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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이전이라는 뜬구름 잡기
작성자 경기도민 작성일 2002-12-11 15:29:00 조회수 10501
이제는 수도권입니다. 

수도권 40대는 안정 속의 변화가 요체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나라는 점수를 따고 들어 갑니다. 
직장의 불안정함,자녀교육,부모봉양,사회참여에 따른 참여의 
식... 
아무래도 가장으로서의 job에 포인트를 마추었으면 합니다. 
사업하기 쉽게...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게... 
(세금공제 혜택,공기관을 활용한 창업교육들...) 

또 다른 것은 
수도권 이전에 따른 갈등입니다. 
어쩔 수 없이 수도권 이전은 논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행정수도를 옮기는 것은 
1)인천,수원 등 경기도와 서울,광주,부산,대구 등 
대도시와의 또 다른 불균형을 유발합니다. 

2)지역이기주의로 지역갈등을 획책합니다. 
목포와 광주로 싸운 전남도청이 그 사례입니다 

3)전국토의 부동산 투기화 바람입니다. 
혹자는 집도 없고 출근하는 시간을 핑계로 차제에 
기분상 옮겼으면 하데요. 
바로 그 맹점을 바로 지적하고 논리를 다듬어야 합니다. 
부동산 버블로,,,수고권,대도시 부동산 붕괴 가능성... 
그것이 일본과 같이 나타나는 금융,부동산 공황처럼... 
결코 생산적이지 못하지요? 

4)그런 부동산 이면엔 서민만 죽어 나는 것이 자본주의 입니다. 

5)동서갈등에서 이제 충청도까지 끌어들이는 술책같습니다. 
차라리 북한에 퍼주기했으니 평양으로 수고를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국토균형발전으로 치자면 광활한 대지의 강원도도.... 

너무 입이 가벼운 민주당의 업보로 돌아 올 것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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