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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볼링연합회에 대하여
작성자 원용연 작성일 2003-05-09 00:10:00 조회수 10333
 광주시 볼링연합회는 구성요소가 연합회산하 20개의 클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합회는 20개의 클럽에서 이사를 추천 영입하여 이사제도를 한다고 하지만
 회장, 부회장, 전무이사를 포함하여 11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주클럽에  서만 무려3명이나 들어있고 나머지 12개 클럽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볼링연합회 임원이라고 명칭을 바꾸어야 합니다.
 이사회라고 명칭을 쓰면서 11명 임원들이 모든 의결권가지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20개의 클럽 수만큼 이사를 두고 이사회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이사회에서 제외  된 반절이 넘는 12개 클럽은 불만이 있어도 호소 할 수도 없으며 개인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연합회에 건의 하다보니 연합회의 불순세력으로 낙인찍히기 쉽고 잘못된 부분을 계속 지적하다보니 징계, 제명이 두려워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7년이라는 세월 속에 단 한번도 정기총회를 가져 본적이 없으며 
 임원임기가 끝나면 총회 때, 자동사퇴가 되야 하며 선거위원장을 선출하여 20개의 클럽회장들과 함께 회장을 선출하여야된다고 분명하게 생각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임기가 다 끝난 11명의임원들로만 회장, 부회장, 전무이사를 해년 마다 임원들끼리 서로 선출하여 연초에 시무식만 가지고 20개 클럽에게 통보하는 식의 이사제도로 만들어서 새로운 법규를 20개의 클럽에게 잘 알려주지도 않고 개정된 시합방식 징계 등 20개의클럽의 선수들을 징계, 제명 등을 통하여 생활체육인의 많은 피해를 당하였고 광주시대표를 선정하는 데도 우수볼러(경기도 대표 선수를 포함)를 말이 많다는  이유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를 제외시키는 등 임원들이 7년이라는 장기집권 하다보니 불합리한 제도를 수정 보안하기보다는 권위의식으로 사로잡혀 공정하지 못한 이사들이 모든 의결 징계 제명 제정업무까지 일괄 처리하니 많은 볼링인 들이 피해를 당하고있습니다. 이에 분개한 15개의 클럽회장들이 시정을 요구하였으나 2003년에는 이사를 더 이상 영입을 안 하겠다던 연합회에서 이사영입을 5월31일까지 영입하겠다 라고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려하면서 단 이사회에서 심사를 하고 이사들끼리 투표하여서 이사영입을 결정하겠다고 하니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 볼링연합회 자원봉사나 마찬가진데 이제 와서는 투표에 붙치고 심사를 한다고 하니......볼링인 들의 화합의 장소가 되기 위해서는 20개의 클럽회장에게 대의원 자격을 주어서 20개의 클럽회장들과 함께 회장선거 및 각 클럽의 징계 제명 모든 사항이 표결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계자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무이사의건
 전무이사는 연합회의 살림을 맡아서 하는 사람이지만 사무국장이 자리가 있기 때문에 통장과 도장은 사무국에 분명히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도장과 통장을 전무이사와 회장만 관리한다고 하니 사무국장은 왜 자리를
 만들어 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분명하고 투명한 살림이 될 수 있도록
 전무이사와 사무장의 일을 분리를 하여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광주시장기 의 건
 2003년 4월12-13일간 치루웠던 광주 시장기 대회를 하면서 시체육회 에서 얼마간의
 시보조금이(약400만원)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20개의클럽들은
 시체육회에서 얼마나 지원 해주는지 전혀 알지도 못할 뿐 아니라 연합회에서는 전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시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은 기밀 사항입니까 ?
 광주시장기를 개최하면서 연합회에서 20개의 클럽에서 36개의 팀을 만들어 1팀당
 참가 금을 60,000원씩 =(2,160,000 원)을 거출하였고
 상금 1등(40만원) 2등(30만원) 3등(20만원) 4등(10만원) 5등(7만원)=합계 (107만원) 볼링장에 1인1게임 1000원 계산하면 5인(5000원)/6게임=30.000원 /36개팀 =108만원  20개의 클럽에게 시장기대회 책자를 만들면서 뒷면광고란을 만들어 1칸에 30,000원 씩 33개의광고비 99만원 받았고 이러한 상황을 보았을 때 20개의 클럽에서 경비를 거출하여 시장기를 치렀다고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궁금하여 클럽회장들이 시체육회 에서 지원해 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볼링연합회 질의하여본 결과 전무이사가 답변하기를 연합회 기금으로만 사용한다하니 시장기를 하라고 지원해 준 돈을 2002년,2003년 이렇게 20개의클럽에게 참가 금을 받아 시장기를 해년 마다 치르고 있으니 이러한 시장기 대회라는 명목아래 20개 클럽의 게임 비를 갈취한다 생각하니 분개 아니 할 수 없으며 이렇게 국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체육기금을 
 볼링연합회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관계자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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