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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태권도장(아들이 불러준 제목)
작성자 정운상 작성일 2003-05-09 20:35:00 조회수 10344
우리 아들은 일곱살입니다. 
얼마전3월 25일 아들이 태권도장에서 다쳤습니다. 
저희 아이는 경희대 석사 체육관에 다니고 있었읍니다.. 
운동시작 10분전에 사범이 모이라고 하여 자리에 앉은 아이를 다른아이가 물건을 정리하다가 물건을 높이들어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져 앉아 있던 저희 아이를 덮쳐서 아이의 오른쪽 팔꿈치가 부러져 전신마취후 핀을 3개나 삽입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관장이 도장에서 다친것이니 도장에서 다 책임을 진다고 큰소리치더군요, 그러기에 저희 아이 위로 넘어진 아이의 부모에게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기는 보험에 들어있어서 보험에서 다 해준다고 하더니 
우선은 저희가 병원비를 내고 나중에 보험에 청구하라고 합니다. 
웃기지요, 우리나라 손해보험은 원래가 그렇다나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입원치료가 끝나고 4월 8일 퇴원을 했지요 
물론 병원비는 저희가 다 내고요 
그리고 4월 18일 보험회사 사람들을 만났는데 하는말이 우습더군요 
저희가 13개월된 둘째가 있어서 간병인을 썼는데 그 비용이 66만원이 되고요, 병원비가 61만원정도 나왔어요, 
그래서 그 비용을 우선 정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청구한 비용에 30만원을 더 줄테니 합의를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160만원도 안되는 돈에 합의를 하자고 하는것 이지요 
그것가지고 아이의 수술자국 성형수술도 하고 나중에 물리치료도 받고 하라더군요. 
기가 막히지요, 거기에 더한 것은 그것도 관장이 자기 사비를 많이 보태서 그런것이라나요. 
만약 더 받으려면 손해 배상 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아니 아이가 다친것도 억울한데 누굴 거지취급하는것인지 
아니면 아직 광주가 시골이라서 그런지 참 웃기더군요 
이런것이 정상인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지 꿍금하네요 
아 보험회사요, AIG손해 보험이던데 여기도 웃겨요 
영업사원이 처음에 자기가 약속해 놓고 자기가 연락도 없이 약속 어기더니 나중에는 귀찮아서 못도와 준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 이름이 AIG손해 보험 수원지부 김학진이라나 
이런데 절대 가입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런 도장에 아이들 보내지 마세요. 
다른 도장은 모르지만 절대 경희대 석사 체육관 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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