비도 있고 시설공사비도 있고 물품도 구입하겠다는 계획이에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이것은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내년 3월에 개관을 하거든요. 거기 필요한.
○주임록 위원 그럼 여기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장소가? 우리 평생학습센터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따로?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따로 지금 구청사...
○주임록 위원 구청사, 거기에서 하시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그쪽에서.
○주임록 위원 거기에다가 그거 하나만 써주셨으면 좋잖아요, 구시청 복합건물에서 한다라고, 그거 하나만 해 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평생교육과에서는 이번에 구시청의 복합건물로 들어가서 새롭게 입주하는 사업이 뭐가 있어요?
그럼 평생교육과에서는 이번에 구시청의 복합건물로 들어가서 새롭게 입주하는 사업이 뭐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 일단 송정문화의집이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청소년 상담복지센터하고 학교 밖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하고.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학교 밖이 상담센터가 하나가 생겼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기존에...
○주임록 위원 과거에 있었는데.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지금 장소 이전하는 겁니다.
○주임록 위원 그게 원래 어디 있었어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청소년수련관에 있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서 따로 구청사지로 들어가는군요. 그리고 이거 신규사업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 RISE사업 들어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몇 페이지예요?
○주임록 위원 54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이거 신규사업인데요. 대학이 중심이 돼서 국가와 지자체가 협력해가지고, 국가정책인데 저희가 750만 원 지원을 해주면 1억 5000만 원을 받아서.
○주임록 위원 국가정책이에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국가정책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서 우리 동부권에 있는 대학들이 나름대로 MOU를 맺어서 지원을 하는 그런 사업인가 봐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이게 선정된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우리는 가까우니까 동원대를...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동원대에서 신청을 했는데 지자체에서 5% 정도 예산을 지원해 주면...
○주임록 위원 1억 5000만 원이니까 5%면 750만 원.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750만 원만 지원해 주면 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들어가는 곳 도서 구입비도 있고 새로 사야되는 비품도 있고, 보니까 사업이 그래요. 지금 1년 동안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데 그래도 참 열심히 잘했다는 생각은 들어요. 대신 집행률이 작은 부분은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요.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고생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과장님, 저는 이번 예산 한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저희 통학버스 운영 지원이 9억 3500만 원을 올렸던데, 예년 같은 경우에는 6억 5000만 원, 6억 9000만 원 이 정도였는데 갑자기 좀 확 올라갔네요?
저희 통학버스 운영 지원이 9억 3500만 원을 올렸던데, 예년 같은 경우에는 6억 5000만 원, 6억 9000만 원 이 정도였는데 갑자기 좀 확 올라갔네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수요조사를 했는데 부족해가지고 추가 신청한 학교가 세 학교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3대가 더 증차가 되는 사항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 관내에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가 어디, 어디 있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9개교인데, 지금 몇 페이지?
○이주훈 위원 예산서 52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광남초, 광주 광명초, 광지원초, 남한산초, 만선초, 분원초, 선동초, 오포초, 초월초 이렇게 9개 학교입니다.
○이주훈 위원 만선초, 선동초, 초월초. 도곡초등학교는 혹시 건의가 안 들어오던가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저희가 신청 위주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와야지 심의해서 선정이 되는 사항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단순히 계산했을 때 통학버스 1대를 1년 동안 하는데 9개교에 9억 원이니까 한 1개교당 1억 원 정도 늘어간다는 얘기인데, 생각보다 많이 늘어가네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주로 기사분 인건비라든가 이런 게 다 포함이 되는 거니까요.
○이주훈 위원 예전에도 보니까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건의를 했는데 막상 노선이라든가, 통학버스 운영노선을 어느 정도 범위로 정할 것이냐, 어디를 들어갈 것이냐, 이런 문제 때문에 학부모들끼리 의견이 갑론을박 하다가 그냥 ‘하지 말자’ 이렇게 되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요즘도 그런 경우 있나요, 과장님?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지금은 일단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통학버스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상황이긴 한데, 현재는 그런 학교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통학버스가 학교 기준으로 해가지고 반경 몇 km 외에만 통학버스 운영한다, 이런 거 있지 않아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기준이 1.5㎞ 이상입니다.
○이주훈 위원 1.5㎞는 어디에 규정이 되어 있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학교에서 집까지 거리를 얘기하는 겁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니까 그게 직선 거리예요, 아니면 운행 거리로 따지는 거예요?○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운행 거리를 말합니다.
○이주훈 위원 운행거리로 따지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이주훈 위원 모르겠습니다.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시니까 평생교육과에서 전담해가지고 주관하시는 것 같은데, 막상 통학버스를 운영하겠다라고 했을 때 거기에 대해서 부모들이 ‘왜 우리 동네는 안 들어오고 저쪽 동네만 들어가냐’ 이런 역민원도 발생을 하더라고요. 근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거를 컨트롤 하는 게. 그래서 혹시라도 운영을 하고 싶으면,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도곡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하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그냥 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광범위하게 역민원 발생되지 않게끔 조정을 좀 하면서 진행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상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박상영 위원님.
○박상영 위원 과장님, 보니까 우리 구청사부지 새로 생긴 데 들어가는 인건비하고 다 물품구입비 같아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허미정 예.
○박상영 위원 지적할 건 없고 보니까 다 물품구입이고 인건비이기 때문에 아무튼 짜임새 있게, 예산 힘들게 잘 짠 거 고생했다고 말씀드리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예산이 보니까 거의 다 인건비예요. 물품비, CCTV, 아무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고생한 거에 대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산이 보니까 거의 다 인건비예요. 물품비, CCTV, 아무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고생한 거에 대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위원장 오현주 문화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는 문화재단 출연금을 제외한 문화관광과 예산안에 대해 먼저하고, 그다음으로 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해 심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문화재단 출연금을 제외한 문화관광과 예산안에 대해 먼저하고, 그다음으로 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해 심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문화관광과가 내년도 예산이 약 27억 원 정도가 증액을 합니다. 사업을 보니까 110쪽에, 광주시립예술단 창단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하고 용역을 하기 위한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미 여기는 조직이 되어 있는 거 아니었어요, 광주시립예술단은?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시립예술단은 농악단 이외에는 없습니다.
○주임록 위원 시립단하고 농악단하고 지금 다른거죠?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아닙니다. 넓은 범위로는 시립예술단 안에 포함되는 건데요. 시립예술단, 농악단을 제외한 전국적으로 우리 시 규모 정도 되는 데서 과연 어느 정도의 시립예술단을 운영하는지 전체적으로 한번 진단을 해보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앞으로 용역에 의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겠네요, 이 사업, 저 사업?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재정여건이나 기타 모든 여건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나중에 필요하다 그러면 할 수 있는 거지만, 현 시점에 시립예술단을 우리 시에 만약에 운영해야 된다면 어느 정도 규모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까지를 전체적으로 한번 분석해 보는 용역입니다.
○주임록 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112쪽에 중대물빛공원 야외공연장 만드는 거 2024년도에 우리가 예산을 어떻게, 어디까지 왔어요, 여기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저희가 올 12월에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하고 내년에 토지 수용절차를 진행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내년에 그러면 보상하고.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내년 상반기 내에는 전체적으로 보상이 다 이루어지게끔 진행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서 5억 원 정도 올해 예산을 세워놨는데 예산 사용을 많이 못했어요, 5.8%밖에.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그것은 연말에 준공나는, 실시설계 용역이든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준공 나면 예산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주임록 위원 언제가 됐던지, 확보는 됐으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주임록 위원 그리고 이게 보상비인가요, 105억 원이?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105억 원이 대부분 토지수용비입니다.
○주임록 위원 토지만 수용하고 나면 진행하는 건 문제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토지 수용하고 공사를 할 수 있는 토목공사비까지 일부 포함을 시켜놓은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116페이지에 청년문화예술패스라고 하는 사업이 있는데 이게 2024년도에 5700만 원 정도 예산이었어요. 근데 2025년도에 5900만 원이었어요. 2026년도 되니까 1억 2000만 원으로 갑자기 껑충 뛰었거든요. 예산이 증액된 이유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올해까지만 해도 원래 20세로만 했던 건데 내년부터는 19∼20세, 2006년생하고 2007년생한테 규모가 좀 늘어났습니다. 2054명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주임록 위원 아, 규모가 늘어나서, 우리 친구들한테 어떤 혜택을 주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1인당 한 15만 원씩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상품권으로?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그래서 청년들이 영화관람이나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117쪽에 광주학 연구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이 사업은 왜 진행이 되다가...○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광주학 연구사업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주임록 위원 예산이 많지는 않으나, 그러면 지금 11월, 12월 중에 행사 개최가 됐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아니, 이건 행사 개최사항은 아니고요. 우리 광주시 문학에 대해서 연구하는 보조금을 집행해 주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분들한테 그러면 그거를 그냥 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연구사업비를 주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근데 왜 0%라고 나와요, 2025년도에 집행률이. 집행을 했으면 집행률이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0%로 나왔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이거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0%가 연말에 한번에 지출을 하는 사항인지, 저도 0%인 것까지는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도 사업비는 해당 연도에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고산하고 신현 2개소가 더 늘어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고산하고 신현하고 그것 때문에 지금 사업비가.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주임록 위원 재단 운영비도 증액이 됐어요. 2024년도에 104억 원, 2025년도에 78억 원, 2026년도 81억 원. 특별히 증액된 이유가 있을까요, 인건비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인건비 사항에 대해서는 부족했던 정원 채용한 부분하고 전체적으로 성과상여금이나 기타 이런 것들을 모두 감액을 해가지고 그리고 내년도 축제 이관함에 따라서 인건비를 상승시켜 놓은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전체적으로?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사업에 대해서는 크게 증액된 사항들은 없는데요. 인건비 위주로 올라간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순세계잉여금 때문에 조금 왁자지껄 했는데 이건 어떻게 사용을.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결산을 통해서 순세계잉여금 남은 만큼 제외한 금액을 보조해 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옛날 같은 경우는 순세계잉여금 자체를 별도로 둬가지고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사항인데, 의원님들이 순세계잉여금의 투명성 확보를 요구한 사항이어가지고요. 결산이 3월 정도가 나오면 순세계잉여금만큼을 제외하고 출연금을 지원해 줄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순세계잉여금을 다른 데로 사용을 못 하는 거죠.
○주임록 위원 참 잘 하셨습니다. 유정호숫길 제대로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경관사업도 하고 화초류도 심고 그리고 유지관리도 하고, 언제 다 준공이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기본 데크공사는 12월에 완료가 됩니다. 12월이면 준공은 나는데, 거기에 제반 더 갖춰야 될 것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어가지고요. 초화류 식재든, 일단 준공이 나게 되면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올 수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유지관리를 미리 선투입하는 사항이고요. 그 안에 낚시터나 이런 것들은 3월 정도면 행정대집행을 다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러고 나서 초화류 식재를 하고 경관조명까지도 6월 안에는 다 정리를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언제 우리는 가볼 수 있는 거예요, 일반 시민들은?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일반 시민들이 가볼 수 있고 주변을 정비하는 거는 한 6월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옛날에 한번 부탁한 적이 있는데 화장실 어떻게 특별히 만들어 놓으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화장실도 다 설치합니다.
○주임록 위원 예쁘게 해 놓으셨나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아직 안 해놨습니다.
○주임록 위원 화장실 신경 써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예쁘게 해주세요. 타 시도 가시면 정말로 화장실이 특별하거든요. 우리 광주시도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유정호숫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정말 생소한 게 들어왔어요. 159쪽에 신규사업으로 퇴촌 토마패스 관광콘텐츠 조성사업이라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제안해서 만든 사업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민제안으로 들어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민제안 사업을 반영해 가지고 퇴촌 관광지 이런 데다가, 아직은 전체적인 계획안은 잡힌 건 없는데 소규모 토마토조형물들을 관광지에다가 다 배치를 해서 만약에 전체 인증샷을 다 해가지고 오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인증샷 하는 것은 좋은데, 퇴촌이 아시다시피 우리가 뭐가 있어서 가볼 곳이, 보니까 8곳이나 되더라고요. 그거 어떻게 찾지, 어디에다 뭘 갖다 놓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아이들 기준으로 봐야 하는데 대부분 오는 사람들은 어른일 거란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그 부분은 제안자하고 같이 한번 심도 있게, 어차피 전체적으로 제안자하고 협의를 거쳐가지고 해결해 나갈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제안은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상큼발랄한데, 퇴촌이 거기서 거기고 우리가 다 아는데 거기다가, 무슨 특별한 게 있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타 시도를 가더라도 그런 사업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 친구들이 보고 지금 제안을 한 것 같은데 정말 발상은 좋아요. 한번 관심 있게 봐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요. 우리 문화관광과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이리저리 짜집기 해서 예산 집행하느라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내년 한 해도 고생 많이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오현주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이주훈 위원 주임록 위원님께서 유정호숫길 말씀은 하셨는데 유지관리 용역이 1억 43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올해 12월 준공을 하면 내년 초부터 오픈이라고 해야 될까요? 하여튼 이용을 하실 수가 있잖아요. 만들자마자 유지관리 용역 1억 4300만 원 들어가야 되는 이유가 뭐죠,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유정호숫길을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한 세 분 정도가 상시적으로 있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저희가 생각하는 건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 분 정도는 전체적으로 있어 주셔야지만이 거기를 찾는 운동하시는 분이나 시민들한테 어떤 불편한 사항들을 해소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 유정호숫길이 내년 3월까지는 저희가 낚시터를 정비하고 전체적으로 지저분할 수 있어서 안내요원 겸해서 3명의 인건비를 따지고 전체적으로 풀 깎기나 이런 작업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그 정도 금액이 나왔습니다.
○이주훈 위원 시설유지에 대한 게 아니고 인건비 3명에 대한 부분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대보름에 10개 마을의, 장지동의 줄다리기, 남한산성의 해동화놀이 이런, 대부분 쥐불놀이 형태로 많이 이루어지는 해동화놀이들이 많거든요. 한 10개 마을이 있는데, 10개 마을에 조금씩, 전체적인 부분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이주훈 위원 선정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여태까지 해왔던 데 위주로 하는 거고, 그래서 이번에 한 900만 원을 증액해서 더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아니면 더 하시고자 하는 마을이 있으면 분배를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이주훈 위원 하는 데는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열군데는 훨씬 넘을 거예요. 곤지암에 보면 만선리 중심으로 거기가 해동화놀이를 좀 크게 하는데 거기는 스토리를 가지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옛날에 내선, 외선 그리고 만선 해가지고 삼신설화가 있어요. 그래서 안쪽에는 내선이 살았고 바깥쪽에는 외선이 살았고 만선은 회의가 있으면 늦게 참석해가지고 만선으로 이름이 붙여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하시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데는 오히려 또 지원을 못 받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곤지암읍에서 마을 그쪽 안에 있는 이장님들하고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조만간 건의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좀 잘 챙겨봐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내선, 외선 그리고 만선 해가지고 삼신설화가 있어요. 그래서 안쪽에는 내선이 살았고 바깥쪽에는 외선이 살았고 만선은 회의가 있으면 늦게 참석해가지고 만선으로 이름이 붙여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하시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데는 오히려 또 지원을 못 받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곤지암읍에서 마을 그쪽 안에 있는 이장님들하고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조만간 건의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좀 잘 챙겨봐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과장님, 지금 해동화놀이 있잖아요. 우리도 남한산성에 해동화놀이 유명하잖아요. 근데 지원사업이 적다고 막 그러는데, 그거 사업하기가 아주 아주 타이트하신 것 같아요. 그거 어떻게 인상 안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이게 전체적으로 하시던 마을들이 있어가지고 안배를 해야 되고 하는 사항들이어가지고.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조금씩만 인상하면.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그거는 내년에 증액을 한번 하는 걸로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주임록 위원 검토를 한번 해주세요. 이장님들께서 또 관계자분들께서 때가 되면 여러 번 전화를 하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검토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아까 이주훈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유정호숫길 관리인력이요, 중대물빛공원 같은 경우에는 공원정책과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유정호숫길 관리는 어느 부서에서 했었죠, 지금까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아까 이주훈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유정호숫길 관리인력이요, 중대물빛공원 같은 경우에는 공원정책과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유정호숫길 관리는 어느 부서에서 했었죠, 지금까지?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유정호숫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를 했었던 사항이죠.
○위원장 오현주 근데 공원으로 조성하시고 산책길을 조성하시게 되면 공원정책과에서 관리하게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이건 관광으로 해서 유정호숫길 개발을 저희가 한 거여서 그쪽으로 넘기기도 좀 그런 상황 같습니다. 저희가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원장 오현주 같은 상황인 것 같은데, 중대물빛공원도 홍중저수지여서 농수로거든요. 농업용수 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산책길 조성하고 나서는 공원정책과에서 관리를 하는데, 그래서 같이 공원관리 위탁을 줘서 도시관리공사에서 함께 관리를 하거나 하는데 유정호숫길은 특별히 3명이나 인건비를 들여서 관리해야 되는지, 좀 과한 거 아닌가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유정호숫길 같은 경우는 내년도에 완료됐다고 볼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관광콘텐츠하고 부합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돈을 투자하고 예산을 상급기관에서 받아오고, 좀 확대를 하기 위해서는 저희가 몇 년 내까지는 관리를 하다가 만약에 진짜로 어느 정도 된다 그러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감안을 해서 공원관리 차원으로 넘길 수는 있습니다. 근데 지금 조성하고 있는 부분에 ‘우리 거 아니니까 너희들이 가져가라’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생각했던 시설이나 이런 게 갖춰지기 전까지는 저희가 관리를 하면서 가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유정호숫길 158쪽에, 초화류 식재사업으로 2000만 원 잡혀 있는데요. 이걸 보통 물안개공원이나 중대물빛공원이나 초화류를 철철이 달리 심거나 식재하지는 않잖아요. 그냥 한 번 심어놓고 계속해서 유지관리 정도만 해야지 계절마다 2000만 원씩 들여서 해야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계절마다 하는 건 아니고요. 거기에 낚시터가 존치하고 있습니다. 낚시터 시설물들이 있는데 그거를 다 철거하게 되면 주변이 너무 썰렁해지거든요. 그리고 화장실을 설치하고 관리사무소를 설치하더라도 그 끝부분에는 초화류나 이런 것들을 식재해서 주차하시는 위쪽 부분으로 해서 볼거리를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 사항이거든요. 너무 휑해지기 때문에 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근데 매번 비용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유지관리에 편할 수 있는 걸로 식재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작년에 시립광지원농악단 연습장을 담당팀장하고 한번 현장을 나갔었는데요. 거기서 민원이 들어왔던, 민원이라기보다 농악단 연습장 건물 안에 가설건축물로 해서 사무실을 해놨더라고요. 근데 사무실 안에서 농악 연습을 하면 사무 보기가 너무 시끄럽고 그러니까 제대로 일도 안 된다는 얘기를 들어가지고 저희가 건물주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바깥으로 가설건축물을 세워서 사무실로 조성을 해 줄 수 있냐 그랬더니 흔쾌히 오케이를 해 주셔가지고, 가설건축물을 바깥으로 해가지고 사무실을 설치하고 임차료를 한 50만 원씩을 더 올려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과장님, 시립광지원농악단 연습실 이전할 계획은요? 하나 만들어야 되잖아요. 아직도 없다는 거는 좀 그렇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그래서 쌍령공원에 주차장부지 안쪽에 건물 할 때 계속 협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아직 확정이 안 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확정은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 협의해 나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니까 빨리 좀 만들어야죠. 저희 시립광지원농악단 벌써 10년 넘게 활동하시는데 연습장이 없다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152쪽에 새물빛복합휴게소요. 이게 작년에도 제3자 제안공고 신문공고 수수료로 집행을 했었는데, 올해도 또 공고를 해야 돼요?
그리고 과장님, 152쪽에 새물빛복합휴게소요. 이게 작년에도 제3자 제안공고 신문공고 수수료로 집행을 했었는데, 올해도 또 공고를 해야 돼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작년에는 전략영향평가 공고 수수료였다고 하는데요.
○위원장 오현주 제3자 공고에, 그럼 다른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좀 다른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래요. 그러면 그 밑에 제3자 제안공고 평가 위탁 수수료, 아래 예산 대비 집행액은 오기인 거죠?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잘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죄송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신문공고 수수료가 두 번 필요하다는 것이죠?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과장님, 153쪽에 관광 공모사업 제안서 작성 용역 수수료를 신규사업으로 올리셨는데, 요즘에 아이디어만 제공하면 챗GPT가 훨씬 잘해줄 것 같은데, 이게 꼭 필요해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이 부분은 공모사업 전담인력을 의원님들께서도 확보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씀을 하셔가지고 저희가 인사팀하고 얘기해서 전문인력 확보를 하려고 했던 사항인데, 저희가 요구하는 조건에 맞는 분들이 못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관광 공모사업이라는 게 전국 지자체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어떻게든 본인들이 공모사업에 당선되기 위해서 제안서나 이런 것들을 너무 잘 만들고 해놓는 상황인데, 저희들도 광주시를 부각시킬 수 있게끔 제안공모를 해야 되는 상황이어가지고 자체적인 인력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외부 전문업체한테 위탁을 해가지고 더 큰 부각을 시키고, 공모사업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한테 위탁 해서 같이 가는 게 맞다고 판단돼서 신규사업으로 넣었던 사업입니다.
그리고 관광 공모사업이라는 게 전국 지자체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어떻게든 본인들이 공모사업에 당선되기 위해서 제안서나 이런 것들을 너무 잘 만들고 해놓는 상황인데, 저희들도 광주시를 부각시킬 수 있게끔 제안공모를 해야 되는 상황이어가지고 자체적인 인력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외부 전문업체한테 위탁을 해가지고 더 큰 부각을 시키고, 공모사업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한테 위탁 해서 같이 가는 게 맞다고 판단돼서 신규사업으로 넣었던 사업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희 올해는 공모사업 몇 건 신청하셨어요, 관광과?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우리 과에서 공모사업은 15개인데, 5개가 신청되고 선정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관광 쪽으로는요.
○위원장 오현주 이번에 문화원에서는 공모사업 두 건 선정됐잖아요. 문화자원을 이용한 야간사업하고 또 지역 문화, 아무튼 두 건이 선정됐는데 관광과도 노력을 좀 해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관광파트만 유독 좀 더 많은 지자체에서 신청을 하더라고요.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문화원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공모사업을 따는데 왜 우리 문화재단은 노력을 안 하는 거예요? 공모사업은 하나도 안 하고 어떻게 출자금만 달라고 하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독려 좀 해 주십시오, 과장님. 제가 또 따로 하겠습니다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예.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154쪽에 보면, 관광 기념품 제작 및 안내 책자, 요즘에 이렇게 안내 책자나 기념품 이런 게 이만큼씩 다 소진이 되나요, 만 부씩?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부족합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저희가 일단은 홍보관 운영을 전국으로 하는 걸 작년에도 한 5개를 했고, 하면서 소규모 안내책자부터 시작해서 기념품을 제작하다 보면 9000만 원이라는 게 전체 금액으로 보면 커 보이는데 이걸 5∼6회 나가서 기념품이나 안내책자 나눠주고 한 달 이상을 운영하다 보면, 어디에 홍보관을 설치해 달라고 그래도 나가서 기념품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다 소진된 상태입니다.○위원장 오현주 그렇구나,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청드리면, 해공 신익희 기념행사 같은 경우에 저희가 해마다 인사하고 축사하고 그냥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참석하시는 분들 중에 해공 신익희 선생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 갈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제공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으셔서요. 내년에 행사하실 때는 조금 더 고민해 주셔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청드리면, 해공 신익희 기념행사 같은 경우에 저희가 해마다 인사하고 축사하고 그냥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참석하시는 분들 중에 해공 신익희 선생에 대해 하나라도 더 알고 갈 수 있는 그런 콘텐츠가 제공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으셔서요. 내년에 행사하실 때는 조금 더 고민해 주셔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문화원하고 한번 상의해가지고 말씀하신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하긴 또 너무 더울 때 진행이 되니까...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예산이 더 필요하면 내후년에 편성하시더라도 좀 더 쾌적하게 행사 운영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문화원이 요즘 다양한 활동들도 많이 하시고 또 문화원에 걸맞은 역할들을 해 주시는 것 같아서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전통문화 체험교실도 굉장히 인기가 좋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런 사업들은 예산 좀 더 편성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하다면.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문화원 이전은 잘 진행되고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문화원 이전 부분은 토지를 매입해가지고 저희 쪽으로 다 넘어온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진행하려고 내년에 행정절차를 이행한 다음에 후년부터는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광주시 숙원사업이잖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중대물빛공원 야외공연장 설치나 새물빛복합휴게소도 잘 준비해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중대물빛공원 야외공연장 설치나 새물빛복합휴게소도 잘 준비해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다음으로 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및 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문화관광과장님과 문화재단 소관 국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다음으로 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한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및 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문화관광과장님과 문화재단 소관 국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영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박상영 위원님.
○박상영 위원 아무튼 짜임새 있는 예산 세우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23쪽 좀 봐주십시오. 역량강화 워크숍 2000만 원 있죠.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워크숍 특정 대상이 있는 건지.
23쪽 좀 봐주십시오. 역량강화 워크숍 2000만 원 있죠.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어떤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워크숍 특정 대상이 있는 건지.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원들이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서 매년 인재개발원이나 전문교육기관을 통해서 직무교육과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형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과정이 필요해서 전체 직원들을 위해서 역량강화교육을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직원들이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서 매년 인재개발원이나 전문교육기관을 통해서 직무교육과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형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과정이 필요해서 전체 직원들을 위해서 역량강화교육을 이번에 편성했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이미 편성한 법정 및 역량강화교육 2250만 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워크숍 명목으로 추가 편성한 이유가 뭐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기존에 편성해 있는 것은 직무전문교육으로 돼 있고요. 우리가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교육은 이것이 처음입니다.
○박상영 위원 별도로 새로 또 올리는 거다.
그리고 41쪽 보면, 공연 페스티벌에서 연극페스티벌은 관내 연극협회와 잘 추진해 왔는데 클래식 페스티벌은 어떻게 추진할 예정인지, 관내 클래식 단체로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41쪽 보면, 공연 페스티벌에서 연극페스티벌은 관내 연극협회와 잘 추진해 왔는데 클래식 페스티벌은 어떻게 추진할 예정인지, 관내 클래식 단체로 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이 확정되면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될 텐데, 저희가 올해 대학 관악축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중앙대, 서울대, 국민대, 연세대, 삼육대, 한예종 이렇게 관악 오케스트라가 와서 연주를 하고, 실제로 최고의 교수진들이 광주시에 있는 관내 6개 초·중등학교에 직접 가서 아이들을 만나서 마스터클래스처럼 진행을 한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페스티벌을 정례화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예산이 확정되면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될 텐데, 저희가 올해 대학 관악축제를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중앙대, 서울대, 국민대, 연세대, 삼육대, 한예종 이렇게 관악 오케스트라가 와서 연주를 하고, 실제로 최고의 교수진들이 광주시에 있는 관내 6개 초·중등학교에 직접 가서 아이들을 만나서 마스터클래스처럼 진행을 한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페스티벌을 정례화해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박상영 위원 지금도 외부에서 계속 와서 하신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그렇긴 하지만 실제로 교수진들이 우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찾아가서 직접 교육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박상영 위원 근데 우리 관내에서도 했으면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미담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는 참여를 같이 했었고요. 그래서 별도로 관내 윈드오케스트라 참여도 고려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왜냐하면 관내에서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찾아야 돼요. 계속 외부에서만 들어오면 안 되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함께하면서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공연페스티벌 홍보비 1500만 원을 2건으로 3000만 원 편성한 산출 방식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 이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공연 페스티벌 안에 연극 페스티벌, 클래식 페스티벌 각각의 홍보비가 편성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그러니까 41페이지, 43페이지, 45페이지도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공연을 행사 운영비에서 지출을 하게 되면 출연료나 운영비도 있지만 건건이 홍보비가 집행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각각의 홍보비를 별도로 편성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그럼 42, 43페이지 대중 및 콘서트 있잖아요. 이것은 홍보비가 500만 원씩 편성하는 산출 방식은 뮤지컬비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대중 및 콘서트는 저희가 인디밴드를 주로 초청을 하고 있는데 주로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장르다 보니까 온라인 홍보가 훨씬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홍보비보다는 축소해서 산출이 된 내용입니다.
○박상영 위원 홍보비 편성으로 1500만 원 편성한 산출 방식은 어린이 상상극장, 이것도 같은 맥락인가요? 금액이 별도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어린이 상상극장 1500만 원은 공연 출연료입니다.
○박상영 위원 그다음에 홍보비 편성에 700만 원 편성한 산출 방식은 어떤 식으로 된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공연의 장르나 성격에 따라서 저희가 홍보비를 달리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은 주로 가로등 배너를 많이 설치를 허거나 어떤 건 현수막을 설치하고 또 어떤 거는 온라인 홍보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각각의 사업별로 홍보비는 다 다르게 산출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다음에 45쪽 봐주시면 무용 부분이 있어요. ‘유니버설발레단(급)’ 무용 공연은 어떤 의미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재작년에는 국립발레단이 왔었고 그다음에 작년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이 와서 호두까기인형을 진행했습니다. 아직 예산이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올해는 저희가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발레단 초청을 못했고요. 내년에는 초대를 하고 싶으나 아직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정도 급의 출연진을 섭외할 계획이라는 것들을 명기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2026년 도민체전 입찰공고 보면 ‘조수미 급’이나 ‘손범수 급’ 같은 맥락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내용은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급’이라고 말씀을 드린 것은 위원님들이 보실 때 출연료가 좀 많지 않냐는 생각을 하실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출연진들을 섭외한다는 것들을 명확하게 설명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작성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근데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게끔 해줘야지, ‘무슨 급’ 이렇게 정하면 다가오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근데 구두로라도 어느 정도 계약이 된 거는 저희가 그렇게 쓸 수 있는데 그렇게 안 된 거를 ‘유니버설발레단이 온다’고 여기다 쓸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양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예 이렇게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다음에는 저희가 달리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49쪽 좀 한번 봐주세요.
국외여비 50% 지원받음에도 인당 5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지출해야 하는데 어떤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녀올 것인지, 지금까지 참여직원 명단 좀 제출 요청드릴게요.
국외여비 50% 지원받음에도 인당 500만 원이라는 금액을 지출해야 하는데 어떤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녀올 것인지, 지금까지 참여직원 명단 좀 제출 요청드릴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제출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럼 어떤 분들이, 어떻게 갔다 온 거예요? 설명도 좀 해 주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직원 중에 팀장들이 가는 경우도 있고 연차가 된 팀원들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가는 장소에 따라서 여비가 달라집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영국의 ‘에든버러 축제’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예를 들어서 벤치마킹 계획을 세우거나 아니면 경기문화재단 같은 데서 벤치마킹 계획을 세우면 거기에 있는 일정 비율을 저희가 부담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보내는 건 아니고 여러 재단이 같이 가는 일정에 저희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영국의 ‘에든버러 축제’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예를 들어서 벤치마킹 계획을 세우거나 아니면 경기문화재단 같은 데서 벤치마킹 계획을 세우면 거기에 있는 일정 비율을 저희가 부담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보내는 건 아니고 여러 재단이 같이 가는 일정에 저희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1식으로 작성을 한 거라 그렇게 표현이 되는데, 한 건은 아니고요. 어떻게 보면 다른 출연료에 비해서는 소액 건입니다. 그러니까 300만 원, 100만 원, 200만 원까지도 가능한 건데, 일반적으로 사업자와 계약을 할 때는 저희가 행사 운영비에서 계약을 해서 지출을 하는데 이것은 개인과 계약을 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사업자가 없고 한 사람의 개인과 계약을 할 때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지급을 하기 때문에 그게 얼마라고 딱 정해진 금액이 아니다 보니까 1식으로 저희가 작성을 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건당 5000만 원은 아니다, 이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아닙니다. 대부분은 소액 건입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55쪽, 영상편집용 노트북 구매. 재단의 영상제작은 대체로 외부 용역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체 제작 콘텐츠 편집은 담당자가 있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매번 저희가 건건이 계약을 해서 영상 비용을 지출하기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고, 또 요즘에는 AI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가능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 중에 역량이 되는 직원들은 자체 제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는 못하지만 일부라도 할 수 있으려면 어느 정도 사양이 좋은 노트북이 있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300만 원 정도 지출을 해서 최대한 저희가 활용을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절감도 할 수 있도록.
○박상영 위원 담당자가 있긴 있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할 수 있는 직원들이 일부 있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다음에 89쪽,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신규사업으로 진행되는데 40회로 편성되어 있는데, 어떤 사업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 부분은 저희가 올해 진행했던 ‘광주시민 한마당 신기루의 하루’ 예산을 일몰하고 편성한 사업으로 20∼30대의 경력 5년 차 미만이 되는 젊은 청년예술가들이 특히나 공연장르에 있어서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저희가 예술인 실태조사를 할 때 의견으로 나왔던 사항인데요. 그래서 저희가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전당 극장에서 공연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버스킹 무대를 활용해서 무대에 설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건당 출연진에게 한 50만 원 정도를 지출해서 다양한 기회를 우선 만들어 드리는 걸로 계획을 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암튼 예술가에게 활동할 기회를 주는 거 맞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취지에 맞게 광주시 관내 예술인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상 중인가요,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관내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우리도 예술인들이 지금 많이 들어왔어요, 그렇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맞습니다.
○박상영 위원 연극 하는 분들도 있고, 보니까 꽤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것도 좀 잘 활용해서, 의원님들한테 찾아와서 ‘지원할 방법을 달라’고 그러는데 ‘개인·단체에 지원해 줄 수는 없다’ 그런 식으로 해서 돌려보냈는데, 그런 것들은 신경 좀 써갖고, 우리 문화관광과장님도 있고 다 계시지만 단체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우리 시에도 잘 관리해야 될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우리한테 와서 보조비를 달라는데, 우리가 줄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담당부서에서 그거는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다음에 131쪽 좀 봐 주십시오. 제30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가 우천시로 인해 작년보다 적은 인원이 참석했는데도 보도자료를 보면 더 많은 방문객이 왔다고 홍보했습니다. 그렇게 홍보를 하지 않으셨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개막식에는 아무래도 우천으로 인해서 작년보다 많은 인원들이 못 오신 거는 사실이지만 전체 일정으로 봤을 때는 많이 집계가 됐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집계 방식이 변경된 사항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집계한 방식은 각각의 공간별로 수기로 집계를 한 방식인데, 이번에 수기 기록과 더불어서 차량 운행 그다음에 주차장에 있는 차량 대수 이런 것까지 다 집계가 된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갑자기 저녁에 비가 와서 힘들게 고생한 건 저희도 알아요. 근데 이것도 참, 행사 때 비 오면 진행자나 방문객이나 다 힘들고 거기에 대해서 고생은 하셨는데, 광고를 정확히 해줬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을. 헛되게 하지 말고 진짜로 왔으면, 얼마 왔으면 왔다, 그래야 예산을 편성할 때 저게 되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기준을 명확히 해서 잘 작성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그리고 총감독 포함하여 7억 원 예산편성이 적정한지, 그리고 당초예산에 총감독 예산을 삭감함에도 순세계잉여금 자체를 편성해 운영한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저희가 보기에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산이 삭감돼서 저희가 추경으로 다시 1억 원을 증액받았고요. 그리고 경기관광공사에서 7000만 원을 지원받아서 올해는 7억 1000만 원으로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그 안에 총감독 비용이 같이 들어 있었던 사항입니다.
○박상영 위원 광주는 축제가 많지는 않아요. 근데 저희가 보기에는 행사에 대해서 좀 균형성 있게, 어차피 지금 큰 축제는 우리 재단 쪽에서 다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전문성 있게 가지 않으면 계속 욕을 먹을 수밖에 없어요. 문화재단 차원에서도 업그레이드 시켜서 행사를 해야 돼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시에서 그렇게 결정을 하셨습니다.
○박상영 위원 아무튼 재단에서 축제, 행사는 다 갖고 가게 됐습니다. 거기에 더 신경을 쓰셔갖고 시민이 원하는 축제를 앞으로 만들어 가야 돼요. 예산이 문제가 아니고, 예산 많이 들어간다고 뭐라 그럴 사람 없어요. 근데 거기에 맞는 행사를 했냐, 총감독제 그런 것들 다 문제예요. 그래서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진짜 형평성에 맞는 문화적인 행사를 해야 돼요. 다 보고 있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자그마한 무슨 수 그런 거 없이 진정하게 우리 시민을 위한 행사로 가야 된다고 본 위원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좀 명심하셔 갖고 진짜 행사에 맞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 만들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주훈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이주훈 위원님.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에서는 ‘온나라’라고 하는 업무용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업무용 프로세스입니다.
시에서는 ‘온나라’라고 하는 업무용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공통적으로 쓰고 있는 업무용 프로세스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현재는 뭘 쓰고 계셨던 거죠? 그러니까 우리 관공서 같은 경우에는 ‘새올’이나 ‘온나라’...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현재 ‘더존비즈온’이라고.
○이주훈 위원 이게 그러면 내부 행정망 업무용 프로그램이라는 말씀이시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맞습니다. 전자결재나 그런 거 운영하는 업무용 시스템입니다.
○이주훈 위원 그래요? 문화재단은 ‘새올’이나 ‘온나라’를 쓸 수가 없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건 정부에서 쓰는 기종이고요. 우리는 민간에서 개발한...
○이주훈 위원 출자·출연기관은 쓰면 안 되는, 그게 권한 문제 이런 것 때문에 분리가 돼 있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러면 기존에 쓰고 있던 것을 추가로 계약을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바꾼다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기존에 쓰고 있던 것이 서비스 종료가 되는 겁니다. 기술지원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기종으로 구입해서 쓰는 거죠.
○이주훈 위원 그러니까 지금 ‘더존비즈온’이라는 프로그램을 다른 걸로 바꾸시겠다는 말씀이시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더 고도화된 프로그램이 나와서 그것을 새로 구입해서 쓰는 겁니다.
○이주훈 위원 업무 프로그램이 바뀌면 초반에는 혼선이 있지 않나요? 쓰던 거를 갖다가 바꾸고 이러면...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배포하는 데서 매뉴얼이나 교육도 시키고 다 합니다.
○이주훈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5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보면 남한산성홀 왜건 무대 바퀴 구매 설치가 5000만 원이 올라온 게 있어요. 정기안전검사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바퀴를 구매해서 설치를 해야 된다고 설명서에 돼 있는데, 이것은 무슨 내용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바퀴가 달린 덧마루형 무대에다가 무대 세트를 올려놓고 그걸 이렇게 움직여서...
○이주훈 위원 그럼 기존에 없던 것을 설치를 한다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금 있습니다. 근데 바퀴 자체가 내구연한이 지난 지 꽤 됐고, 오래되다 보니까 마찰력이 떨어져서 불안정하게 움직이는 게 문제거든요. 무대는 사실 굉장히 많이 그 안에서 움직이고 이렇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교체를 해야 될 시점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럼 바퀴가 어느 정도가 들어가는 거죠? 큰 건가요? 여러 개가 들어가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왜건무대 자체가 여러 개가 있고요. 그리고 또 R형태의 바퀴가 여러 개가 달려 있죠.
○이주훈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41페이지, 아까 공연 페스티벌 박상영 위원님께서 언급은 한번 해 주셨는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저희가 공연 페스티벌 2억 원을 편성해 가지고 연극페스티벌, 클래식페스티벌, 홍보비 등등 해가지고 사용하시겠다고 올려주셨는데, 각각 시즌에 맞는 컨셉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가령 예를 들자면, 5월은 가정의 달이잖아요. 그러면 가정의 달에 맞는 연극 그리고 6월 달 같은 경우에는 호국보훈의 달이잖아요. 그러면 의례적으로 ‘연극을 하겠다’ 이게 아니고 좀 시즌별로 맞춰서, 예를 들어 6월 호국보훈의 달이다 그러면 호국과 관련된 연극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면, 제가 광주시에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연평해전 전사자 미망인도 계시고, 우리 광주 같은 경우에 호국보훈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잖아요. 현재까지 문화재단에서 호국보훈의 달에 걸맞은 연극이나 뮤지컬 이런 걸 했던 적이 있나요?
그러니까 가령 예를 들자면, 5월은 가정의 달이잖아요. 그러면 가정의 달에 맞는 연극 그리고 6월 달 같은 경우에는 호국보훈의 달이잖아요. 그러면 의례적으로 ‘연극을 하겠다’ 이게 아니고 좀 시즌별로 맞춰서, 예를 들어 6월 호국보훈의 달이다 그러면 호국과 관련된 연극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면, 제가 광주시에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연평해전 전사자 미망인도 계시고, 우리 광주 같은 경우에 호국보훈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잖아요. 현재까지 문화재단에서 호국보훈의 달에 걸맞은 연극이나 뮤지컬 이런 걸 했던 적이 있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연극페스티벌은 6월에 한 적이 없습니다. 근데 내년에는 6월에 계획을 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호국보훈과 관련된 연극 콘텐츠를 유치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주훈 위원 그런 쪽으로 유치를 해가지고 진행을 해 주시면 더 뜻깊고 의미 있는 공연으로 사람들도 많이 가게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하여튼 그런 점을 유념하셔 가지고 앞으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이주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우리 문화재단이 한 해 동안 그래도 크고 작은 공연들 진행하시느라고 수고 많이하셨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감사합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또 남한산성문화제 때는 비가 그렇게 오는데도, 전날 제가 갔었거든요. 무대를 봤는데 정말 너무나 멋졌는데 그다음 날 비가 와서 가릴 거 다 가리고 하니까 아름다움이 묻힌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거기서 저도 감독하시는 여성분을 뵀거든요. 그런데 뭔가를 하시는 게 다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보지 못한 게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당초예산이 100억 원, 2025년도에 84억 원이었어요. 그런데 16억 원이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사업비를 봤더니 2025년도에 22억 원, 2026년도에 34억 원 그래서 11억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물론 그것은 두 가지 사업이겠죠. 추경에 올릴 예산이 따로 또 있어요. 그게 무엇 무엇인지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 간추려 내지 못했어요. 추경에만 따로 올리는 사업이 있더라고요.
이번에 당초예산이 100억 원, 2025년도에 84억 원이었어요. 그런데 16억 원이 증액이 됐어요. 그리고 사업비를 봤더니 2025년도에 22억 원, 2026년도에 34억 원 그래서 11억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물론 그것은 두 가지 사업이겠죠. 추경에 올릴 예산이 따로 또 있어요. 그게 무엇 무엇인지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 간추려 내지 못했어요. 추경에만 따로 올리는 사업이 있더라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우선은 내년도 추경이 저희가 듣기로는 8월, 9월로 예상한다고 하셔서 사실 그 이후에 가능한 사업이 12월에 하는 송년음악회랑 해맞이 한마당 이런 사업만 가능할 거로 생각해서 그 예산을 상정 못 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많지는 않네요. 송년음악회가 9000만 원?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9900만 원 하고.
○주임록 위원 해맞이 한마당이 2억 원 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해맞이 한마당이 6000만 원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면 추경은 많지 않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내년도에 배려해 주시면 추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아무래도 예전보다 편의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셔틀버스도 올해 10대 정도 배치를 했고 그리고 행사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배치를 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예산이 좀 늘어났고, 그다음에 실제로 물가상승이나 인건비 부분도 늘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셨겠지만 무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퀄리티 있는 레파토리 공연 같은 것들을 진행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저녁 공연이나, 저녁 체류시간을 좀 길게 하기 위해서 저녁 프로그램들이 늘어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홍보비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증액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도 그렇고 퇴촌토마토축제 그다음에 남한산성문화제, 어떻게 보면 관광형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외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축제 홍보방식을 좀 더 광범위하게 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이 조금 더 증액돼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보셨겠지만 무대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퀄리티 있는 레파토리 공연 같은 것들을 진행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저녁 공연이나, 저녁 체류시간을 좀 길게 하기 위해서 저녁 프로그램들이 늘어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홍보비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증액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도 그렇고 퇴촌토마토축제 그다음에 남한산성문화제, 어떻게 보면 관광형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외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축제 홍보방식을 좀 더 광범위하게 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이 조금 더 증액돼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주임록 위원 저도 공감은 돼요. 저도 공감이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하고 퇴촌토마토축제를 문화관광과에서 문화재단으로 이전을 해서 할 텐데, 할 일이 더 많아졌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11쪽 한번 봐주시겠어요? 위원회 운영 같은 거 왜 안 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10월 기준이다로 보니까 11월 중에 기부금관리심의위원회도 했고요.
○주임록 위원 이미 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했고요. 공무국외출장심의위원회도 12월 중에 예정돼 있고 이사회도 12월 중에 예정돼 있고, 이런 회의 비용이 집행되면 아마 다 집행될 겁니다.
○주임록 위원 좋습니다. 작년에 보던 예산서하고 이번에 보는 예산서하고 너무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참 고생하셨다, 우리 국장님, 그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감사합니다.
○주임록 위원 그런데 지금 작성이 10월 기준이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근데 11월, 12월에 집행을 해야 되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맞습니다.
○주임록 위원 내년에 보면 알겠지만 그런 사업들이 많아서 과연 이게 이루어질까? 이루어지겠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문화재단이 업무 특성상 하반기나 연말에 공연이나 축제가 많기 때문에 집행이 하반기에 많습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13페이지에 내외부 만족도조사, 우리가 용역을 합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이거는 경영평가지표 항목에 있는 사항들입니다.
○주임록 위원 지금까지 우리가 다 하지 않았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주임록 위원 지금까지 우리가 해오지 않았어요? 안 했던 사업은 아니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재작년에 했고 작년에 안 했고 올해 또 하는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면 2년에 한 번씩.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원래는 매년 해야 되는 항목입니다.
○주임록 위원 어때요? 거기서는 다 좋다고 나왔잖아요, 잘하고 있다고 나왔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잘하는 항목도 있고.
○주임록 위원 그리고 15쪽 한번 보시겠어요. 예산액이 2025년도에 2억 원이에요. 그냥 뒷자리는 뺄게요, 2억이었어요. 근데 집행된 게 1700만 원밖에 안 돼요. 혹시 계획 있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퇴직연금 말씀하시는 거죠?
○주임록 위원 예, 퇴직연금.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올해 퇴직자가 5명에 대해서만 집행이 되고, 퇴직 사유가 발생했을 때 집행되는 거기 때문에...
○주임록 위원 그렇죠. 이거는 정말로 그만둬야지 우리가 지급을 하는 사안이잖아요. 그래서 9% 정도 집행을 하셨는데, 너무나 과다책정하신 것 같아요. 이거 조금 예산을 줄이셔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과다책정하신 거예요. 3억 가까이 여기다 세워놔버리면 솔직히 쓰는 게 1700만 원인데 이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셨죠? 이거 감액해도 되겠습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이거는 법정 기준금액이기 때문에.
○주임록 위원 법정 기준금액에 의해서 그만큼을 해야 됩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주임록 위원 몰랐습니다. 그렇구나. 근데 왜 지난번에는 2억 5000만 원만 했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이거 연말에 퇴직연금으로 우리가 적립하는 게 공무원이랑 좀 다르고요. 출자·출연기관은 연말에 연금 적립하는 게 있습니다. 적립 비용으로 나가는 비용입니다.
○주임록 위원 퇴직하면 퇴직금으로 주려고 미리 떼어서, 그래서 이게 적정한 거라고 생각하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적절합니다.
○주임록 위원 6% 지급을 해도, 제가 모르니까 지금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19쪽에 위원회도, 위원회가 굉장히 다양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여기도 그러면 12월 중 회의 개최하시겠다고, 계속 그랬어요. 예산 대비 집행이 부족한 과목들에 대해서 ‘12월 안에 뭐 하겠다’라 그래요. 그래서 제가 보고 놀란 거예요. 우리 국장님이 왜 이렇게 달라지셨지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이거 반드시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다 넘어가겠습니다.
근데 한 가지만 더 할게요. 25쪽에 국내여비가 있어요. 이게 432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집행 계획 있으십니까?
근데 한 가지만 더 할게요. 25쪽에 국내여비가 있어요. 이게 432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집행 계획 있으십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국내여비는 출장을 갔을 때 발생하는 경비이기 때문에 그거는 다 집행하기는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렇죠. 지금 52% 썼어요. 4300만 원 예산 세웠다가 집행액이 2200만 원입니다. 그래서 한 52% 썼습니다. 제가 이 대목에서 아쉬운 거, 우리 문화재단은 다른 과하고 달리 많이 가서 보고, 느끼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고 오셔야 되는 과예요. 이거 아끼지 마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아끼지 마세요. 아셨죠? 직원들 데리고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 해서 정말로 많이 보고, 벤치마킹 많이 다니십시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거기 특근비 있잖아요. 그런 것도 다들 먹이세요. 이렇게 놔두지 마세요. 좀 많이 남았는데, 놔두지 마세요. 다들 먹게 하고, 열심히 먹어야지 일하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31쪽, 문예회관 시설물 유지보수 하는 것도 12월 중에 하겠다고 했어요. 저 믿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문예회관은 겨울철에 들어가는 비용이 좀 많아 갖고요.
○주임록 위원 아, 그래서.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겨울철 비용이 감안이 안 돼서.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12월 달에 워크숍 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12월에 워크숍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년회 겸 같이.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렇습니다. 법정경비입니다.
○주임록 위원 과다책정이 된 것처럼 제 눈에는 보였거든요. 2억 6000만 원을 세웠는데 1억 8000만 원밖에 안 썼단 말이에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법정경비는 법정 요율에 의해서 세우기 때문에요.
○주임록 위원 그러면 이해하겠습니다. 기간제근로자 또 한 분이 필요하신가 봐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2000만 원 예산 세우셨네. 그리고 39쪽이에요. 단시간근로자, 여기는 왜 인력을 쓰시다가 멈추셨나요? 아니면은 11월, 12월에 쓰실 계획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올해 전시를 축소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전시공간 지원사업에만 단기인력을 배치하고 전시일정이 축소되는 상황이 있어서 인력 배치가 미진했습니다.
그리고 콩쿠르을 진행할 때 원래 콩쿠르 진행인력도 있었거든요. 근데 올해 콩쿠르을 진행 못하다 보니까 원래 행사 운영비만 예산이 삭감이 됐고 나머지 예산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미집행된 사항이 있습니다. 근데 내년에는 저희가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기획전시는 축소하더라도 예술인들이 전시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열어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횟수를 늘려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다 소진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콩쿠르을 진행할 때 원래 콩쿠르 진행인력도 있었거든요. 근데 올해 콩쿠르을 진행 못하다 보니까 원래 행사 운영비만 예산이 삭감이 됐고 나머지 예산은 살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미집행된 사항이 있습니다. 근데 내년에는 저희가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기획전시는 축소하더라도 예술인들이 전시할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열어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서 횟수를 늘려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다 소진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주임록 위원 좋습니다. 이해하겠습니다.
41쪽에, 이것도 위원회인데 예산액이 2025년도에 3200만 원 들어왔어요. 근데 지금 집행액이 500만 원이에요. 그래서 16% 사용됐는데, 다행히 공모사업 추진위원회 진행을 하는 것에 있어서 ‘여기를 감액 하겠다’라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3200만 원에서 990만 원으로 감액을 해서 올리셨어요. 이런 거 정말 신경 많이 쓰신 거예요. 참 잘 하셨어요. 잘한 건 잘 하신 거예요.
41쪽에, 이것도 위원회인데 예산액이 2025년도에 3200만 원 들어왔어요. 근데 지금 집행액이 500만 원이에요. 그래서 16% 사용됐는데, 다행히 공모사업 추진위원회 진행을 하는 것에 있어서 ‘여기를 감액 하겠다’라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3200만 원에서 990만 원으로 감액을 해서 올리셨어요. 이런 거 정말 신경 많이 쓰신 거예요. 참 잘 하셨어요. 잘한 건 잘 하신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콩쿠르 심사비용이 없어졌기 때문에요.
○주임록 위원 예, 잘 하셨어요. 그렇게 정직하게 올리시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우리 문화재단은 왜 이렇게 펑펑 쓰지’라는 것을 제가 느꼈거든요. 근데 그게 확실하게 줄었어요. 그러니까 신경 쓰셔야 돼요. 예산 편성하실 때 그렇게 하시니까 얼마나 보기가 좋아요.
그리고 12월달에 기획전시하는 것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집행액이 적은 것도 있고,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우리 문화재단은 왜 이렇게 펑펑 쓰지’라는 것을 제가 느꼈거든요. 근데 그게 확실하게 줄었어요. 그러니까 신경 쓰셔야 돼요. 예산 편성하실 때 그렇게 하시니까 얼마나 보기가 좋아요.
그리고 12월달에 기획전시하는 것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집행액이 적은 것도 있고,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오늘까지 진행하는 기획전시가 있어서 집행이 이후에 될 예정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47쪽에, 지원사업 매칭하는 것이 있어요. 근데 공모사업 추진 계획입니까?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올해 직원들이 예산을 굉장히 다른 데서 많이 받아오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15건에 한 4억 원 넘는 예산을 공모로 받았거든요. 그리고 공연도 마찬가지로 한 2억 24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마찬가지로 저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을 받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는 또 저희가 매칭해야 되는 비용이 있습니다. 그 매칭 예산을 최소한의 예산으로 반영한 겁니다. 원래는 공모 예산을 지원받게 되면 더 많은 예산이 사실 편성이 돼야 되는데 지금 예산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최소한의 예산을 세운 겁니다.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제가 노력한 게 보인다고 했잖아요. 2025년도에 2억 2400만 원이었어요. 근데 이것을 지금 7000만 원으로 줄였단 말이에요. 그래도 신통하고 방통하다. 너무 잘하셨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고 지금 공모사업, 지원사업해서 이렇게 사업 따오는 거 상당히 비중이 커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더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에누리를 그냥 남기지 마세요. 안 그러면 저희가 끄집어내잖아요. 그러니까 굳이 왜 그래요. 그러시지 말고 우리 문화재단도 칭찬받고 ‘잘했다’, ‘이 사업 너무 좋았다,’ 시민들이 이거 보고 감동하고 또 그럼으로 인해서 내 생에 행복감을 느끼는 그러한 문화재단이 돼야 되는 게 맞잖아요. 내가 좋은 거 하는 것보다 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뭘까, 저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한 번쯤 우리 광주시민들을 놓고 한번 고민해 보세요.
워크숍 가잖아요. 가서 그거 한 타임은 하실 거잖아요. 가셔서 광주시민 테이블에 놓고 과연 우리가 이렇게 사업을 했는데 광주시민들이 어떤 사업을 좋아했는지 한번 돌이켜보세요. 그래서 ‘이런 거 우리가 부족했어, 이런 거는 좀 더 증액을 해도 돼’, 충분히 자신감을 갖고 하세요. 아셨죠?
워크숍 가잖아요. 가서 그거 한 타임은 하실 거잖아요. 가셔서 광주시민 테이블에 놓고 과연 우리가 이렇게 사업을 했는데 광주시민들이 어떤 사업을 좋아했는지 한번 돌이켜보세요. 그래서 ‘이런 거 우리가 부족했어, 이런 거는 좀 더 증액을 해도 돼’, 충분히 자신감을 갖고 하세요. 아셨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모니터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시민분들한테 칭찬받는 문화재단이 되게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갤러리가 계속 전시공간으로 사용하다 보면 지저분해져서요. 도색을 정기적으로 해줘야 하는데, 도색을 전시가 없는 시즌에 해야 되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겨울철에는 없나요? 많을 것 같은데.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래서 저희가 전시 끝나고 12월 중에 계획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리고 53쪽에 이거 한번 봅시다, 지원사업이에요. 모니터링 하는 지원사업인데 2025년도에 예산이 1100만 원이었어요. 근데 집행액이 지금 3000만 원밖에 안 됐어요. 그러니까 해보시니까 이거는 조금 많았다라고 느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감액을 해서 이번에는 900만 원만 딱 올리셨어요. 이런 거 제가 잘했다는 거예요. 아셨죠? 아닌 거에 대해서는 그냥 과감하게 줄이세요. 우리가 출연금 100억 원 줬다고 그래서 그거 다 쓰려고 하지 마세요. 뭔지 아시겠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안심이 되었어요. 그래서 다른 거는 조금씩 부족해도 제가 다 넘어갈게요.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63페이지예요.
지금 무대시설 정기안전검사를 하는데 제가 어느 쪽에 가서 보는데, 그분은 이제 출연자예요. 출연자께서 무대에서 하시다가 한 번 떨어지신 거예요. 앞에 칸막이가 지금은 다 자동으로 돼 있는 거 아시죠? 할 때마다 자동으로 업했다가 다운됐다가 하는 기술이 다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도 그거 필요치 않나, 그분이 저한테 제안을 해 주신 거예요. 이분이 무대를 하시다가 떨어지셨어요. 그건 아니다. 그래서 지금은 타 시군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그거 검토 한번 해보세요.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63페이지예요.
지금 무대시설 정기안전검사를 하는데 제가 어느 쪽에 가서 보는데, 그분은 이제 출연자예요. 출연자께서 무대에서 하시다가 한 번 떨어지신 거예요. 앞에 칸막이가 지금은 다 자동으로 돼 있는 거 아시죠? 할 때마다 자동으로 업했다가 다운됐다가 하는 기술이 다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도 그거 필요치 않나, 그분이 저한테 제안을 해 주신 거예요. 이분이 무대를 하시다가 떨어지셨어요. 그건 아니다. 그래서 지금은 타 시군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그거 검토 한번 해보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어떤 내용인지 제가 한번 확인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하여간 올 한 해 크고 작은 공연들이 많았는데 정말 고생하셨고, 광주시민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봉사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끊임없이 고민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여간 올 한 해 크고 작은 공연들이 많았는데 정말 고생하셨고, 광주시민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봉사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끊임없이 고민해 주십시오. 그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노력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몇 개 좀 짚어볼게요.
국장님, 2025년에는 84억 원인데 2026년 당초예산으로 107억 원으로 늘었잖아요. 그래서 축제 2개, 퇴촌토마토축제하고,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들어와서 그게 한 11억 원 정도 되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몇 개 좀 짚어볼게요.
국장님, 2025년에는 84억 원인데 2026년 당초예산으로 107억 원으로 늘었잖아요. 그래서 축제 2개, 퇴촌토마토축제하고,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 들어와서 그게 한 11억 원 정도 되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11억 원 정도 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게 되고 했는데 여기서 또 빼신 금액도 있잖아요. 송년음악회하고 1억 5000만 원 정도는 빠지는 거고, 추경에 세우시겠다고 뺐으면 많이 줄이셨다고는 하나 제가 보기에는 아주 많이 줄이신 것 같지는 않아요.
다행히 이번에는 순세계잉여금을 같이 편성해 주셔서 잘 해 주셨는데요. 올해는 그렇게 했지만 지난 3∼4년간 순세계잉여금이 굉장히 많았음에도 계속 편성을 안 하고 쌈짓돈 쓰듯이 썼던 거에 대해서는 지금도 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장님, 이번에 문화재단이 내년 인력채용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 거세요?
다행히 이번에는 순세계잉여금을 같이 편성해 주셔서 잘 해 주셨는데요. 올해는 그렇게 했지만 지난 3∼4년간 순세계잉여금이 굉장히 많았음에도 계속 편성을 안 하고 쌈짓돈 쓰듯이 썼던 거에 대해서는 지금도 좀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장님, 이번에 문화재단이 내년 인력채용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 거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지금 축제 업무가 이관되면 5명 채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5명을 추가로 채용하는 사유는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축제 두 개를 운영하려면 한 개 팀을 꾸려야 되는데 한팀에 5명 해서, 팀장하고 과장, 대리, 주임까지 해서 5명으로 계획은 수립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지금은 축제팀 구성이 어떻게 돼 있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지금은 한 개 팀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관되면 두 개 팀이 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근데 축제라는 게 1년 내내 하는 게 아니잖아요.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나 그거를 위해서 5명 신규채용하는 게 적정한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축제 한 번 준비하려면 상당부분 소요기간이 걸립니다. 남한산성문화제 준비하는 데 한 5개월 정도 준비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죠. 그럼 개최하고 난 다음에 그 인원들은 몇 개월 쉬어요? 축제만을 위해서 인력 5명을 추가로 하는 게 지금 적정한 인원계획인지, 문화관광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윤병성 일단은 축제 자체를 이관하면서 인력에 대한 부분은 서로 언급은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5명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무원 입장에서 보면 약간 과하지 않냐 하는데, 업무를 추진하는 성격상으로 봤을 때는 재단에서 요구한 사항들이 맞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어느 정도 수긍을 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과장님, 왕실도자페스티벌은 문화재단에서 하다가 작년에 문화관광과로 가져와서 했을 때도 팀원이 더 늘거나 그렇지 않았잖아요. 문화관광과에 있는 인력으로 운영한 걸로 알고 있는데, 5명이나 더 충원하는 게 적정한 인원인지는 다시 한번...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제가 한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오현주 예.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금 풀뿌리문화팀이 축제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해당 팀이 남한산성문화제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내년도 예산에 찾아가는 영화관과 해맞이 한마당 그다음에 허난설헌문화제를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대 축제만 운영하는 사항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축제 한 팀의 인원이 팀장을 포함해서 3명이 되다 보니까, 축제의 성공은 대행사에게 맡겨서 대행사가 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해당 시민분들 그리고 이해관계자 그다음에 전문가분들이 다 만나서 서로 소통하고, 조정하고, 문제 해결하는 게 굉장히 많은 공이 들어가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인력에 투자를 해 주시면 오히려 축제의 퀄리티나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수준 높은 축제를 만드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3대 축제만 운영하는 사항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축제 한 팀의 인원이 팀장을 포함해서 3명이 되다 보니까, 축제의 성공은 대행사에게 맡겨서 대행사가 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해당 시민분들 그리고 이해관계자 그다음에 전문가분들이 다 만나서 서로 소통하고, 조정하고, 문제 해결하는 게 굉장히 많은 공이 들어가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인력에 투자를 해 주시면 오히려 축제의 퀄리티나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수준 높은 축제를 만드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현재 운영하고 있는 축제팀이 팀장 1명에 팀원 1명 정도라는 걸, 2명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위원장 오현주 굉장히 어렵게 운영하고 있었다는 건 알고 있는데, 거기다 플러스 5명을 하신다는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팀을 하나 신설하는 개념이기 때문에요. 같은 시기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랑 그다음에 퇴촌토마토축제가 한 달 차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실 저는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준비를 하려면 5개월 정도는 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동시에 같은 팀이 소화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축제 두 개에 5명을 늘리는 건 좀 그래요. 이게 맞나 의심이 듭니다. 그럼 기간제 채용계획은 어떻게 되세요? 몇 명을 채용?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각 팀에 1명 정도의 기간제가 배치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내년에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신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근데 7개월만 저희가 기간제 채용이 가능하기 때문에요.
○위원장 오현주 단기간?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7개월 이상은 채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예산서를 보니까 기간제 채용만 해서 39쪽, 67쪽, 75쪽, 83쪽해 서 4개가 각각 개별로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얘가 어디에 투입되는 인력인지, 어떻게 쓰실 건지에 대한 내용을 볼 수가 없어서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57쪽에 보면 단기간 인건비로 해서 올라온 게 또 있고요.
아마 제가 짐작건대 예산안 만드시면서 과별로인지 팀별로인지 각각 다 넣으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 기간제 인력이 어느 팀에, 어떤 역할을 하고 왜 필요한 건지 정도는 알아야 저희가 적정한 인력으로 운영하고 계신지 아닌지 판단이 될 것 같거든요.
아마 제가 짐작건대 예산안 만드시면서 과별로인지 팀별로인지 각각 다 넣으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 기간제 인력이 어느 팀에, 어떤 역할을 하고 왜 필요한 건지 정도는 알아야 저희가 적정한 인력으로 운영하고 계신지 아닌지 판단이 될 것 같거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별도로 작성을 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말씀드릴게요.
위원회도 마찬가지예요. 위원회 등 운영수당만 11쪽, 19쪽, 43쪽, 69쪽, 85쪽에 이렇게 각각 다 올라왔는데, 이것도 보니까 또 팀별로 하시는 역할이 달라서 그렇긴 한 것 같은데요.
먼저 위원회 등 운영수당부터 볼게요.
11쪽, 19쪽, 41쪽까지 주임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고, 12월에 집행할 예정이라고 하셔서 넘어가겠는데, 69쪽 보시면요. 여기는 축제를 위한 위원회 운영인데 올해 10월 말 집행액이 740만 원이에요. 49% 집행해서 이렇게 됐는데, 저희 축제 다 끝났잖아요. 그럼 거의 다 집행된 내역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리고 예산서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말씀드릴게요.
위원회도 마찬가지예요. 위원회 등 운영수당만 11쪽, 19쪽, 43쪽, 69쪽, 85쪽에 이렇게 각각 다 올라왔는데, 이것도 보니까 또 팀별로 하시는 역할이 달라서 그렇긴 한 것 같은데요.
먼저 위원회 등 운영수당부터 볼게요.
11쪽, 19쪽, 41쪽까지 주임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고, 12월에 집행할 예정이라고 하셔서 넘어가겠는데, 69쪽 보시면요. 여기는 축제를 위한 위원회 운영인데 올해 10월 말 집행액이 740만 원이에요. 49% 집행해서 이렇게 됐는데, 저희 축제 다 끝났잖아요. 그럼 거의 다 집행된 내역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당초에 예산을 세울 때는 남한산성문화제운영위원회의 회의 수당을 저희가 집행할 것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근데 시에서 직접 집행을 해 주셔서 저희가 그 부분이 예산 미집행이 되다 보니까 집행률이 50% 미만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면 남한산성운영위원회 참석 수당은 시에서 지급한 금액이 얼마 정도인데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전체가 한, 지금 저희가 6회 운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회당 한 100만 원에서 140만 원 정도가 지급이 됩니다. 그래서 한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사이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게 해도 한 1300만 원 집행된 건데 왜 내년도에는 3500만 원을 잡으셨어요. 너무 과다책정 아닙니까? 두 개 들어온다고 이렇게 많이 늘어나야돼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내년에는 축제가 늘어나니까 축제에 관련된 조직이 축제추진위원회와 그다음에 각각의 운영위원회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위원회도 있고요. 그래서 각각의 운영위원회를 몇 번을 운영할지가 사실 결정이 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느 정도는 예산에 반영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고, 다만 올해 운영을 하다 보면 내년에는 저희가 조금 더 예산을 축소한다거나 아니면 구체적인 예산을 편성해서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근데 우리 시에서 갖고 오는 예산서를 보면 운영위원회 수당도 거의 몇 회, 몇 회 계획을 잡아서 오거든요. 2배 이상 올리면서 대략적인 것도 없이 하시는 거는 아닌 것 같아요. 아, 여러 개 올리시긴 했네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오현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85쪽, 여기도 위원회 수당인데요. 공모사업심의위원회, 이거는 아까 줄이셨다고 하셨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15쪽, 아까 주임록 위원님께서 짚어주셨는데, 퇴직급여, 그렇게 잡으셔야 되는 금액인 건 알겠는데, 37쪽에 보면 인건비 예비비로 4억 2000만 원 가까이 잡으셨어요. 이거 사유는요?
그리고 85쪽, 여기도 위원회 수당인데요. 공모사업심의위원회, 이거는 아까 줄이셨다고 하셨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15쪽, 아까 주임록 위원님께서 짚어주셨는데, 퇴직급여, 그렇게 잡으셔야 되는 금액인 건 알겠는데, 37쪽에 보면 인건비 예비비로 4억 2000만 원 가까이 잡으셨어요. 이거 사유는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인건비 예비비는 8명에 대해서 잡았는데요. 내년도 신규 충원 5명이 예비비로 잡혀 있고요. 지금 결원이 3명 있습니다. 그래서 8명에 대한 인건비가 예비비로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럼 신규채용 인력 인건비를 안 잡으신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거는 안 잡고 예비비로 잡아놨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면 이건 적정한 금액인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위원장 오현주 그러면 신규 채용은 언제 하실 계획이세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최대한 빨리 해야 되는 측면이 있어서 아마 예산 확정되면 바로 준비할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신규 채용이 있었죠?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올해도 있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3명인가. 올해는 몇 번 신규 채용하셨나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올해도 두 번 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
○위원장 오현주 보통은 두 번 하시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보통 두 번 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너무 자주 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그럼 채용하실 때 용역, 17쪽에 보면 채용대행 수수료 3회 잡으셨거든요. 보통 우리 공무원 같은 경우는 그렇게 채용을 자주 하지도 않을뿐더러 결원이 있으면 어떻게든 하고 있는데...
그럼 채용하실 때 용역, 17쪽에 보면 채용대행 수수료 3회 잡으셨거든요. 보통 우리 공무원 같은 경우는 그렇게 채용을 자주 하지도 않을뿐더러 결원이 있으면 어떻게든 하고 있는데...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결원이 있으면 대체인력을 채용하는데 거기에 대한 심사위원회입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그것도 기관에 외부용역 주는 겁니다.
○위원장 오현주 아까 박상영 위원님께서 얘기 하셨는데, 41쪽, 43쪽, 45쪽에 나와 있는 공연들이요. 공연 페스티벌에 홍보비 1500씩 2식으로 해서 3000만 원,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시 본청에서 집행할 때는 리플릿 1000원 몇 장, 현수막 사이즈까지 해서 굉장히 세부내역으로 갖고 와요. 이렇게 1500만 원 1식으로 해가지고 2회 3000만 원, 이렇게 잡아오시면 저희가 뭘 보고 어떻게 판단을 해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홍보비는 지난해 시의 감사를 받으면서 건별로, 공연별로 집행하면 좀 과도한 부분이 있으니까 홍보비를 최대한 모아서 연간단가로 해서 일괄계약을 추진하는 게 예산 효율성이 높다고 그래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예산은 건별로 잡아놨는데 집행할 때는 전체를 모아서 1년 동안 홍보할 수 있는 물량을 뽑아서 연간단가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어떻게 연구하고 계세요, 그러면?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홍보비가 높은 부분은, 예를 들어서 연극페스티벌 한 건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 그 안에 여러 연극이 있는 거 아마 위원님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 보니까 연극을 통합 포스터도 만들지만 각각의 연극별 포스터도 따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부분에 더 추가되는 비용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다른 것보다는 조금 많았는데요. 다음에 예산 산출을 할 때는 조금 더 자세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게 해 주시면 조금 더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43쪽인데, 우수 공연 초청, 내년에 계획하시는 것도 ‘낭만 한 잔, 추억 한 모금’ 5500만 원 하고 ‘백건우 리사이틀’ 4500만 원 계획하고 계신데 이 두 공연은, ‘백건우 리사이틀’은 지난 2021년에 한 번 진행하셨었고 ‘낭만 한 잔, 추억 한 모금’은 올해 진행하셨었잖아요. 이거 둘 다 유료공연으로 진행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티켓 회수율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또 다시 진행하는 게 그만큼 인기가 좋아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낭만 한 잔, 추억 한 모금’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했던 사업이었는데 굉장히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사실 공연명의 브랜드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은 지속해도 좋겠다. 왜냐하면 중장년층의 즐기는 문화들이 계속 확대되는 게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좀 가능성을 봤고요. 그래서 지속사업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고,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다른 공연에 비해서 회수율도 상당히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백건우 리사이틀’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가 데뷔 70주년 기념이다 보니까 조금 의미가 있어서 저희가 다시 초대를 해서 공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백건우 리사이틀’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가 데뷔 70주년 기념이다 보니까 조금 의미가 있어서 저희가 다시 초대를 해서 공연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게 광주시민한테도 의미가 있어야 되는데.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백건우 선생님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니까요.
○위원장 오현주 원체 유명하시긴 하니까 그렇긴 한데. 아무튼 내년 공연에도 회수율을 좀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오기가 두 건 있거든요.
33쪽, 이건 아마 횟수를 잘못 입력하신 것 같으세요, 계산 맞춰보니까. 건물 방역소독 67만 원씩 12월이 아니라 6월인데 잘못 오기 하신 것 같고, 그런가요?
33쪽, 이건 아마 횟수를 잘못 입력하신 것 같으세요, 계산 맞춰보니까. 건물 방역소독 67만 원씩 12월이 아니라 6월인데 잘못 오기 하신 것 같고, 그런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67만 원씩 12월,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49쪽, 국외여비, 500만 원씩 4회 하시면 2000만 원인데 이것도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유의해 주시고요.
그리고 49쪽 기획전시, 올해 기획전시를 어떤 걸 진행하셨죠?
그리고 49쪽 기획전시, 올해 기획전시를 어떤 걸 진행하셨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광주의 빛나는 일상이라고 현재 전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거 하나 한 건가요? 예산이 2500만 원인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어쨌든 저희가 5000만 원 예산을 잡았는데 조금 축소해서 진행을 했고요. 지금 사진협회와 함께 공동기획으로 추진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작품 전시만 한 건 아니고 광주에서 일상을 보내고 계신 분들의 인터뷰를 저희가 직접 따서 기록을 남기는 작업까지 같이 진행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군요. 내년에는 공간지원사업으로 전시도 많이 다양하게 진행한다고 하시는데...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좀 더 드리는 쪽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전시장이 협소하기도 하고 접근성도 안 좋아서 전시할 때마다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들거든요. 다른 단체나 다른 예술가분들이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관련 분들도 보러 오실 수 있고, 홍보를 안 해도 저절로 또 홍보도 되고, 오시잖아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53쪽에 기획공연은 올해 어떤 거, 몇 건 하셨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53쪽에 지금 행사실비보상금의 기획공연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오현주 예.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아까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기획공연을 진행할 때 사업자 등록이 없는 출연진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자도 있을 수 있고요. 출연자 중에서 소액으로 집행하는 건이 대부분인데, 그런 경우에는 행사실비보상금으로 협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편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5000만 원 안에 건수로 따지면 한 20건 미만 정도로 계약이 이루어지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57쪽에 공연장 안내원 인건비도 그냥 340만 원, 몇 명을 어떻게 이용하신다는 건지. 그리고 교육도 있던데 어떤 교육을 하시는 건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저희가 공연을 진행할 때 객석하고 그다음에 출입구에서 안내하는 안내전문 어셔분들이 계십니다. 근데 이분들이 기획공연일 때는 1층에 7명, 2층에 4명 그리고 일반대관일 때는 5명, 3명 이렇게 배치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분들은 꼭 배치가 돼야 되는 사항이고요. 그래서 생활임금 수준의 시간당 급여를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63쪽 보시면요. 기계설비 정비 사업 관련해서도 예산이 여러 개가 올라왔거든요, 일단 35쪽.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63페이지에 있는 부분은 전적으로 무대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럼 35쪽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거기는 전체 시설과 관련된 부분이고요.
○위원장 오현주 그다음에 63쪽.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63쪽은 무대의 음향, 기계, 조명, 이런 시설과 관련된 사항으로, 약간 예산을 사용하는 사용처가 다릅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게 틀린 거예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근데 아무래도 무대 기계의 유지보수나 재료비들이 고가이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편성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무대시설 정기안전검사는 3년마다 실시해야 되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반드시 실시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래서 무대 왜건을 3년 돌아오니까 이걸 바꾸시겠다는 건가요?○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왜건은 이거와는 별도의 사업인데 정기안전검사를 하거나 그랬을 때 계속 문제가 됐던 사항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니까 왜 이제야 바꾸나 싶어서요. 진작 하셨어야 되는거 아닌가?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지금 모든 무대 기계가 일부 수리를 해서 계속 유지보수를 잘 해서 관리기간을 늘려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상 문제가 되는 것들은 저희가 예산에 상정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근데 워낙 오래되다 보니까, 극장이 설립한 지 지금 10년 훨씬 넘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계속 바꿔가야 되는 장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예산을 반영해야 될 상황인데, 올해도 저희가 올렸던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기 때문에 추진하지 못하는 보수들이 있습니다. 내년부터 지속적으로 예산이 상정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어서 나중에 별도로 그 부분은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국장님, 무대안전이나 관리 이런 예산은 우선적으로 투입이 돼야죠, 안전에 관한 문제들인데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맞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런 거는 올려주세요. 그런 거는 안 자릅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77쪽에, 재단홍보물 6000만 원씩 해서 2식해서 1억 2000 만 원이 올라왔거든요. 이거 세부 상세 내역 좀 나중에 부탁드릴게요.○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남한산성문화제는 총감독비 포함해서 이번에 7억 1000만 원 올려주셨다고 하셨고, 그러면 왕실도자페스티벌 내년 예산안에도 총감독비가 포함이 되어 있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그 부분은 운영위원회에서 어떻게 의결을 해 주시느냐에 따라서 방향이 달라질 수는 있으나 저희는 총감독 비용을 포함해서 예산을 올리기는 했습니다. 이것에 대한 결정은 운영위원회에서 의결을 해주셔야만 추진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리고 81쪽에 재단 통합 광고홍보, 현수막 붙이고 하시는 건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이 부분은 ‘객석’과 같은 월간지에다가 지면광고를 연간계획을 해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영상정보시스템이랑 이마트 TV나 CGV 등에 연간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브랜드 광고도 연간계약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89쪽에 지원사업 모니터링단 운영, 축소하시긴 했는데 저는 이런 사업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다 볼 수도 없고 또 전문가 입장에서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고, 또 시민들이 평가해 주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제가 모니터링 결과를 요청드렸는데 아직 정리 중이라서 나중에 좀 따로 부탁드릴게요.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국장님, 이거 예산서 정말 잘 만들어주시긴 했는데 보기가 좀 복잡했어요. 따로 팀별로 나누셔도 좋을 것 같고, 조금 더 고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산출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찾아가는 영화관은 내년에도 진행하실 거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예. 내년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위원장 오현주 우리 몇 년차 하고 있죠?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창립하면서 계속 했기 때문에, 5년차.
○위원장 오현주 영화관도 좋지만 찾아가는 음악회나 이런 거는 고려 안 하세요? 영화는 넷플릭스나 이런 데서 다 볼 수 있어서.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근데 예산상, 저희가 9600만 원 정도 예산인데 9600만 원에 올해 열 번을 진행했거든요. 예산이 사실 많지가 않아서 영화를 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아주 소규모 단위의 마을, 유정리나 이런 곳에 찾아가서 할 때는 작은 마을축제처럼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실 있게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사업이 되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국장님, 공연 외에도 문화기획 양성사업이나 이런 거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긍정적이고요. 그리고 올해 진행했던 ‘어떤 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사업도 굉장히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준비 하는데 엄청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홍지영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교육문화국장 이정환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예, 국장님.
○교육문화국장 이정환 한 가지만, 축제 관련 인원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단순 축제 두 건이 문화재단으로 넘겨져서 한다는 게 축제 두 건 갖고만 인원을 산정한 게 아니고요. 거기에 수반되는 또 다른 업무들이 있고, 또 기존에 재단하고의 인력관계를 사실은 타이트하게 운영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팀을 한 팀 증원시키면서 거기에 다른 팀 간의 업무조정을 수반되게 한다고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5명을 승인해서 운영을 할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이냐, 두 사람이 더 늘어나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적정 인력을 주고 나서 만약에 위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너무 과다하다고 하면 차후에 몇 회 운영해 보고 나서라도 저희가 정원에 대한 거는 강력하게 조정을 할 의향은 있거든요. 이번에는 좀 반영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3대 축제를 이번에 재단에서 하는데 원활하게 축제 운영이 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단순 축제 두 건이 문화재단으로 넘겨져서 한다는 게 축제 두 건 갖고만 인원을 산정한 게 아니고요. 거기에 수반되는 또 다른 업무들이 있고, 또 기존에 재단하고의 인력관계를 사실은 타이트하게 운영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팀을 한 팀 증원시키면서 거기에 다른 팀 간의 업무조정을 수반되게 한다고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5명을 승인해서 운영을 할 거예요.
그래서 한 사람이냐, 두 사람이 더 늘어나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적정 인력을 주고 나서 만약에 위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너무 과다하다고 하면 차후에 몇 회 운영해 보고 나서라도 저희가 정원에 대한 거는 강력하게 조정을 할 의향은 있거든요. 이번에는 좀 반영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3대 축제를 이번에 재단에서 하는데 원활하게 축제 운영이 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런데 국장님, 5명을 채용하고 나면 마음대로 조정할 수는 없잖아요.
○교육문화국장 이정환 차후에라도 조직개편이나 이런 것이 있을 때 조정은 가능하거든요.
○위원장 오현주 그런가요? 그러면 사직을 권고할 수도 있는 거예요?
○교육문화국장 이정환 아니, 권고가 아니고, 저희가 전체 인원에 대해서 조정을 할 수가 있으니까, 사직을 권고하는 게 아니고 전체를 봐서 인원에 대한 배분이나 이런 거를 차후라도 반드시, 과다하다고 생각한다면 조정을 하겠습니다.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예, 타목적 사용은 안 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부금 활용 집행내역도 좀 받아봤는데, 의회에서 기부금 갖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내 아티스트 출연료로 지급을 하셨어요. 이거는 기부금 사용목적이 적절치 않은 거 아닌가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기부금이 특정한 목적으로 해서 기부한 건 아니고요. 광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목적 없이 기부를 했기 때문에 필요한 데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근데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기부금 하면 좀 더 광주시의 문화재단 활성화나 아니면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쓰여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가지고요.
○광주시문화재단 한명수 최대한 시민들을 위해서 쓰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검토 및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검토 및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주임록 위원 도서관정책과장님, 예산이 지금 7500만 원이 감액됐네요. 그런데, 이번에 신규사업이 4개 정도가 들어온 것 같아요.
183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번에 도서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개편을 하시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183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번에 도서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개편을 하시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홈페이지에서 문화교실 강좌 신청 시에 접속자 수가 폭주해 가지고, 1초당 700∼1000명 정도 접수로 인해서 홈페이지 접속불가로 대민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해서, 동시 접속자 수 폭주로 인한 홈페이지 강제 다운되는 것을 전면 개편하고 또 요즘 보안사항이 중요하다 보니까 최신 보안이라든가 개인정보보호 법적 규정을 준수해서 AI 기능을 탑재해서 새로 전면 개편을 하려고 합니다. 또 도서관도 신규로 확충이 되고 이래서요.
○주임록 위원 어떤 때 동시 접속자가 700∼1000명이나 한꺼번에 몰려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분기별로 문화강좌 접수할 때 선착순으로 접수하다 보니까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접속을 못 하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지금 문화강좌 몇 개나 운영하고 있어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정확한 숫자는 제가 자료를 봐야 되고 분기별로, 현재 겨울방학 대비해서 문화강좌를 지금 접수...
○주임록 위원 아이들 위주로?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예, 학생들 대상으로. 분기별로 계속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임록 위원 어떤 강좌가 가장 인기예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저희 같은 경우는 독서마라톤이라든가 다문화가정, 어르신들 위해서 해놓은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인문학강좌도 있고, 도서관이다 보니까 대부분 독서프로그램 위주로 많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임록 위원 이용자 층이 어때요? 다양해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어린이도 하고 청소년, 성인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191쪽, 고령자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있어요. 이 사업을 봤더니 치매 고위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대상이 15명밖에 안 돼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저희가 내년도에 처음으로 하는 사업인데, 관내 치매 고위험군, 고령자죠. 만 70세 이상, 지금 치매안심센터와 협업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서 일단 인지검사 기능을 해서 독서라든가 문화예술 분야와 연계해서 회차별로 강좌를 하다 보니까 한 15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그분들은 몇 개월 묶어서 해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지금 계획은 강사를 초빙해서 12회 정도 하는 걸로, 시쓰기라든가 그다음에 낭독, 수채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주임록 위원 이거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데 제 생각에는 이분들을 끌어내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 계시면 아프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끌어내서 이분들도 들을 게 있고 배울 게 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훨씬 더 치매를 예방하는 데 좋을 것 같거든요. 고위험군이라 하면 당뇨나 혈압이 있는 사람이 대상이겠죠, 70세 이상?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치매로.
○주임록 위원 인지검사 다 해서 치매로 딱.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치매안심센터하고 협업을 해서 내년도에 신규로 한번 해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거기에서 추천하신 분으로 우선은 하겠네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예.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보면 지식정보 취약계층들을 위해서 도서관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신규사업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주임록 위원 과장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서 회원들을 받잖아요. 만약에 수요가 많다면 저는 정말 이 프로그램은 늘려갔으면 좋겠어요. 한번 해보시고 검토해 보세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일단 특수시책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내년에 한번 운영을 해보고 만약에 호응도가 좋다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더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보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관운영과는 사업이 25억 원이나 늘었어요. 이번에 특별히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몇 시에서 몇 시로 연장을 하게 됐는지?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지금 10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지금 현재?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주임록 위원 18시까지 하지 않았어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22시요.
○주임록 위원 지금 이게 22시로 늘리는 사업이잖아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내년도 예산 국도비 보조되는 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주임록 위원 지금 도서관 개관 시간 연장사업 얘기하는 거예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그거는 보통 직원들이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하잖아요. 연장이라는 건 밤 10시까지 한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서 기간제로 인원을 충당하겠다는 사업인 것 같아요. 공공도서관 10개 관에다가 14명의 인력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이에요. 이렇게 늦게까지도 도서관에 사람이 많이 있죠?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요. 이게 좋은 현상이잖아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영어도서관에서 서비스를 해주겠다는 사업이 또 들어왔어요. 이건 어떤 사업이에요? 프로그램을 사서 그거를 아이들한테 온라인으로 제공하겠다는 거, 맞나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온라인상으로 영어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학습하는 겁니다.
○주임록 위원 유아부터 중학생 이상까지, 그런데 예산이 이거 갖고 돼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건지.
○주임록 위원 저 페이지 몰라요. 제가 지금 쪽지를 보고 하거든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그거는 저희가 조사하고 한번 다 검토해본 사항인데요. 이 정도면 내년에 될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주임록 위원 25년도에 우리가 5300만 원 가지고 500명한테 지원을 했어요. 그래서 2026년도는 600명한테 지원을 하겠다 그런 계획이십니다.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아기가 왔는데 저보다 더 잘 읽어요.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영어뮤지컬도 하고 말도 하면 아이들이 영어를 많이 접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또 영어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감을 말하는 대회가 있어요. 그게 생겼어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그거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거 타 시도 것 보고 하신 거예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예, 벤치마킹도 했습니다.
○주임록 위원 잘하셨어요. 제가 옛날에 어릴 때 뮤지컬 12th night 조금 한 적이 있거든요. 그걸 안 까먹어. 그런데 아이들도 그런 기회를 주면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정말로 예산 1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하는 거 봐서 늘려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상입니다.
올 한 해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과 고생들 많으셨고요. 저희에게 알찬 음식 먹여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광주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이상입니다.
올 한 해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과 고생들 많으셨고요. 저희에게 알찬 음식 먹여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광주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서관정책과 과장님, 차이 나는 예산이 좀 있어서 확인 한 번만 할게요.
179쪽인데요. 광주시 공공도서관 시설물 관리 용역을 올해 23억 원 정도 편성하셨는데 내년에는 13억 원으로 굉장히 적게 줄어들었거든요. 삭감이 된 건지 아니면 추경에 더 편성하시려고 부분만 편성하신 건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서관정책과 과장님, 차이 나는 예산이 좀 있어서 확인 한 번만 할게요.
179쪽인데요. 광주시 공공도서관 시설물 관리 용역을 올해 23억 원 정도 편성하셨는데 내년에는 13억 원으로 굉장히 적게 줄어들었거든요. 삭감이 된 건지 아니면 추경에 더 편성하시려고 부분만 편성하신 건지.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예산이 준 건 금년 7월 이전까지는 정책과가 조직개편하기 전입니다. 조직개편이 되어서 공공도서관 시설물 같은 경우 저희가 9개소에 대해서는 시설물 점검이라든가 유지보수 예산하고 그다음에 5개소가 청소 관리, 기존에 복합건물로 되어 있는 것은 퇴촌하고 오포, 신현, 광남은 청소나 이런 건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준 면도 있고 그게 삭감이 된 거고, 지금 도서관 시설에 대해 총 19명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소장 한 사람하고 시설관리 3명, 청소 15명 등. 여기에 대한 인건비, 노무비가 67% 정도 차지하고, 나머지 보험료라든가 기타 경비로, 대부분 인건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오현주 이게 조직개편으로 나눠지면서 이렇게 금액 차이가 나는 건가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예. 그래서 복합건물 일부는 좀 빠지다 보니까, 정책과·운영과 전체적인 것은 관리를 하는데 일부 개관 연장이나 이런 사업이 여기서 빠져 있다 보니까 삭감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종이책도 많이 구매하지만 e북도 대출을 하나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구독형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장 오현주 e북에 대한 예산은 없는 것 같아서, 종이책 말고 전자책.
○도서관운영과장 이종환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오현주 제가 예산 보니까 종이책 구입 예산은 있는데 e북 구입에 대한 예산은 없어서, 저희가 e북 대여도 하고 또 대여율은 어느 정도 되는가 궁금해서요.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188페이지 보시면 저희가 도서 구입에 일반 책을 구입하는 것도 있고, 정책과에서 비도서 DVD 300만 원 정도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네요. 226쪽에도 예산이 있네요. 알겠습니다.
과장님, 요즘에는 도서관이 예전처럼 조용하게 앉아서 공부하는 장소뿐만 아니라 복합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많이 하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다양한 전시도 해주고 공연도 해주시고?
과장님, 요즘에는 도서관이 예전처럼 조용하게 앉아서 공부하는 장소뿐만 아니라 복합문화시설로서의 역할도 많이 하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다양한 전시도 해주고 공연도 해주시고?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복합문화시설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많이 개발해 주시고, 좀 더 확대해 주시고.
○도서관정책과장 박진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운영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어서, 보건소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 정돈)
이어서, 보건소 소관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일괄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정호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조정호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시는 오현주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보관소 소관 2026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13억 8700만 원이 증액된 160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15억 7000만 원이 증액된 421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관정책과 소관으로 보건소 이전을 위한 토지매입비로 126억 73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17개 보건기관의 청사 유지를 위한 인건비, 일반수용비로 7억 400만 원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위해 2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감염병 매개곤충 방제 및 결핵 관리 등 감염병 예방사업으로 10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만성질환 예방, 건강 격차 해소 등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비로 7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국가건강검진 및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예산으로 10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신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 예방사업으로 24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민의 건강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국가필수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으로 96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동부건강센터 소관입니다.
건강취약계층 및 어르신 방문건강관리 사업으로 4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및 관리사업으로 14억 3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입니다.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등 통합건강증진 사업으로 1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모자보건사업으로 81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식품위생과 소관입니다.
안전한 식품 및 공중위생관리를 위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 9억 9000만 원, 이미용사업자 기술교육지원 비용 1300만 원 등 총 12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영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말 기준으로 식품진흥기금 조성액이 전년 대비 900만 원이 증가한 5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계획으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사례비 지원 4400만 원 등으로, 세부지출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 배부해드린 2026년도 기금운영계획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외에 편성 요구된 사업에 대하여는 부서별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관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의결해주신다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시는 오현주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보관소 소관 2026년 당초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13억 8700만 원이 증액된 160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 대비 15억 7000만 원이 증액된 421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예산편성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관정책과 소관으로 보건소 이전을 위한 토지매입비로 126억 73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17개 보건기관의 청사 유지를 위한 인건비, 일반수용비로 7억 400만 원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위해 2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감염병 매개곤충 방제 및 결핵 관리 등 감염병 예방사업으로 10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만성질환 예방, 건강 격차 해소 등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사업비로 7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국가건강검진 및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예산으로 10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신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 예방사업으로 24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시민의 건강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국가필수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으로 96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동부건강센터 소관입니다.
건강취약계층 및 어르신 방문건강관리 사업으로 4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 및 관리사업으로 14억 3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소관입니다.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등 통합건강증진 사업으로 1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하여 모자보건사업으로 81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식품위생과 소관입니다.
안전한 식품 및 공중위생관리를 위하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비 9억 9000만 원, 이미용사업자 기술교육지원 비용 1300만 원 등 총 12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식품진흥기금 운영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말 기준으로 식품진흥기금 조성액이 전년 대비 900만 원이 증가한 5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계획으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사례비 지원 4400만 원 등으로, 세부지출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 배부해드린 2026년도 기금운영계획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외에 편성 요구된 사업에 대하여는 부서별 심의 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관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로 원안대로 의결해주신다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현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이 있겠습니다.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동부건강센터,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식품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과장님 및 센터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과장님 및 센터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임록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오현주 주임록 위원님.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예,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작년 같은 경우 28억이었어요. 이번에 보니까 156억이에요. 128억이 증액됐거든요. 이유가 뭘까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보건소 이전 부지로 해서 송정지구에 경기대원고속이 있던 자리에 보건소가 이전할 계획입니다. 전체 부지 매입비가 약 273억 원입니다. 이 중 기존 계약금은 10% 납부가 되었고요. 나머지 잔액인 245억 9000만 원에 대해서 일단 당초예산에 126억을 편성하고 나머지 금액 110억에 대해서는 내년 추경에 추가로 편성해서 부지매입을 2026년 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럼 부지매입하고, 계획상 언제쯤 준공이 되나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26, 27, 28, 29, 30, 많이 남았네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올해 부지매입 완료하고 그다음에 건설과에서 건축기획 용역 시작하고 해서 내년 정도에는 빠르면 실시설계 들어가고, 실시설계 완료하면 2028년경에 착공해서 2030년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규모는 얼마나 돼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규모는 부지면적이 6987㎡입니다. 그리고 연면적은 1만 1000㎡ 정도 되고, 본관 건물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건물이고, 별동 건물로 해서 감염병센터가 별도로 건물이 지어질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맞아요. 그게 우리 포인트잖아요. 거기는 따로 구분하나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예. 감염병센터는 별도로 건물이 지어질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29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보건진료소도 협의회라는 걸 해요. 그래서 수당을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올해는 안 하셨나요? 아니면 이게 10월 기준이니 11월, 12월에 하셨나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지금 현재 11월, 12월 중으로 진료소들이 운영위원회를 하고 있습니다. 진행 중입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도 지금 예산 대비 14%밖에 달성을 못했거든요. 집행률이 14%밖에 안 됐으니 100% 되기는 어렵겠다.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12월 중순이면 운영위원회가 완료 계획입니다. 그러면 집행 완료될 계획입니다.
○주임록 위원 알겠습니다. 34쪽 한번 봐주실래요? 퇴촌·남종통합보건지소, 기존에 있던 데인데 사업이 뭐가 달라지는 거예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퇴촌·남종통합보건지소가 기존에는 공중보건의가 한방 선생님도 계시고 내과 선생님도 계셨는데, 경기도 자체에 공중보건의가 줄고 있고 내과진료 의사선생님은 도에서 거의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퇴촌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방 선생님만 공중보건의가 계십니다. 그래서 기존에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에 있던 재활센터가 퇴촌으로 일부 이전해 와서 퇴촌 쪽의 재활사업하고 그다음에 한방 관련한 사업 중심으로 퇴촌지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아무래도 여기 연령대가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까 인기 되게 좋은 거 아시죠?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예,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42쪽에, 경기도 공공심야약국 올해 광주시에도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운영을, 우리가 지금 1년 됐나요? 아직 안 됐죠?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올해 1월 1일부터 해서 지금 2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1개는 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경기도형으로 지정한 약국 경우에는 저희가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해서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2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보니까 예산이 적은 예산은 아니네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그렇습니다.
○주임록 위원 시민들의 이용률은 어때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올해 1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경안동의 옵티마약국 같은 경우에는 월평균 약 695건 해서 10월 말 기준 6951건 정도 이용을 했고요. 그다음에 추가로 지정한 약국은 동민약국이라고 광주시 삼동에 있습니다. 이 약국은 월 261건 해서 2600여 건 정도 실적이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분들은 만족하세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지역에서는 공공심야약국이 늦은 시간인 12시까지 운영하는 곳도 있고 11시까지 운영하는 곳도 있으니까 병원이 다 문을 닫았을 때 응급실에 가지는 않아도 될 정도의 환자분들은 상당히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이용 실적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홍보가 덜 되다 보니 광주시민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어떻게든 알려주세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요즘에 예쁜 간호사님들 되게 많잖아요. 유튜브 한번 해보세요. ‘광주시에도 이런 게 있네’ 하면서, 이거 한번 해보세요. 되게 폭발적이에요. 멀쩡하게 있는데 슉 올라오면 되게 재미있어요. 저 ‘좋아요’ 다 눌러드리거든요. 그렇게 해서 알려야죠?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우리가 급할 때, 젊은 사람들은 막 뒤져서 바로 찾는데 연로하신 분들은 못 찾는단 말이에요. 그래도 그게 입에서 입으로 해서 전파가 되려면 조금 시간이 걸려요. 급할 때 많이들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알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사업이 감액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7월에 조직개편되면서 통합건강증진사업이라는 게 오포건강생활센터에서도 하고 있었던 부분만큼은 가야 해서 예산 편성에서...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24년에는 1500명 정도 사전연명 등록하셨고요. 25년 11월는 기준에는 1350명 정도 사전 등록하셨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거를 우리가 등록은 했으나 나는 원하는데 가족들이 원하지 않는다 그러면 안 되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이거는 예방접종 관련된 건데, 코로나 때 예산 편성되었을 때는 코로나 예방접종이라든지 이런 시행비 같은 게 부족함이 없었는데, 그 이후에 백신 구입은 괜찮은데 시행비가 계속해서 마이너스인 상태로 해서 저희가 25년도 말 기준으로 보면 5억 7000만 원 정도가 부족한 상태인데 이번에 3억 9000만 원을 해준 상황입니다.
○주임록 위원 우선 5억 7000만 원 중에서 3억 9200만 원만 이번에 예산을 세우고 나머지는 또 미지급이에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주임록 위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그래도 우리 시는 예산 배정하는 데 있어서 많이 해주는, 저희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을 경기도에서 미지급한 시군들도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동부건강센터장님, 예산이 전년도 대비해서 2억 3600만 원 정도가 증액됐어요.
167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이라고 우리 지금 되게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노인정에 가서도 하고 일반 주택도 방문해서 해드리고 있는데, 이분들 피복비가 올라와 있어요.
167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이라고 우리 지금 되게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노인정에 가서도 하고 일반 주택도 방문해서 해드리고 있는데, 이분들 피복비가 올라와 있어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이분들은 방문간호사들로 구성돼 있는 분들.
○주임록 위원 그럼, 그분들도 똑같이 제복을 입히시는 건가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예, 맞습니다.
○주임록 위원 방문건강관리사업 반응이 어때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방문건강관리사업 자체는 꾸준하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4300명 정도의 대상자분을 대상으로 방문인력 8명이 가정을 방문하기도 하고 또 전화로 건강관리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건강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방문할 수 있는 횟수가 따로 있고, 저희가 전화 확인도 수시로 하기도 하고 해서 꾸준하게 간호사 1명당 1명씩 거의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건강 상태에 따라 사람마다 방문할 수 있는 횟수가 따로 있고, 저희가 전화 확인도 수시로 하기도 하고 해서 꾸준하게 간호사 1명당 1명씩 거의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임록 위원 이거 되게 어른들이 좋아하는 거 아시죠?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예, 맞습니다.
○주임록 위원 기다리세요. 그분들이 말벗도, 이것저것 질문도 되게 많이 한다고 제가 들었어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일단 방문하게 되면 말씀도 같이 나눠드리고.
○주임록 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가장 좋대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기본적인 건강 체크도 해드리고 드시고 있는 약에 대해서 설명도 드리고 또 건강이 취약하다고 하면 저희가 영양식 같은 것을 갖다 드리기도 하고, 다양하게 하기 때문에 기다리시는 분이 많으시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주임록 위원 하여간 정말 예산이 부족해서 못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절대 예산 핑계대지 말고 여기서 1만 명 있으면 1만 명 다 해주세요, 해주시고 예산은 더 편성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예, 알겠습니다.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치매로 등록되신 분은 2667명 정도 되고요. 치매를 앓고 계시는 분은 광주시에 5915명 정도 되십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모두 등록이 돼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의 지원비를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치매환자분들을 찾아서 저희가 등록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임록 위원 가족들의 모임을 운영하는 사업비가 지금 많지는 않아요. 많지는 않은데 예산 대비 집행률이 적어요. 다음에 신경 좀 쓰시라고 일부러 제가 지적을 드려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알겠습니다. 이 부분이 치매환자분들에 대한 지원도 있지만 또 치매환자분을 가족으로 두신 가족분들에게도 정서적인 위로도 되고 정보 교류도 되고 그런 부분 때문에 꾸준하게 해왔던 부분인데, 이분들이 보면 배우자가 같이 치매가 있다든지 가족이 경제활동을 한다든지 이런 이유로 저희가 자조모임을 함에 있어서 조금의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도 적은 인원이 되더라도 그분들을 모시게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정서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 또 서로가 심리적인 정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임록 위원 가장 힘든 게 그거란 말이에요. 정말로 열심히 예쁘게 맛있게 해드렸는데 다른 가족 가면 밥 안 준다고, 이분도 어디 풀 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정말로 이 모임에 나오셔서 다 풀고 위로받고 그래서 또 마음 정리하시고 돌아가셔서 치매가족 돌보는 그런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알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래요. 하여간 늘 감사드려요.
○주임록 위원 오포건강생활이요. 여기가 생긴 지는 지금...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명숙 올 7월에요.
○주임록 위원 올 7월에 됐잖아요. 얼마 안 됐잖아요. 그래서 모든 사업이 다 신규예요. 그러니까 들어갈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고 없는 것들 담아야 될 것도 많고, 지금 보니까 예산서가 다 그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특별히 말씀드릴 건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25억 원이 더 늘었다. 다른 데서 하는 거 다 보셨잖아요. 이제 시작이 되었으니 정말 사람들한테 ‘참 잘한다’라는 소리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명숙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이제 시작을 해서 특별히 제가 지적할 건 없어요. 다음에는 제가.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임명숙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임록 위원 식품위생과 딱 한 가지만 할게요.
253쪽 한번 봐주실래요? 예산은 거의 똑같아요. 유통식품 등 수거비가 있어요. 그런데 왜 수거를 다 못해서 예산 대비 집행률이 낮나요?
253쪽 한번 봐주실래요? 예산은 거의 똑같아요. 유통식품 등 수거비가 있어요. 그런데 왜 수거를 다 못해서 예산 대비 집행률이 낮나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이거는 국비 합동단속하고 그다음에 지자체 위생관리지원 이렇게 해서 국비로 먼저 집행을 한 다음 추후에 지자체에다가 집행 계획에 따라 지출하도록 해서 지금 거의 다 소진해서 한 20만 원 정도 남았습니다.
○주임록 위원 그렇구나. 이렇게 나오면 저희는 당연히 모르죠. 어떻게 알아요.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258쪽이요. 이번에 신규로 들어왔는데, 이제 드디어 개고기를 못 먹게 됐습니다. 이게 6월 말일자인가요?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258쪽이요. 이번에 신규로 들어왔는데, 이제 드디어 개고기를 못 먹게 됐습니다. 이게 6월 말일자인가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27년 2월 6일에 종식이 되는 거고요. 내년도에 먼저 업체를 바꾸거나 닫는다고 하는 데가 두 군데 있어서 저희가 그거에 대해 간판 지원이라든가 메뉴판 변경 같은 예산을 지원해 드리는 사업입니다.
○주임록 위원 이게 광주시에 몇 개 있더라고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20개 정도 있고요. 내년도에 2개 없어집니다.
○주임록 위원 제가 아는 건 2개밖에 없는데 20개 있어요? 하여간 이분들 어떤 걸 도와주실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몇십 년을 하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그거를 바꾸려면 얼마나 어렵겠어요. 도와드릴 만큼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가 함께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입니다.
보건소장님 또 과장님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광주시민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보건소장님 또 과장님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광주시민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장님 몇 가지만 확인할게요.
64쪽인데요. 보건정책과, 업무추진 기본여비를 저희가 물어본 적이 없는데 얘는 금액이 좀 현저하게 많이 올라서 왜 그런지 이유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장님 몇 가지만 확인할게요.
64쪽인데요. 보건정책과, 업무추진 기본여비를 저희가 물어본 적이 없는데 얘는 금액이 좀 현저하게 많이 올라서 왜 그런지 이유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저희가 올해 7월 1일 자로 조직이 개편되면서 감염병관리과의 2개 팀이 보건정책과로 왔습니다. 그래서 정원 자체가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두 팀이 왔는데 2025년에 1200만 원, 1000만 원 선이었는데 6500만 원으로, 이게 전체적으로 통합인가요? 아니죠? 6500만 원을 올리셨거든요. 이게 맞나요? 인원이 늘어나서 그런 건가요?
○보건정책과장 윤은미 위원님, 이것은 1200만 원이 전년도 예산액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확인해서 다시 설명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너무 6배 이상 늘어나서, 이것 좀 확인 부탁드릴게요.
보건소 사업이야 다 그런데요. 건강증진과장님, 자살 관련해서도 예방센터 운영하시고 사업도 하고 계신데요.
저희가 소방서에서 일일 상황보고를 매일 받고 있는데, 제 기억으로 올해 자살 건수가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요즘에도 종종 ‘자살’ 이렇게 올라오거든요. 이걸 예방하기 쉽지 않겠지만 조금 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살예방 관련해서 어떤 사업들을 하세요?
보건소 사업이야 다 그런데요. 건강증진과장님, 자살 관련해서도 예방센터 운영하시고 사업도 하고 계신데요.
저희가 소방서에서 일일 상황보고를 매일 받고 있는데, 제 기억으로 올해 자살 건수가 굉장히 많았던 것 같아요. 요즘에도 종종 ‘자살’ 이렇게 올라오거든요. 이걸 예방하기 쉽지 않겠지만 조금 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살예방 관련해서 어떤 사업들을 하세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가장 중요한 건 자살자 발생했을 때 예방교육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유족에 대한 관리하는 게, 이번에 국가에서도 새로운 예산이 편성돼서 내려왔는데 자살 관련한 건 아무래도 사례관리 인건비가 제일 많이, 이게 단순 한 번으로 시도를 하거나 이렇게 됐을 때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하고 대상자는 늘어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위원장 오현주 저희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시도하는 케이스도 그렇고요. 그래서 23년 대비 24년에도 자살자가 조금 늘었거든요.
○위원장 오현주 저희 우울증 환자나 그런 분들도 관리하고 있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정신질환 그쪽을 다 포함해서 하나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정신에서 F코드 받으신 분들 대상으로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서 조금 어떤 시도를 했던 데는 자살팀에서 사례관리식으로 계속해서 그 사람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인력을 제일 많이 필요로 하는 업무고 소진도, 번아웃될 수 있는 확률이 제일 높은 팀 중에 하나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렇죠. 지난번에도 제가 똑같은 질문했던 것 같은데 팀원들을 위한 역량강화나 힐링 워크숍이나 이런 것들은 진행하고 계신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위원장 오현주 필요하다면, 그런 예산들은 정말 아깝지 않은 예산들이니까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요청하신 건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그분들도 정신적으로 힐링이 필요하고 스킬 같은 것도 필요하니까 그런 쪽에 예산 배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감사합니다. 자살 좀 많이 예방할 수 있도록 관리 잘 부탁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김명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동부건강센터장님, 162쪽인데요.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비, 이 사업은 저희가 의사선생님이 없어서 이렇게 쓰신 건가요?
○동부건강센터장 장진희 올해 7월에 업무대행 의사를 채용했습니다. 공보의가 빠지면서 저희가 의사 채용을 좀 어렵게 했어요. 7월부터 근무를 했기 때문에 기정예산액은 보시다시피 0원으로 돼 있기는 해요. 그런데 7월부터 근무를 했기 때문에 7월 예산으로 들어갔고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예산을 잡아서 지금 1억 3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세워져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오현주 알겠습니다. 좀 확인하려고 했고요.
식품위생과 251쪽, 음식문화축제인데요. 이게 작년에도 예산심사하면서, 그때는 도환위였으니까, 예산심사한 것 찾아보니까 인건비, 진행요원, MC 이런 걸로 너무 과다하게 편성된 거 아니냐 했던 의견이 있었던 것 같은데, 똑같이 올라온 거 아니에요?
식품위생과 251쪽, 음식문화축제인데요. 이게 작년에도 예산심사하면서, 그때는 도환위였으니까, 예산심사한 것 찾아보니까 인건비, 진행요원, MC 이런 걸로 너무 과다하게 편성된 거 아니냐 했던 의견이 있었던 것 같은데, 똑같이 올라온 거 아니에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그때 지적해주신 게 ‘인건비가 반 정도 된다. 도자축제 하면서 문화관광과에서 할 때 그쪽의 도움을 받아서 같이 좀 이용하면 어떻겠냐’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뒤에 LED 무대 배경이라든가 이런 건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만약에 여기서 MC라든가 인력에 대한 부분을 그쪽에 요청하면 문화관광과에서 그만큼 추가로 예산을 증액해서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어떻게 할 수 없고, 최대한 같이 공유해서 협업할 수 있는 건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지난번에 음식문화축제 기념식도 그렇고 오전에 하지 않았나요, 주말에?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예.
○위원장 오현주 그래서 제가 참석하러 가면서도 이렇게 주말 이른 아침에 가족단위로 참석하기에는 좀 이른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내년에 진행하실 때는 그런 시간도 잘 고려해주시면 좋겠어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아무래도 주말이다 보면 아이들 늦게 일어나고 준비해서 오려면 좀 그렇잖아요.
그리고 256쪽에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 및 홍보, 이거는 그냥 홍보물 제작해서 배포하나요?
그리고 256쪽에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캠페인 및 홍보, 이거는 그냥 홍보물 제작해서 배포하나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예.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한테, 작년에는 어린이우산 제작해서 안전 같은 홍보문구를 해 가지고 배부했고요.
○위원장 오현주 관련해서 이런 사업도 필요는 하겠지만 식생활 교육을 하잖아요. 어린이집 찾아가서 아이들 음식물과 식생활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게 굉장히 인기가 좋다고 들었거든요. 그런 사업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식품정책팀장 이민정 그것도 저희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서 하고 있고, 학교 쪽에도 그런 거 한번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조정호 지금 실무적으로는 복지하고 보건하고 원활하게 협의하고 있고요. 복지 쪽에 관련 팀이 하나 생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또 재택의료를 해야 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해야 하는 여러 문제가 있어서 그거는 중앙에서 내려온 지침들을 보면서 내년에 같이 연계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그러니까요. 아무래도 우리가 방문 진료도 하고 있지만 제가 이해하기로는 방문 진료나 재택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게 굉장히 핵심인 것 같은데, 그러면 보건소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거든요.
○보건소장 조정호 지침상 방문진료는 방문진료대로 하면서 또 재택의료는 성격이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재택의료 이후에 방문진료까지 연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희 활용할 수 있는 인력풀은 모으고 계실까요? 아무래도 약사님이나 의사분들의 협력도 좀 많이 필요한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조정호 기본적으로 재택의료 참여기관이 의사와 간호사, 또 사회복지사 이렇게 기본 세트로 구성이 되어야 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뿐만 아니고 필요하다면 국가적으로 보건소에 전담 인력을 따로 채용해서 지원해 주는 방향도 아마 향후에 모색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위원장 오현주 저도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보건지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거든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저희 진료소가 11개소고 보건지소도 2개소 있으니 거기에 필요하면 인력 확충해서 좀 하는 방법도.
○보건소장 조정호 필요하면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저희가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아무튼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조정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현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6차 행정복지위원회는 12월 8일에 개의하겠으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정돈)
이것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제6차 행정복지위원회는 12월 8일에 개의하겠으며,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계속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광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시 5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